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자라는 동화 3

뭐 어때! 내 맘이야 - 배려

윤희정 글, 배슬기 그림 | 아르볼
뭐 어때! 내 맘이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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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4년 02월 14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2.5 x 25cm
ISBN_13 : 978-89-94700-83-0 | KDC : 8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0)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무엇이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진수의 이야기를 통해 배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입니다. 진수는 다른 사람이야 어떻든 상관없이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막무가내로 하고야 마는 아이입니다. 진수는 재미있게 놀고 싶은 것뿐인데 어디서나 ‘하지 말라’는 어른들은 주의를 받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이사 온 희동이를 만나 자기 멋 대로인 행동이 얼마나 다른 사람을 불편하고 화나게 하는지 알게 됩니다. 진수는 또 다른 친구 지아의 남을 배려하는 행동을 보고 따라하게 됩니다. 유아기는 아직 남을 배려하는 것이 왜 중요하고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모를 시기입니다. 이때 어른들의 하지 말라는 지적보다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가 건강해 지기 위해서 구성원들이 어떤 태도와 행동을 해야 하는지 사회적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윤희정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동화 작가 모임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을 전하고 미래 주인공의 자질을 심어 줄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 엄마 최보임 씨』『지구야, 괜찮아?』『행복을 깨달은 나무』『엉뚱방통 삼총사의 고사성어 탐험』『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배슬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책과 잡지 등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을 그리지만, 동물과 아이들을 좋아해서 어린이 책을 작업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전시 그룹 ‘꾸무스’에서 활동하며 일러스트 전시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 『따라 그린 그림』, ‘미술관에 간 꼬마 피카소’ 시리즈 중 『내 마음을 표현한 그림 찾기』, 『공주의 첫 심부름』, 『썩은 이가 쏙』, 『내 동생』 등이 있습니다.
왜 남을 배려해야 하나요? 나만 좋으면 되잖아요!

진수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그러면 안 돼!”예요.
왜 안 되나요? 그냥 재미있게 놀고 싶은 것뿐인데요.
그러던 진수가 희동이와 지아를 만난 후로
확∼ 달라졌어요. 이제는 만날 칭찬만 받지요.
진수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율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입니다.
『뭐 어때! 내 맘이야』는 10가지 가치 중 ‘배려’를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지키지 않으면 안 될 규범이 아니라서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배려’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꿈을 키워 주세요.

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알려주세요.

‘배려’는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덕목이지만 설명하기는 매우 어려운 가치입니다. 특히, 외동으로 자라는 아이가 많고 단체 생활을 경험해 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배려’를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란 더욱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아직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는 데 익숙지 않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게 이 시기 유아의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질서나 정직, 약속과 같이 지키지 않으면 꾸중을 듣는 것이 아니고, 규칙이라고 하기도 어려운 배려.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예를 통해 배려를 설명합니다. 제멋대로인 주인공 진수와 말썽꾸러기 희동이,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지아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레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배려의 개념을 알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세 친구를 통해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알려주세요.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 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아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두 기관에서 제시하는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 가치 10가지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마음의 바탕을 고르고, 인성의 씨앗을 심는
창의적 인성 동화의 표본, 아르볼이 만들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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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자신감!
생각이 크는 책
더불어 살아요

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루스 브라운 글·그림, 이상희 옮김
유치원엔 네가 가!
지우 글·그림
회사 괴물
조미영 글, 조현숙 그림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윤희정 지음, 김용철 그림
이상한 아저씨,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윤희정 글, 신혜정 그림
스스로 자기생각을 키우는 동화
윤희정 지음, 김소영 그림

베개아기
김현주 글·그림
콩쥐를 지키는 법 팥쥐를 벌 주는 법
손혜령 글, 에스더 그림
싫어, 몰라, 취소야, 취소! - 약속
정재은 글, 홍찬주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