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톡 365 숫자가 잘잘잘 : 찾고, 세고, 더하고, 놀자!

지안나 마리노 지음 | 문학동네
톡톡톡 365 숫자가 잘잘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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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1년 05월 09일 | 페이지 : 34쪽 | 크기 : 23.2 x 28.3cm
ISBN_13 : 978-89-546-1464-1 | KDC : 843
원제
One Too Many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0~2세, 지적 능력 공통 공통 24~30 숫자도 배우며 미술 활동 할래요
3~4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수학 탐구 수의 기초 개념을 이해해요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숫자 세기를 익혀 보세요. 하나, 둘, 셋…… 아이들은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숫자를 익히는데도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숫자를 세기도 하고, 눈에 보이는 물건들을 세 보며 헤아리기도 하죠. 그렇게 숫자 세기에 재미를 붙이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젖소, 말, 돼지 등 다양한 동물들이 하나둘씩 농장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 동물들의 머리 위로 뛰어다니는 것이 하나 있는데, 보이나요? 바로 벼룩입니다. 출현하는 동물들 사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벼룩의 흔적을 따라가며 아이들은 몇 번의 뜀이 있었는지 세어보기를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을 세 보며 숫자를 익힐 수도 있죠. 숫자 세기와 더불어 동물들의 여러 가지 표정과 행동을 바라보며 함께 책 읽기를 해 보세요.
지안나 마리노
20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어릴 적부터 동물들을 좋아하여, 지금도 아름다운 색채로 애정을 담뿍 담아 동물을 그리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에 살며 여러 동물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음메~ 히힝! 꽥꽥꽥꽥
벼룩이 톡톡톡 뛸 때마다, 하나 둘 셋 동물들이 나타나요.
벼룩 하나, 젖소 둘, 말 셋…… 365까지 셀 수 있나요?
톡톡톡 뛸 때마다 잘잘잘 숫자가 쏟아져요.

아침 해가 붉게 지평선을 물들이는 한가로운 농장의 아침. 하나 둘 동물들이 모여듭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동물의 숫자는 늘어 가고, 조용했던 농장은 점점 활기를 띄어 갑니다.
종국엔 12가지 종의 365마리나 되는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떠들썩 난리법석이 나지요.
물론 귀여운 훼방꾼이 나타날 때까지 만이지요.

어릴 적부터 동물과 함께 지내 온, 그림책 작가 지안나 마리노는 각 동물의 특성과 성격을 잘 포착하여 생동감 있고 즐거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익살스럽고 때론 무심하고 혹은 호기심 어린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은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놀잇거리가 풍성한 숫자놀이책. 이렇게 놀아요!

★ 동물 알아맞히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벼룩이 톡톡 튀면서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줘요.
새로 나타난 동물은 누구인가요?
이 동물은 어떤 소리를 내나요?

★ 꼼꼼히 세어 보기
1단계
새로 나타난 동물은 몇 마리인가요?
페이지에 나와 있는 숫자와 같나요?

2단계
각 페이지마다 총 몇 마리의
동물이 나와 있나요?

3단계
각 페이지에 나온 동물의 수를
모두 합하면 얼마일까요?

아이의 나이와 관심도에 따라 단계별로 세기 놀이를 해 보세요.
*정답은 책 맨 뒤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 함께 찾고, 알아맞히기
- 누가 돼지의 귀를 잘금잘금 씹고 있어요. 누구인가요?
- 남의 머리에 올라가 있는 토끼가 있어요. 어디에 있을까요?
- 눈을 꼭 감고 있는 동물이 있어요. 찾아보세요.
* 맨 뒤페이지를 보면 찾기 놀이의 예가 나와 있어요.

★ 스스로 문제 내기
자, 이제 여러분들 차례예요. 스스로 문제를 내어 알아맞히기 게임을 해 보세요.
아이도 스스로 문제를 내 보도록 해 주세요. 서로 번갈아 가며 문제를 내고 맞히면 아이가 더욱 즐거워합니다. 커지는 즐거움만큼 관찰력과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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