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숨은 과학 1

아낌없이 주는 나무 : 나무가 공책이 되기까지

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옮김 | 푸른숲
아낌없이 주는 나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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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8년 03월 28일 | 페이지 : 50쪽 | 크기 : 21.7 x 24.8cm
ISBN_13 : 978-89-7184-608-7 | KDC : 480
원제
Pourquoi coupe-t-on les arbres?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88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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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11월 4. 물건도 여행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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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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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나무가 여러 단계를 거쳐 공책으로 만들어져 우리 손으로 들어오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산림 관리인, 벌목꾼, 제재소 직원, 가구 공예가 등 전문가들이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꾸며, 더욱 생생하고 흥미롭게 나무와 관련된 자연·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체험 학습 현장에 있는 듯 사실감이 느껴지는 사진과 만화풍의 그림, 일목요연한 글이 어우러져 우리가 쉽게 쓰고 있는 물건들이 수많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색연필, 책, 문, 의자, 계단, 액자, 서랍장……. 우리 주변에는 나무로 만든 물건이 많이 있어요. 이 물건들의 재료가 되는 나무는 대부분 숲에서 구해요. 베어낸 나무를 제재소에서 용도에 맞게 펄프, 집성목, 널빤지, 베니어합판 등으로 가공하고, 이것으로 종이, 가구, 건축물의 골조, 포장재를 만드는 재료가 된답니다. 숲에서 자라던 나무가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기까지의 흥미로운 변신 과정을 만나보세요.
안 소피 보만(Anne-Sophie Baumann)
어린이 책 작가로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논픽션 책을 쓰고 있으며,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어디에서 왔을까?』가 있습니다.
샤를 뒤테르트르(Chales Dutertre)
1972년 프랑스 서북부에 있는 도시, 렌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술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책, 신문, 잡지 등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있잖아, 샤를』『아낌없이 주는 나무』『돌고 도는 소중한 물』『작지만 단단한 꿈, 씨앗』 등이 있습니다.
이재현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책을 기획·편집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엄마가 된 마녀 루시』 등이 있습니다.
나무로 만든 물건을 찾아볼까요?
목재는 어디서 얻나요?
나무는 어디에서 자라요?
숲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나무는 어떻게 베요?
제재소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나무의 오랜 여행
나무줄기는 어떻게 가공해요?
지붕 올리는 데도 목재를 써요?
세계의 갖가지 목재들
가구는 어떻게 만들어요?
나무로 만든 장난감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요?
우아, 종이 만드는 기계다!
공책은 어떻게 만들어요?
나무로 만든 물건
나무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어요?
나무의 놀라운 재주
선사 시대에서 오늘날까지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에요!
이제 목재를 어떻게 얻는지 알아봐야겠어요.
먼저 목재의 재료가 되는 나무를 어디서 구하는지 알아보는 게 좋겠지요?
도로나 공원, 작은 숲이나 밀림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를 그냥 베는 걸까요?
산림 관리인이 이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었어요.

- 목재의 재료가 되는 나무는 어디서 자라나요?
대부분 밀림이나 숲에서 자라는 나무를 목재의 재료로 삼아요. 밀림이나 숲에서 한데 자라는 이런 나무들은 종류가 수없이 많은데, 이처럼 수많은 나무의 종류나 종자를 가리켜 ‘수종’이라고 부르지요.

- 나무는 언제 베나요?
다른 나무들이 자라는 데 방해가 되거나 인간에게 해가 되거나 늙거나 병들었을 때 베어 내지요. 하지만 대부분은 베기에 알맞게 충분히 자랐을 때 벤답니다.

- “베기에 알맞게 충분히” 자랐을 때라고요?
 그게 무슨 뜻인가요? 열매처럼 거둘 시기가 정해져 있다는 건가요?
네, 그래요. 나무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대체로 15년에서 250년쯤 나이 먹은 나무를 목재로 쓰지요. 이런 나무는 목재로 사용하기에 아주 훌륭하답니다.

- 나무를 베어 낸 자리는 어떻게 되나요? 다른 나무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나요?
네. 대부분 베어 낸 나무가 퍼뜨린 씨에서 어린 나무가 자라 그 자리를 채우지요. 어린 식물을 키우는 ‘묘상’이라는 곳에서 어느 정도 키운 어린 나무를 옮겨 심기도 한답니다.
(본문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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