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을 해 볼까? : 개념 잡아주는 프랑스식 통합 유아 수학

마리 베롱도-아그렐 글, 니콜라 구니 그림, 임영신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셈을 해 볼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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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3년 11월 28일 | 페이지 : 51쪽 | 크기 : 22.3 x 25.2cm
ISBN_13 : 978-89--6513-252-3 | KDC : 4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수학 탐구 기초 측정해 보아요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수학 탐구 수를 이해해요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수학 탐구 도형 활동이 재미 있어요
역사의 진실!
강제 동원에 관해 충실하게 보여 주다
일제 강제 동원, 이름
을 기억하라!
유아들에게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과 관련 있는 서술 형식의 문제 풀이를 통해 스스로 탐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그리고 색칠하면서 외우지 않아도 어느새 기초적인 측정과 수학의 규칙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 풀이를 수식 완성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수수께끼 풀이 형식의 문제와 그리고 색칠 등의 미술을 연계해서 수학 학습을 한다면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학습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 학습은 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목과의 통합적인 이해를 이끌어 아이에게 학습의 즐거움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마리 베롱도-아그렐
포(Pau)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했으며 파리의 대학에서 조교수로 일했습니다. 30년 동안 매주 『발뢰르 악튀엘(Valeurs actuelles)』이라는 잡지에 유레카라는 필명으로 수학 퀴즈를 싣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파리 라데팡스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대학지구 CESTI(산업기술고등교육센터)에서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니콜라 구니
세 아이의 아빠인 니콜라 구니는 경제학과 문학을 공부했으며 빌타뇌즈(Villetaneuse) 파리 13대학교의 DESS 출판부에서 10여 년간 교육 서적을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드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임영신
경북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 번역학 전공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불어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 『커다란 당근』 등이 있습니다.
술술 읽으며 쓱쓱 풀어내는
수학 잠재력을 깨우는 프랑스식 통합 유아 수학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프랑스식 통합 유아 수학의 장점
프랑스는 유아 교육이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나라 중 하나로, 정책적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동 모두를 일정 정도 교육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수학 분야는 공식 외우기와 문제 풀이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실생활에서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수학을 서술형으로 다룸으로써 사회, 미술, 문학, 예술 분야 등 다양한 과목과의 통합 학습을 통해 재미를 느끼게 하고, 그와 동시에 탄탄한 기본 개념 이해와 스스로 탐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은 느끼고, 반응하고, 말하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능력을 통합적으로 개발하는 장점을 취할 수 있다.

서술형 · 논술형 초등 수학 교과서 도입에 맞춘 유아 수학책
최근 우리나라 교육부는 ‘수학의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다. 이제까지 수학에서 중시했던 공식을 암기하고 그것에 대입하여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닌 창의성과 사고력에 기반해 과정을 평가하는 실생활에서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는 방향으로 변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제껏 유아 수학을 주도하던 셈 풀이 방식의 수학 학습이 아닌 바뀐 수학 교육 환경에 꼭 필요한 학습서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셈을 해 볼까?』는 바뀐 초등 수학 교과서 도입에 가장 근접함과 동시에 프랑스에서 실행되고 있는 다양한 과목 통합으로 수학의 개념을 알려주는 형식에 가장 근접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① 탐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어요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과 관련 있는 서술 형식의 문제 풀이를 통해 스스로 탐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또한 이 학습은 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목과의 통합적인 이해를 이끌어 아이에게 학습의 즐거움을 높인다.

② 수와 연산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어요
서술형.논술형 수학 풀이는 단순한 덧셈, 뺄셈의 수식 완성이 아닌 창의적인 사고의 힘을 키워 보다 쉽게 수와 연산의 원리를 깨우치게 해 준다. 딱딱한 ‘3-1=2’가 아닌 ‘빵 가게에서 얼마의 돈으로 빵을 하나 사고 남은 돈 얼마로…’ 식으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의 연리를 깨우칠 수 있다.

③ 기초적인 측정과 규칙성을 이해할 수 있어요
짝수, 홀수, 배수와 크다, 작다, 길다, 짧다 등 수의 측정과 규칙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는 아주 기초적인 개념이지만 무작정 외우게 할 경우 아이들의 이해를 끌어오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그리고 색칠하면서 외우지 않아도 어느새 기초적인 측정과 수학의 규칙성을 이해할 수 있다.

④ 읽고 그리고 색칠하며 배우는 수학이 재미있어요
집중력이나 문제 이해력이 부족한 유아에게 수학은 쉽지 않을 과목이다. 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짧은 이야기를 읽고 수수께끼 풀이 형식의 문제와 그리고 색칠 등의 미술을 연계해서 수학 학습을 한다면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학습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1단계
1이 열리는 사과나무
2를 좋아하는 코끼리
3 공주가 사는 숫자성
숫자 물고기가 사는 수족관
숨바꼭질하는 숫자 7
숫자 8을 몇 개 쓸 수 있을까요?
꼬마 인디언의 머리띠 깃털은 몇 개일까요?
물고기 0마리를 그릴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에스키모 야크를 그려요
핑팽퐁 부인을 꾸며요
숫자 피라미드는 몇 층일까요?
자동차는 몇 대일까요?
카미유는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굴뚝은 몇 개일까요?

2단계
조이는 몇 층에 살고 있을까요?
정원에는 몇 그루의 나무가 있을까요?
쓰러지지 않은 나무는 몇 그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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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을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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