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북 그림책 89

이건 상자가 아니야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그림, 김정희 옮김 | 베틀북
이건 상자가 아니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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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7년 09월 10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3 x 23cm
ISBN_13 : 978-89-8488-520-2 | KDC : 840
원제
Not a Box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15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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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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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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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하나로 놀라운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특별한 것 없는 상자 하나가 아기 토끼 손에 들어오면서 산, 자동차, 배, 로봇, 로켓으로 변합니다.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로 이어지는 변화와 흐름을 거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마술 같은 상상력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앙트아네트 포티스(Antoinette Potis)
미국에 있는 UCLA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디즈니 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건 상자가 아니야』로 닥터 수스 상을 받았습니다.
김정희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이건 상자가 아니야』『우리 아빠 정말 멋져요!』가 있습니다.
상상은 끝없이 펼쳐지고 아이는 상상과 함께 자란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의 세계

상상은 현실을 뛰어넘는다. 현실의 수많은 제약들도 상상 속에서는 힘을 잃는다. 그래서 아이들은 상상 속 세계에 풍덩 뛰어들어 즐기고, 기뻐하고, 행복해한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종이 상자를 보자. 어른에게는 그저 뭔가를 넣어 두거나 쓸모가 없는 폐품일 뿐이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그렇지 않다. 아이의 상상력은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끝없이 확장된다. 상자는 산이 되었다가, 자동차가 되었다가, 배가 되었다가 로봇이 되었다가, 로켓이 되어 우주로 날아간다.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

이야기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진다. 토끼는 계속 질문을 받는다. 왜 상자 안에 들어가 있느냐, 위에 올라가 있느냐… 그리고 그때마다 대답한다.
“이건 상자가 아니야!”
이때 상자의 모습은 질문을 받을 때와 많이 달라져 있다. 아까는 그냥 일자 선 네 개로 그려져 있던 상자가, 입체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있는 것이다!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로 이어지는 변화와 흐름을 거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마술 같은 상상력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리고 토끼가 새로 만들어 낸 발명품을 자신의 머릿속에서 다시 만들어 보며 한층 정교한 사고를 하게 된다. 작가는 책을 덮는 순간까지 상상력의 끈을 놓지 않는다. ‘거꾸로 들지 마세요’라니? 왜? 어른이 갸웃하는 동안 아이들이 먼저 답을 찾아낼 것이다.
아기토끼야, 상자 안에서 뭐 해?

뭐? 상자? 이건 상자가 아니야! 부릉부릉~

아기토끼야, 상자 위에는 왜 올라갔어?

이건 상자가 아니래도. 야호!

아기토끼야, 상자에 물은 왜 뿌려?

내가 말했지. 이건 상자가 아니라니까. 쏴아~
(본문 10~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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