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Picture Books 186 /세계의 걸작 그림책·독일

나뭇잎이 달아나요

올레 쾨네케 글그림, 임정은 옮김 | 시공주니어
나뭇잎이 달아나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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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8년 03월 15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5.6 x 25.6cm
ISBN_13 : 9788952784568 | KDC : 853
원제
ANTON UND DIE BLÄTTER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45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말하기 경험·생각·느낌을 말해요
5~6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읽기·쓰기 이야기를 듣고 느낌을 말해요
토끼들이 씨앗 심기
나누는 자연의 이치를 그렸어
씨앗 세 알 심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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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이 나뭇잎을 치우고 있어요. 그런데 저기 또 한 장의 나뭇잎이 떨어져요. 마저 치우려는데 바람이 나뭇잎을 데려가네요. 나뭇잎은 루카스가 타는 그네를 지나 그레타와 나나를 스쳐가요. 이제 나뭇잎 추격전은 네 아이의 놀이로 번집니다. 나뭇잎과의 숨바꼭질은 어떻게 마무리될까요? 함께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아이들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게 그려졌습니다. 단순하게 그린 선과 갈색 톤으로 편안하게 칠한 그림이 내용과 조화를 이룹니다.
올레 쾨네케(Ole Könnecke)
1961년 독일 괴팅겐에서 태어났고 유년기를 스웨덴에서 보냈습니다.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개척해 독일의 아동문학 분야에서 유명해졌습니다. 지금은 함부르크에 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출동! 반바지 부대』『산타클로스를 사랑한 내 동생』『달콤한 잠』『도도 박사, 책을 쓰다』등이 있습니다.
임정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책 ‘라우라’에서의 텍스트 상호 작용』이란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열려라, 뇌!』가 있으며, 『아이를 사랑하는 데도 원칙이 필요하다』『마들렌카의 개』『우리가 최고야!』『청어 열 마리』 등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 ‘큐리어스’에서 편집과 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얘는 안톤이야.
떨어진 나뭇잎을 치우고 있지.

잠깐! 저기 하나 더 있는걸.

이것도 마저 치우려나 봐.

저런, 바람이 부네.
(본문 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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