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림책

나팔꽃

아라이 마키 글·그림, 사과나무 옮김 | 크레용하우스
나팔꽃
정가
10,000원
할인가
9,000 (10% 1,000원 할인)
마일리지
45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2년 07월 25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1.5 x 25.2cm
ISBN_13 : 978-89-5547-285-1 | KDC : 833.8
원제
ASAGAO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식물에 관심 가져요
1학년 슬기로운 생활 1학기 06월 5. 자연과 함께해요
잘 고른 땅 위에 작은 구멍을 하나 만들고 씨앗을 쏙 집어넣습니다. 바로 나팔꽃의 씨앗이지요. 흙 속의 영양분을 흡수한 씨앗은 이틀 정도가 지나면 살포시 떡잎을 드러내며 무럭무럭 자랄 준비를 합니다. 햇빛을 받고 그 덕에 자체 영양분을 만들어 낸 나팔꽃은 지지대를 타고 올라 꽃을 피우기 위해 열심히 자라납니다. 여름날 아침에 활짝 핀 나팔꽃! 나팔꽃의 한 살이를 통해 식물의 순환과 햇빛 등의 자연의 역할을 보여줍니다. 또한 다시 씨앗을 얻는 나팔꽃의 순환은 동시에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라이 마키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마자와대학 불교학부 불단과를 졸업했습니다. 16살 때부터 그림을 배웠습니다. 1984년 제1회 국립과학박물관이 주최하는 식물 정밀화전에서 가작을 수상하고 제2~4회 3년에 걸쳐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월간지 『열대림을 가다』(복음관)가 있습니다.
사과나무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번역 단체입니다. 옮긴 책으로는『엄마와 나의 소중한 보물』『공원 아저씨와 벤치』『하늘을 나는 돛단배』『내일을 빼앗지 말아요!』등이 있습니다.
나팔꽃의 한살이를 알기 쉽게 살펴보아요!
여름날 아침에 활짝 피어나는 나팔꽃을 본 적이 있나요?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기에 우리 아이들은 너무 바쁘지요. 꽃이나 나무 등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관찰하는 시간보다는 컴퓨터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자연그림책 『나팔꽃』은 나팔꽃의 한살이를 생생한 그림에 담았습니다. 작은 씨앗이 자라서 꽃을 피우고 탐스러운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기 쉽고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나팔꽃에 대해 쉽게 탐구할 수 있지요. 하나의 조그만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많은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을 얻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도 알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세밀화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그려진 정교한 세밀화는 화려한 색감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성장하는 나팔꽃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하지요. 아침 해를 향해 닫혀 있던 꽃봉오리를 여는 나팔꽃을 표현한 장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냅니다.
나팔꽃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여유를 주세요. 자연의 풍요로움을 담은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따스하게 할 것입니다.

나팔꽃은 아이들이 집에서 손쉽게 심고 길러 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직접 나팔꽃 씨앗을 심어 꽃을 피우고 새로운 씨앗을 얻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자, 나팔꽃이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볼까요?
씨앗은 흙 속에 스며 있는 물을 흡수해서 싹을 틔워요.
이틀 정도 지나면 뿌리가 씨앗 밖으로 자라기 시작하지요.
뿌리는 씨앗 안에 쌓여 있던 영양분으로 자라납니다.
잎도 자라서 씨앗 껍데기를 뚫고 흙 위로 나옵니다.
씨앗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잎을 떡잎이라고 불러요.
뿌리에 난 잔털은 흙에 있는 영양분을 흡수하는 역할을 해요.
(본문 4~5쪽)
국내도서 > 유아 > 5-6세
국내도서 > 어린이 > 1학년
국내도서 > 그림책 > 다른 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창의력 키우기
국내도서 > 과학 > 자연 > 꽃과 식물

소중한 생명들
여름에 더 좋은 책
소중한 생명들
지혜로운 책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박은호 글, 윤지회 그림
초롱초롱 눈이 건강해
강자헌 글, 김진화 그림
작은 씨
이형진 글·그림

민들레
아라이 마키 글·그림, 사과나무 옮김
튤립
아라이 마키 글·그림
해바라기
아라이 마키 글·그림, 사과나무 옮김

라퐁텐 우화집
라퐁텐 지음, ?틴 블레이크 외 29인 그림
아빠가 우주를 보여준 날
울프 스타르크 글, 에바 에릭슨 그림
놀라운 인체의 신비
김동광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