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내가 좋아하는 가축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가축 도감

유현미 글, 김시영 그림 |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가축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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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8년 05월 13일 | 페이지 : 56쪽 | 크기 : 20.8 x 26.7cm
ISBN_13 : 978-89-01-07995-0 | KDC : 4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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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소나 돼지 같이 정겨운 우리 집짐승 16종을 세밀화로 만나 봅니다. 1년 동안 대관령 양떼 목장부터 제주도 마방목지까지 가축을 키우는 여러 곳을 취재하여 쓰고 그린 정겨운 글과 푸근한 세밀화로 가축의 생태를 알려줍니다. 달걀, 우유, 구두, 가방, 옷 등 가축의 쓰임새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사람과 함께 살아온 역사, 가축한테서 얻는 것, 세계 가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잡초를 뜯어 먹고 벌레를 잡아먹어 벼농사를 돕는 오리, 빨리 달려 이동 수단으로 이용했던 말, 말죽거리는 먼 길을 달려온 말에게 죽을 먹였던 곳이라는 뜻이지요. 힘이 세고 성질이 순해 부리기 쉬워 힘든 농사일을 도맡아 한 소, 한 해에 80-120개의 알을 낳는 닭……. 모두 우리와 함께 오랜 세월 살아온 가축들입니다. 토박이 가축뿐 아니라 요즘 도시에서 많이 기르는 애완동물에 대한 정보도 실어 놓았습니다.
유현미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내가 좋아하는 가축』을 취재하고 편집했습니다.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김시영
1966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농촌마을에서 자랐으며,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 『와 개똥참외다』가, 그린 책으로 『벼가 자란다』『뿌웅 보리방귀』『똥똥 귀한 똥』『아버지의 국밥』『내가 좋아하는 가축』이 있습니다.
개나 소나 돼지 같이 정겨운 우리 집짐승에 대한 그림책 같은 도감이다. 겨레와 함께 오랫동안 이 땅에서 식구처럼 살아온 우리 집짐승이 모두 실려 있다. 농촌에서 나고 자란 작가가 꼼꼼히 관찰하여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0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가축의 생태뿐 아니라 가축의 역사와 농촌 생활, 가축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이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가축에 관한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보가 많다.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가축’편.

겨레와 함께 살아온 우리 집짐승
컹컹, 똥개, 움머어~ 누렁소, 꿀꿀 흑돼지, 따가닥따가닥 제주도 조랑말,……. 오랫동안 겨레와 함께 살아온 우리 집짐승들이에요. 1년 동안 대관령 양떼목장에서부터 제주도 마방목지에 이르기까지 가축을 키우는 여러 곳을 찾아 다니면서 쓰고 그렸어요. 토박이 가축뿐 아니라 요즘 도시에서 많이 기르는 애완동물에 관해서도 풍부하게 알 수 있어요.

푸근하고 따뜻한 동물 세밀화
이 책에 실린 동물 세밀화는 참 푸근해요. 그림을 그린 김시영 선생님은 시골 사람이에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남 함평에서 농사일을 거들면서 자랐어요. 논을 갈고, 밭도 매고,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기도 했대요. 집짐승 세밀화들이 특히 더 푸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면 이 때문일 거예요.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제주도 조랑말 목장까지 두루 취재하여 정성껏 그렸습니다.

생활 속에 깃든 동물 이야기
개는 어떻게 사람을 도와줄까요? ‘말죽거리’라는 마을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젖소는 젖꼭지가 몇 개일까요? 논에서 살면서 논농사를 도와주는 동물은 뭘까요? 가축은 함께 살아온 역사만큼 이야기도 많아요. 이 책에는 가축의 생태뿐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아온 역사, 가축이 하는 일, 가축으로부터 얻는 먹을거리, 세계의 가축에 관한 이야기도 듬뿍 들어 있어요.
닭 / 메추라기 / 칠면조 / 오리 / 거위 / 토끼 / 개 / 고양이 / 돼지 / 소 / 젖소 / 염소 / 양 / 말 / 조랑말 / 당나귀

도시에 사는 개와 고양이
가축도 처음에는 야생동물이었어요
가축한테서 얻어요
세계의 가축

찾아보기
참고한 책
닭 Chiken

다른 이름 : 달구, 독
분류 : 조류 닭목 꿩과
몸길이 : 30~50cm
몸무게 : 1.6~2.5kg
먹이 : 곡식, 채소, 풀, 벌레, 음식 찌꺼기
알 : 한 해에 80~120개를 낳는다.

닭은 달걀과 닭고기를 먹으려고 길러요. 집 마당에 놓아 기르기도 하고 양계장에서 가둬 놓고 기르기도 하지요. 닭은 30000년 전부터 기르기 시작했대요. 사람이 데려다 기르면서 몸집이 커지고 날개가 작아졌어요. 그래서 잘 날지 못해요. 대신 땅에서 살기 좋게 다리가 튼튼해졌어요.
닭은 무엇이든 잘 쪼아 먹어요. 지렁이나 메뚜기도 좋아해요. 이빨이 없어서 먹이는 통째로 삼켜요. 소화가 잘 되라고 모래알이나 작은 유리 조각 같은 것을 함께 쪼아 먹지요. 닭은 흐리거나 비 오는 날에는 시력이 약해져요. 밤에도 앞을 잘 못 봐요.
(본문 10~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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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금지된 1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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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미 글, 이우만 그림
내가 좋아하는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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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가 자란다
도토리 기획, 김시영 그림
똥 똥 귀한 똥
도토리 기획, 김시영 그림
뿌웅~ 보리 방귀
도토리 기획, 김시영 그림

풍덩 시원해요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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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봄이 와요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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