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아이 세계역사탐험 05

파라오의 보물상자

크리스타 홀타이 글, 폴커 프레드리히 그림, 박경희 옮김 | 중앙출판사
파라오의 보물상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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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9년 12월 23일 | 페이지 : 132쪽 | 크기 : 16 x 21.8cm
ISBN_13 : 978-89-451-2509-5 | KDC : 853
원제
Die Schatulle des Pharao Ein Abenteuer aus dem alten Agypten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2학년 국어 1학기 07월 8. 재미가 새록새록
3학년 국어 1학기 06월 7. 이야기의 세계
호랑이의 눈으로 세계 역사를 꿰뚫어 보는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그 다섯 번째 탐험을 위해 이집트로 떠납니다. 금세공사인 후야가 정성을 쏟아 만들고 있던 파라오의 보물 상자가 사라집니다. 보물 상자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어딘가에 숨겨두었다는 누명을 쓴 후야는 억울함을 토로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목격자는 후야의 아이들인 메렌무트와 이세시뿐!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자 아이들이 위험한 모험에 뛰어듭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섬겼던 신들, 독특한 장례문화, 생활풍습 등에 관한 지식을 익히고, 신의 말이라 불린 메두 네테르, 피라미드 등 이집트의 신비한 문물을 만납니다. 단순히 글줄로 나열된 지식을 접하는 것을 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즐기며 세계 역사를 접합니다.
크리스타 홀타이
1953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났습니다. 영국학과 로만어문학, 철학,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뒤셀도르프 하인리히 하이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994년부터 번역가 겸 동화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폴커 프레드리히
1966년 독일 뮐도르프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전문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1996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박경희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가톨릭대학교와 서강대학교 국어교육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미술사와 독일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희망』『직선과 곡선』『무진기행』등 우리나라 작품을 독일어로 번역해 외국에 소개했습니다.『지빠귀 부리 왕자』를 우리말로 번역했습니다.
●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독일의 메이저 출판사인 DTV에서 출간한 똑똑한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이다. 생생하고 흥미 넘치는 모험을 즐기면서 세계 역사와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암기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체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구성으로 교사와 학부모의 호평을 받으며 현재 독일뿐만 아니라 스페인, 그리스, 리투아니아 등에도 동시 출간되어 유럽 초등학생의 인문 교양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견문이 넓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
타이거 아이는 ‘호랑이의 눈으로 세계 역사를 꿰뚫어 본다.’는 의미이다. 각 권 하나하나마다 세계사의 색다른 주제를 잡아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사를 만나는 묘미가 있다. 이러한 참신함은 크리스티안 틸만 등 유명한 어린이 문학 전문 작가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다양한 모험에 푹 빠져들어 상상과 추리를 마음껏 펼치고 감동 어린 이야기로 용기와 우정 등의 풍부한 감성과 인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 어린이 인문 교양을 쌓아 주는 알찬 정보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은 빙하기, 깊은 바닷속, 중세, 남극 등 가 보지 못한 세계 곳곳을 탐험해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침몰선을 찾는 방법은?’ ‘남미의 금이 바닷속에 가라앉은 과정은?’ 등 그 시대의 생활상과 알짜 정보를 중간 중간 넣어 주요한 인류의 역사를 추적해 볼 수 있다. 또한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궁금증을 쉽게 해소해 주어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 이해력을 높여 주는 세밀한 삽화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은 유명한 글 작가와 함께 페터 크노르 등 여러 그림 작가들이 작업하여 자칫 천편일률적일 수 있는 시리즈 도서의 지루함을 탈피하였다. 각 권마다 시대를 잘 투영한 다양한 삽화로 세계사를 가까이 느끼고 잘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 현재와 과거, 미래를 바라보는 지혜와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1. 발등에 떨어진 불
2. 초대받지 않은 손님
3. 해냈다!
4. 항구에서 일어난 소동
5. 보물 상자 도둑을 쫓아라!
6. 위험해!
7. 아무도 이세시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다!
8. 의심의 눈초리
9. 이세시의 말을 믿지 않는 파수꾼 대장
10. 정체를 알 수 없는 도둑
11. 왜 그랬을까?
12. 파라오의 마지막 여행
“저게 뭐지……! 어, 누가 보물 상자를 훔치고 있어!”
메렌무트가 느닷없이 외쳤다.
이세시도 남자를 보았지만 검은 단발머리 가발을 보고는 서기일 거라고 생각했다.
낯선 남자를 소란을 틈타 후야의 보물 상자를 아마포 자루 속에 감췄다. 그리고 훔친 물건을 들고 어슬렁어슬렁 자리를 떠나고 있었다.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워낙 느긋해서인지 아무도 그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어떻게 이럴 수가!
아빠 후야가 어떤 위험에 처하게 될지 뻔했다. 만약 보물 상자가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아빠는 제기간에 물건을 가져 오고도 무거운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서기가 장부에 물건을 받았다는 표시는 했다. 그럼에도 후야는 의심을 받게 될 것이다. 엄연히 파수꾼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무덤의 보물을 훔쳐 가다니. 누가 그런 터무니 없는 얘기를 믿으려고 할까.
“어쩌면 좋지? 파수꾼 대장에게 말해야 돼!”
메렌무트가 흥분해서 볼멘소리를 했다.
“너, 제정신이야? 우리에게 고함만 칠 게 뻔해. 우리가 도둑을 쫓아가자. 어서!”
이세시는 벌떡 일어나 닻줄위에 앉아 있던 메렌무트를 일으켜 세웠다.
(본문 46~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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