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까신 아기그림책 7

나도 나도

최숙희 글·그림 | 웅진주니어
나도 나도
정가
10,000원
할인가
9,000 (10% 1,000원 할인)
마일리지
45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09년 06월 05일 | 페이지 : 28쪽 | 크기 : 20.2 x 23.3cm
ISBN_13 : 978-89-01-09639-1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6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0~2세, 언어 공통 공통 15~18 책을 읽어 주세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읽기·쓰기 책에 관심 가져요
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fiogf49gjkf0d
뭐든지 흉내 내기를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힘차게 달려가는 얼룩말을 본 아이는 “나도, 나도!”를 외치며 다다다다 뛰어갑니다. 종달새를 따라 랄랄라 노래를 부르고, 판다처럼 떼굴떼굴 구르고,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뛰어도 보지요. 먹을 땐 토끼처럼 냠냠냠, 응가할 땐 강아지처럼 끙끙, 세수할 땐 고양이를 따라 어푸어푸 씻어요. 동물들을 따라하던 아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 그건 엄마 뺨에 쪽! 하고 뽀뽀하기 였대요. 반복되는 구조, 깜찍한 그림, 선명한 색채가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최숙희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괜찮아』『누구 그림자일까?』『하늘 아이 땅 아이』『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등이 있습니다. 200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2007 스웨덴 국립도서관 초청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0-3세 최고의 베스트셀러 『괜찮아』 최숙희 작가의 신작

지난 2005년 출간되어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괜찮아』. 올해부터 초등학교 읽기 교과서에도 수록되면서 독자들의 사랑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이 책의 작가 최숙희는 엄마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우리 작가 중의 하나이다. 그는 『괜찮아』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누구 그림자일까?』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등으로 이미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운 인물들,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으로 단번에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저연령 인지 그림책에서 부동의 베스트셀러인 『괜찮아』와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를 보면, 금방이라도 눈을 깜빡이며 뭔가 말을 건넬 것 같은 등장인물에 아기들이 엄마보다 먼저 환호하며 즐거워한다.

저연령 그림책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타 작가 최숙희의 신작 『나도 나도』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 역시 저연령 유아의 눈높이를 꼭 맞춘 작품으로 또 한 번 수많은 엄마와 아기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잘 먹고, 잘 놀고, 열심히 배우는, 참 대견한 우리 아기들!
씩씩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기들을 위한 책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들에게 세상은 그 자체로 커다란 놀이터이고 배움터이다. 세상 모든 것이 날마다 신기하고 즐겁다. 아기들은 그렇게 새로운 것을 보면 바로 따라해 보고, 또 스스로 해 보면서 하나하나 세상을 배워간다. 이제 막 세상을 탐색하기 시작한 아기들에게 따라해 보고, 혼자서 해 보는 것은 성장과 발달에 빼 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나도 나도』는 그런 아기들의 모습에서 시작되었다.

“나도, 나도!”는 그맘때 아기들이 늘 입에 달고 있는 말이다. 『나도 나도』의 깜찍한 아기도 그렇다. 다다다다 얼룩말처럼 힘차게, 랄랄라 종달새처럼 즐겁게, 동물들을 보고는 “나도, 나도!”를 외치며 그 모든 것을 따라해 본다. 그렇다고 늘 따라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동물들을 따라하던 아기는 이제 자기가 먼저 해 보일 거란다. 그러고는 엄마에게 달려가 “쪽!” 뽀뽀를 해 준다.

이 책은 동물을 관찰하고 인지하며, 그것을 모방해 달리고, 노래하고, 구르고, 먹고, 씻으며 즐거워하는 아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아기는 자연을 보고, 동물을 보면서 신나게 놀기도 하고, 기본적인 생활 습관도 배운다.

아기들은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놀고, 열심히 배우면서 온 힘을 다해 날마다 쑥쑥 자라고 있다. 아기들의 “나도, 나도!”는 그래서 너무나 대견하고 사랑스럽고 또 고마운 말이다. “나도, 나도!”는 아기들의 힘과 건강함, 희망을 보여 주는 말이기도 하다. 나도 해 보겠다는 의지이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늘 그렇게 “나도, 나도!”를 외치며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신나게 웃을 수 있기를, 씩씩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자라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

보고, 듣고, 같이 해 보는 신나는 아기 그림책

『나도 나도』에는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동물들이 가득하다. 힘차게 달리는 얼룩말, 지지지 예쁘게 노래하는 종달새, 포올-짝 뛰어오르는 개구리, 데구루루 구르는 판다……. 아기는 “나도, 나도!”를 외치며 그 동물들과 함께 달리고, 노래하며 신나게 논다. 토끼처럼 오물오물 먹고, 강아지랑 응가도 하고, 고양이처럼 세수도 한다. 이 책은 작은 동작 하나라도 할 수 있다는 것에 스스로 기뻐하며, 끊임없이 움직이며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기들을 위한 책이다. 아기들은 실제 이 책을 보며 책 속의 동물이나 아기와 함께 몸놀이를 즐기고, 먹고, 씻고, 응가를 하는 생활 습관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아기가 정말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뽀뽀도 엄마에게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아기들의 시선을 한눈에 집중시키는 최숙희 작가만의 그림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그녀가 그려내는 인물들은 무엇보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만큼 예쁘고 깜찍하다. 즐겁고 유쾌하다. 살아 있는 듯한 개성적인 표정으로 하나하나 그 눈을 들여다보게 만든다. 화려하면서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색감도 보는 이를 즐겁게 한다. 시각적인 만족감에 더해 글은 단순하고 반복적이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의 사용으로 리듬감이 넘친다. 아기들이 즐겁게 보고, 노래하듯 듣고, 신나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책, 『나도 나도』는 분명 0-3세 아기들에게 더없이 유쾌한 경험이 될 것이다.

얼룩말이 따각따각 달려요.
나도, 나도! 다다다다

종달새가 지지지 노래해요.
나도, 나도! 랄랄라

판다가 데구루루 굴러요.
나도, 나도! 떼굴떼굴

개구리가 포올–짝 뛰어요.
나도, 나도! 폴짝폴짝
(본문 2~9쪽)

국내도서 > 유아 > 0-2세
국내도서 > 유아 > 3-4세
국내도서 > 그림책 > 우리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감성 키우기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창의력 키우기

그림책과 처음 만났어요
호기심이 생겨요
즐거워지는 책
심심할 때 펼쳐요

칼데콧 수상작 세트 1 : 3~4세 (전 18권)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 글·그림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조대인 글, 최숙희 그림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최숙희 지음

한국사 탐험대 (전 10권)
송호정 외 글, 이용규 외 그림
돼지책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허은미 옮김
나쁜 어린이 표
황선미 글쓴이, 권사우 그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