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두 배로 커지는 우리말 사전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전 4권)

우리누리 글, 심심스쿨 외 그림 | 길벗스쿨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정가
39,200원
할인가
35,280 (10% 3,920원 할인)
마일리지
1,764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08년 04월 24일 | 페이지 : 0쪽 | 크기 : 18.8 x 25cm
ISBN_13 : 978-89-92279-95-6 | KDC : 712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39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국어 1학기 07월 8. 우리끼리 오순도순
4학년 국어 1학기 04월 2. 정보를 찾아서
5학년 국어 1학기 05월 5. 사실과 발견
6학년 국어 2학기 10월 4. 마음의 울림
수상&선정
열린어린이 2008 겨울 방학 권장 도서
fiogf49gjkf0d
초등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낱말의 유래를 알아봅니다. 1권에서는 순수 우리말 낱말과 관용구를, 2권에서는 한자어와 외래어 낱말을, 3권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을, 4권에서는 고사성어의 유래와 쓰임을 소개합니다. 평소에 흔히 사용하던 말 속에 숨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말의 정확한 의미와 역사, 문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네 칸 만화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낱말의 유래를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아이들이 우리말에 흥미를 가지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 우리말』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2 - 한자어·외래어』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 속담』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4 - 고사성어』
우리누리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육아서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기획·집필하며, 어린이와 부모 간의 일체감을 형성함으로써 보다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이야기로 만나는 Go Go 지식박물관’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2, 3』 등이 있습니다.
심심스쿨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는 부부 화가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면서 날마다 재미있게 놀며 하윤이, 시윤이 두 아이와 일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simsimschool.com을 둘러보면 다양한 그림과 사는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우연이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안동대학교에서 조소를 공부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은 mqpm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Go Go 지식박물관-우리말 구조대』『궁금하거든?-과학』『아이작의 파닉스 사전』『사과 백점 따먹기』『교과서 논술』『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홍수진
1980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온라인 만화 웹진 ‘악진’, 『고래가 그랬어』『개똥이네 놀이터』 등에 만화와 일러스트를 연재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1-기후와 생활』『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속담』『단숨에 읽고 박식하게 깨치는 한국사』가 있습니다.
하민석
1974년 경상남도 김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1997년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만화전문반을 다니면서 만화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만화를 묶어 『도깨비가 훔쳐 간 옛이야기』『안녕, 전우치?』를 펴냈고, 2009년 8월 만화 100주년 기념 ‘만화, 만화-그 끝나지 않는 이야기’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아이고, 불이야, 불!”
창훈이는 벌떡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았습니다. 길 맞은편 조금 비켜난 곳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르고 있었습니다.
“불이야!”
구멍가게 할아버지가 골목골목 다니며 목청껏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창훈이는 밖으로 얼른 달려 나갔습니다.
“불이야! 불이야!”
동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나와 양동이로 물을 가득 떠 날랐습니다. 사람들은 물을 반쯤 흘리고 반쯤 제대로 부으며 부지런을 떨었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세차 불길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얼이 빠진 할아버지 못지않게 동네 사람들도 안타까워했지요.
그때 마침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들렸습니다. 소방차가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한시름 놓았다는 듯 뒤로 물러섰습니다. 소방수들은 날렵하게 움직이며 불을 껐습니다. 구멍가게는 절반이나 탔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불길이 더 이상 번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했지요.

사람들은 불이 나면 매우 다급하게 ‘불이야, 불이야’하고 소리칩니다. ‘부랴부랴’는 바로 이 ‘불이야, 불이야’하는 말이 줄어서 된 말입니다. 그래서 불이 났다고 소리치듯이 매우 급하게 서두를 때 쓰는 말이 되었답니다.
(1권 본문 79쪽)
국내도서 > 어린이 > 3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4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5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6학년
국내도서 > 학습 도우미 > 글쓰기
국내도서 > 학습 도우미 > 논술

우리 것이 좋아요
우리 것을 즐기자!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쏘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몰리 뱅 글·그림, 이은화 옮김

신나는 열두 달 명절 이야기
우리누리 지음, 권사우 그림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전 50권)
우리누리 지음, 김성민 그림
꼭 가 보고 싶은 역사 유적지
우리누리 지음, 김용철 그림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 우리말
우리누리 글, 심심스쿨 그림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 속담
우리누리 글, 홍수진 그림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2 - 한자어·외래어
우리누리 글, 우연이 그림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1 - 사계절 동식물
김정숙 글, 김중석 그림, 권오길 감수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화학
박종규 글, 홍우리 그림, 윤상학 감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김주희 글, 신민재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