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38

물고기는 왜 항상 눈을 뜨고 있나요? : 우리 물고기에 대한 궁금증 47가지

최윤 지음 | 다섯수레
물고기는 왜 항상 눈을 뜨고 있나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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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8년 10월 2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2.8 x 28cm
ISBN_13 : 978-89-7478-300-6 | KDC : 497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과학 2학기 10월 2. 동물의 세계 2. 동물이 사는 곳
4학년 과학 1학기 04월 2. 지표의 변화 2. 변화하는 땅
사랑과 위로
맘을 어루만지는 시적인 글과 그림
너는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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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서식하는 물고기에 대한 궁금증 47가지를 모았습니다. 물고기의 정의와 특징, 각 기관의 역할,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의 차이, 서식지에 따른 물고기 종류의 특징, 수질을 나타내는 지표어종, 물속 환경과 생태계, 기를 때 주의할 점 등 물고기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품게 되는 의문을 명쾌하게 풀어 주는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서른여덟 번째 책입니다.

아이들이 물고기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시원한 판형과 선명한 색채, 생생한 그림, 요점을 쏙 집어 주는 설명들이 어우러져 호기심을 풀어 줍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 가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가능한 한 많은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최윤
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새로 발견된 물고기가 어느 종에 속하는지, 어떤 습성을 가졌는지에 대해 주로 연구합니다. 지은 책으로 『상어』『열려라! 물고기나라』『한국어류대도감(공저)』『한국의 바닷물고기』『물고기는 왜 항상 눈을 뜨고 있나요?』등이 있고 『고래는 왜 노래를 부를까요?』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김지현
군산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충청남도 수중협회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군산대학교 수중 촬영 전담 교수입니다. 그동안 사진이 쓰인 책으로는 『낚시물고기 도감』『한국의 바닷물고기』『물고기는 왜 항상 눈을 뜨고 있나요?』 등이 있습니다.
문종인
1970년 강화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2006년 한국 자생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에 입상한 뒤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황새』『물고기는 왜 항상 눈을 뜨고 있나요?』가 있습니다.
우리 물고기로 살펴보는 물고기와 물속 자연환경

[기획 의도]
오징어와 고래는 왜 물고기가 아닐까? 피라미는 왜 몸이 날렵하고 가자미는 왜 납작할까? 뱀장어는 비늘이 없는 걸까? 더러운 물을 청소하는 물고기는 무엇일까? 우리 주변에서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물고기에 대한 온갖 궁금증을 ‘물고기 박사’ 최윤 교수의 명쾌한 해설과 ‘수중 촬영 전문가’ 김지현 박사의 화려한 물고기 사진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 봅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을 주로 예로 들면서 물고기의 생김새에서부터 각 기관의 역할,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의 차이, 서식지에 따른 물고기 종류의 특징, 수질을 나타내는 지표어종, 물속 환경과 생태계 그리고 물고기 기를 때 주의할 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물속 환경은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합니다. 물속 환경이 오염되어 물고기들이 사라지면 결국 사람도 큰 피해를 입으므로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도 깨우쳐 줍니다.

[책의 특징]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물고기에 대한 온갖 상식과 정보
강과 바다, 저수지와 낚시터 그리고 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생물 물고기. 물고기의 생김새에서부터 물고기를 기를 때 주의할 점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물고기에 대한 온갖 호기심을 ‘물고기 박사’ 최윤 교수가 명쾌하게 풀어 줍니다.

큼직한 사진과 세밀한 그림으로 보는 물고기들의 다양한 모습
수중 촬영 전문가로 20년 넘게 바다 속에서 물고기 사진을 찍어 온 김지현 교수의 화려한 물고기 사진과 새끼를 보호하는 수컷 가시고기와 물살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 떼의 생태 장면을 담은 문종인 화가의 세밀화로 물고기들의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 물고기로 살펴보는 물속 환경과 생태계 보호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을 예로 들며 물고기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전해 주는 것은 물론, 배스나 블루길 같은 무분별한 외래 도입종 물고기 때문에 각시붕어 같은 토종 물고기들이 점차 사라지고 생태계가 위협받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내용 소개]
‘물고기는 어떤 동물인가요?’ ‘물고기는 어떻게 숨을 쉬나요?’ ‘강이나 하천 같은 민물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사나요?’ ‘환경 상태를 알려 주는 물고기도 있나요?’ 같은 질문과 그에 대한 명쾌한 해설과 사진으로 물고기의 정의와 특징, 생태 습성, 물속 환경과 환경 지표가 되는 물고기, 물고기와 생태계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토종 물고기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물고기 소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고려실횟대가 사라져 가는 까닭을 전하며 물고기와 물속 환경 보호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합니다.
물고기는 어떤 동물인가요?
고래는 왜 물고기가 아닌가요?
물고기와 양서류는 어떻게 다른가요?
물고기는 왜 생김새가 제각각인가요?
물고기는 어떻게 숨을 쉬나요?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움직일 수 있나요?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뜨고 가라앉을 수 있나요?
물고기는 모두 비늘이 있나요?
물고기의 옆줄은 어떤 일을 하나요?
물고기도 코와 귀가 있나요?
강이나 하천같은 민물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사나요?
해변의 바위틈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사나요?
갯벌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사나요?
따뜻한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왜 색깔이 화려한가요?
바다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와 얕은 곳에 사는 물고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바닷물과 민물을 마음대로 오고가는 물고기도 있나요?
물고기의 새끼는 모두 알에서 태어나나요?
물고기의 혼인색이란 무엇인가요?
목숨을 다해 새끼를 보호하는 아빠 물고기도 있나요?
어미와 새끼의 생김새가 다른 물고기도 있나요?
물고기는 왜 떼를 지어 다니나요?
물고기는 왜 항상 눈을 뜨고 있나요?
물고기도 표정을 바꿀 수 있나요?
암수가 바뀌는 물고기도 있나요?
다른 생물과 공생하는 물고기도 있나요?
물고기는 몇 살까지 사나요?
물고기의 기억력은 정말 3초인가요?
물고기는 헤엄쳐서 어디로 가나요?
바다에서 살던 연어가 왜 강으로 가슬러 오나요?
댐이나 둑으로 막힌 강에서 물고기는 어떻게 헤엄쳐 올라가나요?
물고기는 무엇을 먹고 사나요?
느림보 아귀는 어떻게 먹이를 잡나요?
남이 먹다 흘린 먹이를 받아먹는 물고기도 있나요?
물고기는 적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요?
독을 가진 물고기도 있나요?
전기를 내는 물고기도 있나요?
환경 상태를 알려 주는 물고기도 있나요?
더러운 물을 청소하는 물고기도 있나요?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면 물고기들은 어떻게 되나요?
우리 곁에서 사라지는 물고기도 있나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물고기도 있나요?
물이 오염되어 물고기가 죽으면 왜 사람에게 해로운가요?
물고기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무슨 일을 하나요?
물고기를 기를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속 생태계를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찾아보기
따뜻한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왜 색깔이 화려한가요?
따뜻한 물에 사는 물고기는 차가운 물에 사는 물고기보다 몸 색깔이 화려하고 아름다워요. 따뜻한 곳에는 산호를 비롯한 아름다운 생물들이 많아서, 이들과 어우러져 사는 물고기들은 주변 색을 따라 몸 색깔을 맞추어 적의 눈에 띄지 않게 하기 위해서지요. 그래서 바다나 강의 표층과 중층에서 활발하게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보다는 화려한 산호와 바닷말 종류가 많은 바닥 근처에 사는 물고기들의 몸 색깔이 더욱 아름다워요.

바다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와 얕은 곳에 사는 물고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바다 깊은 곳이나 바닥에 사는 물고기들은 느림보예요. 몸이 날쌔지 않아도 바닥이나 모래 속에 사는 갯지렁이나 조개 같은 먹이를 손쉽게 잡아먹고 살아갈 수 있어요. 하지만 바다의 얕은 표층이나 중층에서 활동하는 다랑어 같은 물고기들은 아주 날쌔요. 재빨리 헤엄쳐야 빠르게 움직이는 먹이를 잡아먹을 수 있으니까요.

바닷물고기는 민물고기보다 오줌이 진해요
바닷물과 민물은 물속의 소금 농도가 달라요. 바닷물은 물고기 몸속의 체액보다 소금 농도가 높아서 물고기 몸속의 물이 자꾸 밖으로 빠져 나가요. 바닷물고기들은 되도록 몸속의 물이 많이 빠져 나가지 않게 적은 양의 진한 오줌을 누어요. 그래서 바닷물고기의 오줌이 민물고기의 오줌보다 진해요.
(본문 12~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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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건 못 참아
강물을 따라가면
궁금한 것들아!
강물은 흘러흘러

요술 손가락
로알드 달 글, 퀜틴 블레이크 그림, 김난령 옮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옮김
낙원섬에서 생긴 일
찰스 키핑 글·그림, 서애경 옮김

열려라! 물고기나라
최윤, 박인석 공동 지음, 김지현 그림
고래는 왜 노래를 부를까요?
캐롤라인 해리스 지음, 최윤 옮김
상어는 왜?
나카야 가즈히로 지음, 최윤, 김병직 옮김

열려라! 물고기나라
최윤, 박인석 공동 지음, 김지현 그림
열두 달 환경 달력
임정은 글, 문종인 그림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
송찬섭 글, 문종인 그림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
네가 달팽이니?
주디 앨런 지음, 튜더 험프리스 그림, 이성실 옮김
개미가 날아올랐어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