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반한 서양미술관 : 르네상스에서 20세기 미술까지

장세현 글 | 도서출판 거인
한눈에 반한 서양미술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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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7년 07월 02일 | 페이지 : 192쪽 | 크기 : 25.5 x 25.4cm
ISBN_13 : 978-89-90332-60-8 | KDC : 65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학년 미술 1학기 공통 6. 미술 작품과의 만남
6학년 미술 1학기 공통 4. 대상의 특성을 살려서
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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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바로크와 로코코, 20세기 미술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미술 작품을 소개합니다. 각 시대를 하나의 전시실로 꾸미고, 먼저 시대적 배경, 미술 기법 등을 설명한 뒤 작품을 하나하나씩 감상합니다. 보티첼리, 미켈란젤로, 베르메르, 들라크루아, 르누아르, 피카소, 몬드리안 등 대가들의 작품을 통해 서양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작품에 사용된 다양한 기법을 알아보며 화가의 개성과 독창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커다란 판형과 시원시원한 도판, 다각적이고 명쾌한 설명 글이 미술에 대한 흥미를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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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수료했습니다. 시집『거리에서 부르는 사랑노래』를 펴냈고, 문학 계간지『시인과 사회』편집위원,『사회평론 길』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노벨평화상에서 통일까지 김대중』『세상 모든 화가들의 그림 이야기』『71가지 재미있는 말 이야기』『머리에 쏙쏙 선조들의 공부법』『어린이 백범 일지』『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과학 혁명과 21세기 미래 사회』등이 있습니다.
미술관 앞에서 - 서양 미술을 재미있게 보는 길잡이

제1 전시실 - 르네상스
전시실 앞에서 - 르네상스가 뭐지?
1. 성서의 가르침을 그림으로 읽는다 - 중세미술
2. 미술의 혁명인 원근법을 창시하다 - 마사초
3. 신화 속 이야기를 시적으로 그리다 - 보티첼리
4.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 레오나르도 다 빈치
5. 상상력이 돋보이는 르네상스의 거장 - 미켈란젤로
6. 안정된 구도 속의 아름다움 - 라파엘로
7. 날카로운 풍자로 인간을 꼬집다 - 브뤼겔

제2 전시실 - 바로크와 로코코
전시실 앞에서 - 삐뚤어진 모양의 진주?
1. 명암대조법을 창시한 혁신적 미술가 - 카라바조
2. 페미니즘 미술의 선구자 - 젠틸레스키
3. 바로크시대의 인기 화가 - 루벤스
4. 루벤스와 쌍벽을 이룬 위대한 예술가v렘브란트
5. 고요 속에 멈추어 버린 시간 - 베르메르
6. 로코코 미술의 귀족적 화려함 - 와토

제3 전시실 - 신고전파와 낭만파, 그리고 사실주의
전시실 앞에서 - 그림 속에 자유를 담다!
1. 신고전주의의 선구자 - 다비드
2. 여성의 몸매가 지닌 순수한 아름다움 - 앵그르
3.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그리다 - 고야
4. 색채를 중시한 낭만파의 거장 - 들라크루아
5. 강렬한 빛과 색채로 가득 찬 세계 - 터너
6. 사실주의 미술을 개척한 화가 - 쿠르베
7. 농부의 삶 속에서 걸작을 빚어낸 - 밀레

제4 전시실 -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전시실 앞에서 - 빛을 그리는 사람들
1. 자연의 빛을 그림 속으로 가져오다 - 모네
2. 가장 열렬한 인상파 운동의 화신 - 피사로
3. 인물을 통해 빛의 효과를 탐구한 - 르누아르
4. 독특한 기법을 창시한 신인상파 - 쇠라
5.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비극의 화가 - 고흐
6. 타히티 섬에서 찾은 원시적 아름다움 - 고갱
7. 큐비즘의 씨앗이 된 독창적 화풍 - 세잔

제5 전시실 - 20세기 미술

전시실 앞에서 - 새로운 물결의 시작
1. 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 - 뭉크
2. 동물의 세계에서 순수함을 찾다 - 마르크
3. 화려한 색채의 마술사 - 마티스
4. 20세기 최대의 미술 혁명가 - 피카소
5. 추상 미술의 아버지 - 칸딘스키
6. 점, 선, 면으로 구성된 추상예술 - 몬드리안
7. 민중 미술에 앞장선 여성 작가 - 콜비츠
8. 동화적 상상력으로 빚은 환상의 세계 - 루소
9. 눈동자가 없는 이상한 초상화 - 모딜리아니
10. 추상이면서 추상이 아닌 그림세계 - 클레
뭉크는 노르웨이 화가로서 표현주의 선구자예요. 그는 다섯 살 때 어머니를 폐결핵으로 잃었으며, 열네 살 때는 한 살 위의 누나마저 같은 병으로 세상을 떠났어요. 어린 시절의 이런 불행이 원래 병약했던 뭉크에게 커다란 충격과 상처를 주었으며, 그의 작품 속에 막연한 공포와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게 했답니다.

마음의 눈으로 느낀 것을 그린다!
표현주의 미술은 인상주의와 정반대라고 보면 돼요. 인상주의가 눈에 보이는 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면, 표현주의는 마음으로 느낀 감정 상태 그대로를 작품화시켰다고 할 수 있어요.
가령, 이런 것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이 야외로 소풍을 가서 한가롭게 숲 속을 산책한다면 어떨까요? 아마 콧노래를 부르며 아주 흥겨운 기분이 들 거예요. 하지만 무서운 영화를 본 다음, 어둠 속에서 그 길을 걷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숲 속에서 무언가 불쑥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주위의 나뭇가지들이 유령의 손가락처럼 꿈틀대며 금방이라도 목덜미를 휘감을 것 같은 공포감에 휩싸일 거예요.
만약 이 두 가지 경우를 그림으로 그린다면 어떨까요? 같은 숲길을 그리지만 내용은 완전히 딴판일 거예요. 표현주의 그림에서 사물이 이상하게 왜곡되거나 변형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지요. 똑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감정 상태가 어떠냐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보이니까요.
(본문 152~1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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