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동서남북 우리 땅 02

일곱 빛깔 독도 이야기

황선미 글, 우지현 그림 | 이마주
일곱 빛깔 독도 이야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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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2년 09월 25일 | 페이지 : 168쪽 | 크기 : 18 x 21cm
ISBN_13 : 978-89-6666-036-0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국어 1학기 03월 2. 아는 것이 힘
4학년 국어 2학기 11월 5. 정보를 모아
환이는 여름방학이 되면 혼자 독도를 찾아갑니다. 독도 이장님인 할아버지는 언제나 환이를 두 팔 벌려 환영해주시지요. 독도의 여름은 참으로 멋집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고깃배를 타고 섬을 돌아보면 아름다운 자연이 한눈에 들어오고 한평생 독도를 지키며 살아오신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야기는 몇 번이고 다시 들어도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환이의 시선을 따라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 독도를 지키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독도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세세하게 묘사하고 독도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황선미
1963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단편 「구슬아, 구슬아」로 『아동문학평론』 신인 문학상을, 중편 「마음에 심는 꽃」으로 농민문학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쁜 어린이표』『초대받은 아이들』『일기 감추는 날』『마당을 나온 암탉』『까치 우는 아침』『처음 가진 열쇠』『도둑님 발자국』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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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린 책으로 『논술은 밥이다』『똑똑한 만화 교과서-고사성어, 탈무드편』『교과서 체험학습』『생생 역사 유적지』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말 - 독도를 아는 일은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
추천의 말 - 경북도지사 김관용 / 전 울릉독도 경비대장 유단희

할아버지 댁으로
독도에 깃든 사람들
아랫집 독관사 아저씨
신라 이사부에서 경비대까지
다시 살아난 주인공
외로운 등대 아저씨
할아버지랑 독도 한 바퀴

부록 - 이곳부터 가 봐요!
동도 선착장으로 첫 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태풍 때문에 보름 동안이나 끊어졌던 뱃길이 다시 열린 것입니다.
환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일찌감치 서도에서 건너왔습니다. 등대장 아저씨도 진즉 내려와 바짓가랑이를 적셔 가며 미역을 건져 올리고 있습니다. 독도 사람들에게 배는 가장 반가운 손님이고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배가 들어올 때마다 서도의 독관사 직원들은 모터보트를 타고 건너와 입도 인원을 확인합니다. 독관사는 독도관리사무소 직원을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울릉군청이 독도에 파견한 공무원이지요.
동도 꼭대기의 초소에서는 삽살개 지킴이를 앞세운 경비대원들과 등대지기 아저씨들도 내려옵니다. 배의 정박을 돕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머물다 돌아갈 수 있게 도우려는 거예요. 배에 실려오는 생필품도 챙겨야 하지만 선착장에 모이는 진짜 이유는 사람이 그립기 때문입니다.
(본문 54~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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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건 못 참아
우리 역사 살펴보기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김병렬 지음, 신혜원 그림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
한정아 글, 김세진 그림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윤문영 글·그림, 신용하 감수

나쁜 어린이 표
황선미 글쓴이, 권사우 그린이
초대받은 아이들
황선미 지음, 김진이 그림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지음, 김환영 그림

개념 잡는 초등사회 사전
신정숙, 이건림, 조선미 글, 신동민, 우지현 그림, 홍미화 감수
마법의 수학 공식
김수경 글, 우지현 그림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글, 우지현 그림

나는 소심해요
엘로디 페로탱 글·그림, 박정연 옮김
할아버지의 코트
짐 아일스워스 글, 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고양이수염 옮김, 이효재 해설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다니엘 피쿨리 글, 나탈리 노비 그림, 김주경 옮김, 김용택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