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야생동물 도감

유현미 글, 이우만 그림 |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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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9년 04월 13일 | 페이지 : 60쪽 | 크기 : 20.7 x 26.8cm
ISBN_13 : 978-89-01-09373-4 | KDC : 4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13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동물을 좋아해요
1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09월 4. 가을의 산과 들
2학년 슬기로운 생활 1학기 06월 7. 동물과 식물은 내 친구
우리는 꽃씨
두려워도 기다릴 테야!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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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산양, 반달가슴곰, 두더지 등 우리 땅에 사는 토박이 야생동물 25종을 세밀화로 만나봅니다.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백두대간을 따라 한반도 구석구석에 살고 있는 우리 야생동물의 다양한 모습을 풍부한 세밀화에 담았습니다. 생김새, 사는 곳, 먹이, 울음소리, 습성 등 물새와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 놓았습니다. 야생의 눈빛과 몸짓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섬세한 그림과 아이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듯 정감 어린 문장이 어우러져 야생동물에 대한 풍부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전해줍니다.
유현미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내가 좋아하는 가축』을 취재하고 편집했습니다.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우만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동물을 좋아해서 산과 들과 물가로 자주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작은 씨앗이 꾸는 꿈, 숲』이 있습니다.
우리 토박이 야생동물 25종을 담았어요. 불쑥 서울 한복판에 나타나는 멧돼지부터 도시 공원에서도 쉽게 보는 청설모, 백두산 호랑이까지 한반도의 또 다른 주인들이에요. 강원도 양구에 사는 산양, 천수만에서 만난 삵, 효창공원의 다람쥐……. 일일이 발품을 팔아가며 그린 세밀화에는 야생의 눈빛과 몸짓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요. 또 호랑지빠귀가 두더지를 따라 다니면서 지렁이를 주워 먹는 것, 멧돼지가 익은 벼이삭을 싹둑 잘라먹는 것, 오소리는 자기 똥에 꼬이는 벌레도 족족 잡아먹는 것, 담비는 꿀을 하도 좋아해서 경상도에서는 ‘꿀개’라고 하는 것……. 이처럼 우리 겨레만 알고 있는 숨은 생태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어요.

한반도에 사는 토박이 야생동물
“너구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아마 털이 북실북실한 줄무늬 꼬리일 거예요. 하지만 그것은 미국너구리의 모습이에요. 토박이 너구리는 꼬리에 줄무늬가 없어요. 이 책에는 우리 땅에 사는 토박이 야생동물을 담았어요.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산줄기를 따라 한반도 구석구석에 살고 있는 우리 야생동물을 만나 보세요.

표정이 살아 있는 세밀화
높은 절벽 위에서 유유히 내려다보는 산양, 쥐를 보고 캥 하고 뛰어오르는 여우, 나무 구멍에서 누가 왔나 빼꼼 내다보는 하늘다람쥐……. 자연 속 야생동물의 모습을 포착하여 그대로 세밀화로 기록했어요. 박쥐를 만나려고 깊은 동굴에도 들어가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지만 눈빛이 날카로운 늑대도 만나러 갔어요. 일일이 발품을 팔아 직접 관찰하며 그렸지요. 그래서 이 책에는 야생동물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호기심 어린 표정, 매서운 눈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날렵한 몸짓과 매끄러운 털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해요.

우리 겨레만 아는 생태 이야기
담비는 꿀을 하도 좋아해서 경상도에서는 ‘꿀개’라고 해요. 오소리는 자기 똥에 꼬이는 벌레를 족족 잡아먹어요. 또 두더지가 굴을 파고 지나가면 호랑지빠귀가 졸졸 따라다녀요. 두더지 굴에서 나오는 지렁이를 잡아먹으려고요. 이 책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모르는 우리 겨레만 아는 숨은 생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어요. 옛날부터 우리 땅에서 함께 살아온 야생동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가까이 살고 있는 야생동물
뜻밖에도 야생동물은 가까이 살고 있어요. 운이 좋으면 양재천에서 너구리를 만나거나 한강 하구 갈대밭에서 고라니를 만날 수 있어요. 공원이나 둔치에서 야생동물의 흔적도 한번 찾아보세요. 방금 눈 똥이나 갓 찍힌 발자국을 발견했다면 근처 어딘가에서 우리를 지켜보는 야생동물과 만날 수도 있어요. 부록에는 야생동물과 야생동물의 흔적을 관찰하는 방법도 담았어요.
멧돼지 / 고라니 / 노루 / 산양 / 너구리 / 여우 / 늑대 / 삵 / 스라소니 / 표범 / 호랑이 / 반달가슴곰 / 담비 / 쇠족제비 / 족제비 / 오소리 / 수달 / 멧토끼 / 청설모 / 다람쥐 / 하늘다람쥐 / 쥐 / 박쥐 / 고슴도치 / 두더지

야생동물이 살고 있어요
야생동물을 보러 가요
재미있는 흔적 관찰
우리나라 젖먹이동물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노루 Roe Deer

다른 이름: 수건붙이, 노리, 놀개미, 장귀미
사는 곳: 산속
먹이: 나뭇잎, 가지, 풀, 도토리, 나무뿌리
새끼: 봄에 한두 마리씩 낳는다.
수명: 10년
분류: 우제목 사슴과

노루는 엉덩이가 하얘요. 흰 수건을 붙인 것 같다고 북녘에서는 ‘수건붙이’라고 해요. 고라니와 헷갈릴 때는 꽁무니를 보면 알아요. 엉덩이가 허여면 노루, 안 그러면 고라니예요.

노루는 개처럼 껑껑 하고 울어요. 짝짓기 철이면 수컷은 케욱케욱, 큰 소리를 질러 대요. 암컷을 부르는 거예요. 노루는 겨울에도 양지바른 곳보다 그늘을 좋아해요. 노루 털가죽에 등에가 알을 스는데, 따뜻한 곳에 있으면 애벌레들이 깨어나서 몹시 가렵거든요.
(본문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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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키우는 책
소중한 생명들

이상한 선생님
채만식· 이태준 외 지음, 이오덕 엮음, 김환영 본문 그림, 허구 표지 그림
나침반
올리비에 소즈로 글, 세르쥬 세카렐리 그림, 길미향 옮김
거짓말이 가득
오까 슈우조오 동화집, 고향옥 옮김, 노석미 그림

내가 좋아하는 가축
유현미 글, 김시영 그림
쑥갓 꽃을 그렸어
유춘하, 유현미 지음
내가 좋아하는 갯벌
유현미 글, 김준영 그림

작은 씨앗이 꾸는 꿈, 숲
이성아 글, 이우만 그림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유현미 글, 이우만 그림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이우만 글·그림

풍덩 시원해요 (보드북)
심조원 글, 김시영 그림
쏙쏙 봄이 와요 (보드북)
심조원 글, 김시영 그림
옹기종기 냠냠 (보드북)
심조원 글, 김시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