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과학 그림책 40 화학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곽영직 글, 이경석 그림 | 웅진주니어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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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3년 07월 10일 | 페이지 : 38쪽 | 크기 : 22.2 x 25.8cm
ISBN_13 : 978-89-01-15640-8 | KDC : 43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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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국어 1학기 04월 2. 알고 싶어요
우리 주위를 둘러보세요. 곳곳에 있는 것들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무엇으로 만들어 졌는지 호기심을 가져 본 적 있나요? 이 사실을 알기 위해선 ‘분자’와 ‘원자’에 대해 알아야 해요. 예를 들어 식탁 위에 있는 밥을 한 번 살펴봅니다. 밥은 쌀로 만들어졌는데, 이 쌀을 곱게 갈면 쌀가루가 되고, 쌀가루를 더 곱게 갈면 쌀 분자가 됩니다. 쌀 분자는 맛이나 영양이 쌀과 동일하지요. 그럼 쌀 분자를 더더 쪼개면 어떻게 될까요? 그건 바로 원자예요. 분자와 원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 것 같나요? 우리가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세상을 들여다보면 거기엔 원자들이 가득합니다.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원자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이 정보를 쏙쏙 알려줍니다.
곽영직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미국 켄터키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월간 에세이』『소년조선일보』등에 과학 이야기를 연재하고, 교육 방송에서 물리학에 관한 강의를 하는 등, 일반인과 과학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애써 왔습니다. 펴낸 책으로는『아빠, 달은 왜 나만 따라와?』『물리학이 즐겁다』『청소년 과학 시리즈 1, 2, 3』『원자보다 작은 세계 이야기』『과학 이야기』『별자리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왜 땅으로 떨어질까?』『데굴데굴 굴려 봐』『보어가 들려주는 원자모형 이야기』『코페르니쿠스가 들려주는 지동설 이야기』『슈뢰딩거가 들려주는 양자물리학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이경석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꼬마 친구들과 그림 그리며 노는 걸 좋아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놀이는 참 대단해』『할머니의 힘』『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4』『알려 줘 경상북도 위인!』등이 있습니다.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를 이해하는 열쇠, 원자

초콜릿을 절반으로 뚝 자르고 더 작게 똑똑 잘라 먹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예요. 만약에 초콜릿을 더 작게, 더 더 작게 쪼갠다면 무엇이 될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면 무엇이 될지 무척 궁금했어요. 계속 쪼개다 보면,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똑똑똑 과학그림책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 오래된 질문에 답하는 책입니다.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물질을 이루는 기본 입자인 원자에 대해 알려 주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전자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작은 원자가 도대체 왜 중요할까요? 이 세상은 수많은 물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다양한 종류란 어마어마할 정도지요. 놀라운 것은, 이 물질들을 쪼개고 또 쪼개 보면 결국엔 100여 가지의 원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100여 가지의 원자가 모이고 흩어지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기도 만들고, 예쁜 꽃과 귀여운 강아지도 만들고, 책과 장난감도 만드는 것이지요. 또 원자는 사라지지 않고 이 세상을 끊임없이 순환해요. 옛날 공룡의 몸을 이루던 원자가 지금 내 몸의 어딘가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원자는 우리가 매일 만지고 사용하는 물건, 살아가는 이 세상을 이루고 있어요. 그리고 원자들의 조합을 이해하는 데서부터 불치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고, 첨단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지요.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와 함께 원자에 대해 알아보세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에 대해 어려운 공부한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을 거예요.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아 미처 몰랐던 과학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어떻게 보여 줄까? 우리 몸을 이루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아주 가깝고 중요한 원자에 대해 어떻게 알려 줄까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알맞은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를 펼치고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이 책에는 원자들이 각기 개성을 지닌 캐릭터처럼 등장해 킥킥거리고, 졸고, 수다를 떨고, 재미있는 놀이를 합니다. 원자들이 서로 만나고 흩어지면서 세상을 부지런히 만들어 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낸 것이지요. 원자들에게 표정이 있다면, 마치 이 그림책에 나오는 원자들 같지 않을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어린이들은 원자를 친구처럼 여기게 됩니다.
무엇보다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어린이가 주변 사물들에 대한 과학적인 호기심을 갖도록 이끌어요. 매일 만나는 주변 세계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궁금증은 지식을 쌓아가는 첫걸음이니까요. 이 책은 어린이에게 ‘더 작아질 수 없을까?’, ‘더 쪼갤 수 없을까?’라는 질문을 심어 줍니다. 이 질문은 점차 확장되어 과학적인 호기심을 채우는 활동으로 이어질 거예요.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분자예요.
분자는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알갱이예요.
아주 아주 작지만 물질의 성질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어요.
쌀을 곱게 갈면 쌀가루,
쌀가루를 더 곱게 갈면 쌀 분자예요.
쌀 분자는 맛과 영양분이 쌀과 똑같아요.
(본문 8쪽)

원자는 사라지지 않아요.
분자가 원자로 쪼개지면,
그 원자는 다른 원자를 만나 새로운
분자를 만들어요. 만났다 헤어졌다
만났다 헤어졌다 하면서
원자는 세상을 끊임없이
돌고 돌아요.
(본문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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