캐런 카츠 그림책 4

지하철을 타요

아나스타샤 수엔 글, 캐런 카츠 그림, 엄혜숙 옮김 | 와이즈아이
지하철을 타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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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7년 06월 15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6.5 x 22.8cm
ISBN_13 : 978-89-8378-132-1 | KDC : 843
원제
Subway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83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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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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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구경을 마치고 이제는 엄마와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생각만 해도 신이 나는 지하철을 타고 말이에요. 아이는 지하철을 타러 아래, 아래로 내려가고, 타박, 타박! 개찰구를 지나요. 사뿐, 사뿐! 지하철에 올라타고, 쌩, 쌩! 아주 빨리 달려갑니다. 흔들, 흔들, 이리저리 흔들리는 지하철 안은 사람들로 북적, 북적! 아이의 눈으로 본 지하철은 재미있는 것이 가득하네요. 다양한 천 무늬와 선명한 색감으로 표현한 화사한 그림은 아이의 즐거운 마음을 잘 나타내었습니다.
아나스타샤 수엔(Anastasia Suen)
초등학교 선생님이던 아나스타샤 수엔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은 글로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와 뉴욕, 런던, 파리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가 이 책에 대한 영감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텍사스 주의 플라노에 머무르며 열심히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는 『지붕을 올려!』와 ‘쉬운 읽기책’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캐런 카츠(Karen Katz)
다양한 직물과 색채로 실험하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의류 디자이너, 직물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일을 하다가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과테말라에서 딸을 입양하면서 동화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작품으로는 『저 달님 너머』『배꼽 어딨지?』 『혼자 쉬해요!』 『아빠가 안아 줄게』『우리 아기 간질간질』 등이 있습니다. 현재 남편과 딸 레나와 함께 뉴욕 주의 우드스톡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엄혜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 국문학을,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어린이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살아 있어』『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큰고니의 하늘』『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도의 딸』 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집에 가요,
계단을 내려가서.
아래, 아래, 아래로
지하철을 타러 가요.

표를 쏙 집어 넣고
개찰구를 지나가요.
타박, 타박, 타박
지하철을 타러 가요.

바람이 슈우웅,
지하철이 왔어요.
사뿐, 사뿐, 사뿐
지하철에 올라타요.

우리는 달려가요.
빨리, 아주 빨리
쌩, 쌩, 쌩
지하철을 타고 가요.
(본문 4~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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