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이마주 113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브룩 실즈 글, 코리 도어펠드 그림, 조은미 옮김 | 중앙출판사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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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9년 11월 16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6 x 26.1cm
ISBN_13 : 978-89-451-2506-4 | KDC : 843
원제
Welcome to your world, baby!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4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가정 생활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요
5~6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가정 생활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요
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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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브룩 실즈가 자신의 두 딸을 모델로 삼아 글을 쓴 그림책입니다. 여동생을 바라보는 언니의 시선을 따뜻하고 발랄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동생을 위해 부모님을 도와 방을 꾸미고, 곰돌이 인형을 빌려 준 언니는 동생이 곧 자라 자신과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패션쇼 놀이를 하고, 연극도 하고, 책을 읽으며 밤을 지새는 모습을 상상하지요. 끝없이 이어지는 기분 좋은 상상이 동생을 갖게 된 언니의 기쁜 마음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분홍을 주조로 삼은 화사한 그림이 내용과 꼭 어울리는 깜찍한 그림책입니다.
브룩 실즈(Brooks Shields)
1살 때 광고 모델로 데뷔, 어린 시절부터 영화배우로 활동했습니다. 명문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했으며 회고록 『비가 내려요』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브룩 실즈는 방송 작가인 남편 크리스 헨치와 두 딸 로완, 그리어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코리 도어펠드(Cori Doerrfeld)
어렸을 때부터 화가가 되는 것을 꿈꾸며 자랐습니다. 현재 남편과 함께 미니애폴리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조은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영어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교재 집필 및 편집 일을 했으며, 지금은 좋은 어린이책을 기획·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으로 온 것을 축하해, 아가야!
너의 세상으로 온 것을 환영해.

여기는 네 방이야.
내가 방 꾸미는 걸 도왔어.
(난 분홍색이 좋아!)

엄마가 너를 목욕시킬 때 난 엄마를 도와 드렸어.
너에게서는 달콤한 향기가 나.
- 특히 네 발에서.
너무 달콤해서 먹고 싶어.
하지만 그건 말도 안 되지!

이건 내 곰돌이 인형이야.
하지만 너에게 빌려 줄게.
네가 밤이 무섭지 않을 만큼 자랄 때까지.
(본문 8~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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