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006

책 속에 사는 곰 오토

케이티 클레민손 글·그림, 신수경 옮김 | 밝은미래
책 속에 사는 곰 오토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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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1년 05월 10일 | 페이지 : 30쪽 | 크기 : 22.5 x 27.1cm
ISBN_13 : 978-89-6546-031-2 | KDC : 843
원제
OTTO The Book Bear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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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듣기 동화·동요·동시를 들어요
5~6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듣기 동화·동요·동시를 들어요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책 속에 살고 있는 오토를 찾아 우리 모두 즐겁게 책 읽기를 시작해 볼까요? 오토에게는 작은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몰래 책에서 나와 집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거든요. 좋아하는 책을 읽기도 하고 타자기로 글을 쓰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이 오토와 오토가 살고 있는 책만 남겨 두고 멀리 이사를 가 버립니다. 혼자 남아 있게 된 오토는 새로운 모험을 찾아 길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오토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책 속의 등장인물이 살아서 움직인다는 설정이 아이들의 관심을 끕니다. 그리고 그런 등장인물을 만나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흥미로운 제시를 합니다. 하나씩 글자를 깨친 아이들이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케이티 클레민손
영국의 팰머스 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 노스웨일즈 예술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주로 잉크, 목탄 그리고 포토샵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작품에 타자기, 축음기, 파이프 등을 그려 넣는 걸 좋아합니다. 작품으로 『일어나』『속임수 상자』등이 있습니다.
신수경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꿈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 어린이 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비밀이 담긴 명화 이야기』『나랑 좀 달라도 괜찮아』가 있습니다.
이제 막 글을 깨친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전 세계 동시 출간!

책 속 주인공이 행복해지는 신 나는 책 읽기!


‘책 속에 사는 주인공들의 삶은 어떨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독서에 쉽게 흥미를 붙일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시작으로 기획되었고, 또 그 답을 들려줍니다.
어린이 독서 습관과 관련된 기존의 대다수 책들은 독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매우 계몽적입니다. 독서를 통해 상상력이나 창의력, 어휘력 등이 향상된다는 점을 부각하여 이야기를 구성하다 보니, 아이들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오히려 독서에 흥미를 잃곤 합니다. 독서 전후로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의 주제나 목적 등을 일방적으로 주지시키는 것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떨어뜨리는 큰 요인입니다. 이제 막 글을 깨친 아이들에게는 이야기 자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책 속 주인공의 삶은 어떨까?
『책 속에 사는 곰 오토』의 주인공은 말 그대로 책 속에 삽니다. 아무도 책을 보지 않을 때 책에서 나와 자신만의 모험을 떠나는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는 이렇게 의인화된 캐릭터와 일체감을 느끼며, 실제 자기가 책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됩니다. 굳이 계몽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이 간결한 내용의 그림책을 보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고, 저절로 독서 의욕도 향상됩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이들은 책 속 주인공의 삶을 상상해 보며 즐겁고 신 나는 책 읽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 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이 책의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곰’입니다. 책 속에 살고 있으면서,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책 밖으로 나와 자신만의 모험을 떠납니다. 아무도 책을 읽어 주지 않으면 불행해지기까지 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림책을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부모가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간결한 라인과 컬러로 표현한 아름다운 일러스트!
그림책은 무엇보다 그림이 아름다워야 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아야 합니다. 이 책의 작가 케이티 클레민손은 주로 잉크와 목탄 등으로 간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드로잉을 구사합니다. 그리고 그림에 타자기, 축음이, 파이프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물을 그려 넣곤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작가의 의도에 맞게 그려진 그림을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동시 출간된 그림책!
이 책은 원 저작권사인 ‘랜덤하우스’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전 세계 어린이가 함께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토네 집은 책장 안에 있는 책 속이에요.
오토는 아이들이 자기가 살고 있는 책을 읽을 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오토에겐 깜짝 놀랄 비밀이 있어요.
아무도 책을 안 볼 때,
오토는 책 속에서 나오거든요!
(본문 4~6쪽)

너무 힘들고 지쳐서
더 이상 걸을 수조차
없다고 생각할 때였어요.
오토에게 밝고 따뜻한
빛이 가득 찬 곳이
눈에 띄었어요.
오토는 조심조심 안으로 들어갔어요.
(본문 18~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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