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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까? : 동물들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 알려 주는 책

브뤼노 아이츠 지음, 김주경 옮김 | 대교출판
도대체 뭘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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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7년 07월 15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1.6 x 25.6cm
ISBN_13 : 978-89-395-2088-2 | KDC : 863
원제
Rédaction et conception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95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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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보는 세상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학습 그림책입니다. 고양이, 말, 황소, 두더지, 카멜레온이 카드놀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담장 너머에서 ‘콰당’ 하는 큰 소리가 났어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호기심 많은 동물 친구들은 밖을 내다보았지요. 하지만 그들의 눈에 보이는 풍경은 모두 달랐어요. 동물들이 세상을 보는 시각을 정확하게 표현한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제일 먼저 용기 있는 고양이가 밖을 살펴보았어요.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 않고, 세상은 초록색과 파란색 종류로만 구분되어 있네요. 다음은 말이 본 풍경이 펼쳐져요. 고양이와는 사뭇 다르지요? 바로 앞은 볼 수 없고, 움직임도 잘 알아채지 못해요. 동물들이 본 풍경을 하나씩 짚어가며 어떤 점이 다른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에 나온 동물 외에 궁금한 동물들을 하나씩 찾아보아도 재미있겠어요.
브뤼노 하이츠(Bruno Heitz)
프랑스의 셍 레미 드 프로방스에 살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글솜씨도 뛰어나 오래 전부터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작은 시민』『고라니의 달리기 경주』『해마의 잔치』『힘센 코뿔소』『꼬마 코끼리』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김주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프랑스 리옹 2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경기대,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했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신과 인간들』『교황의 역사』『가우디-예언자적인 건축가』『한밤의 작가 사전』『아이들의 하루』『세계의 비참』등이 있습니다.
고양이가 본 풍경
고양이는 280도의 범위 안에 있는 풍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사람이 볼 수 있는 범위는 180도이지요.
고양이는 빨간색을 볼 수 없어요.
초록색과 파란색 종류들만 구분할 수 있지요.
게다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은 잘 보아도,
바로 앞에 있는 것은 잘 보지 못해요.

고양이 : 횡단보도 옆에 커다란 냄비 하나가 있어.
누가 창문에서 던졌나 봐!
그래서 그런 큰 소리가 난 거야.
황소 : 횡단보도라고? 여긴 횡단보도가 없잖아!
말 : 내가 한번 볼게.
두더지 : 조심해!
카멜레온 : 도대체 게임을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본문 8~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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