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의 그림동화 189

안녕, 폴

센우 글‧그림 | 비룡소
안녕, 폴
정가
13,000원
할인가
11,700 (10% 1,300원 할인)
마일리지
585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4년 02월 28일 | 페이지 : 44쪽 | 크기 : 26.7 x 24.2cm
ISBN_13 : 978-89-491-1250-3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800 | 독자 서평(16)
교과관련
1학년 국어 1학기 05월 3. 마음을 나누며
1학년 국어 2학기 11월 4. 다정하게 지내요
2학년 국어 1학기 05월 4. 마음을 담아서
2학년 국어 2학기 11월 4. 마음을 주고받으며
펭귄과 남극 기지 대원들이 힘을 모아 펭귄을 구해요. 남극 기지 요리사 이언과 펭귄 폴은 친구가 되었어요. 이언은 폴을 도와 펭귄 알을 기지로 가져 오지요. 그리고 펭귄 살리기 대작전을 펼칩니다. 드디어 알이 깨어나고 기지에는 펭귄들과 대원들의 즐거운 남극 살이가 시작되어요. 입체 그림이 생생하고 새롭게 아이들 눈을 즐겁게 하지요. 따스한 이야기는 아이들 마음을 포근히 감싸준답니다.

이언은 요리를 하다가 쓰레기통을 뒤지는 펭귄을 발견해요. 이언은 펭귄과 인사 나누고 펭귄에게 폴이라고 이름을 붙여 줘요. 그리고 둘은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친구가 되지요. 그런데 어느 날 폴이 아무 말 없이 바깥으로 나가버리자 이언은 대원들과 함께 폴을 따라가 봤어요. 그랬더니 남극 얼음 동산에 부화하지 못한 알들이 널려 있었고, 폴은 그 중 살아 있는 알을 쓰레기 더미로 감싸 부화시키려고 애쓰고 있었지요. 대원들은 모두 힘을 모아 펭귄 알들을 기지로 가져왔어요. 그리고 펭귄 부화 작전을 벌이지요. 드디어 알이 부화하고 기지 둘레에는 펭귄들 가득했어요. 환경 오염으로 사라져 가는 펭귄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 사람과 동물의 우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센우
뉴욕 스쿨 오브 아트를 졸업하고, 국내외 애니메이션, 영화, 디자인 분야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 모디자인그룹의 대표로서, 진실성을 담아 모든 이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 제작에 전념하고 있습니다.『안녕, 폴』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이탈리아에서는 『Red Muffler』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독일, 중국, 태국에서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볼로냐 아동도서전 Most Unique Books 5 선정

입체 일러스트와 다양한 표현 기법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림책
“아기 펭귄 폴과 대원들이 펼치는 남극 펭귄 구하기 대작전”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중국, 태국 판권 수출!

생생한 입체 일러스트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림책『안녕, 폴』.『안녕, 폴』은 남극기지의 요리사 이언과 아기 펭귄 폴이 친구가 되어 버려진 펭귄 알들을 부화시키고, 모두가 행복한 남극을 만들어가는 재미난 이야기를 독특하고 다양한 표현 기법을 통해 정성스럽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평면 일러스트와 입체, 반입체 모형이 어우러진 장면을 만들고, 사진을 찍고, 그래픽 작업을 가미하여 완성한 장면 장면들에 작가의 애정과 열정이 가득하다.

『안녕, 폴』은 센우 작가의 첫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국내외 애니메이션, 영화, 디자인 분야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세계 여러 나라 출판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애니메이터, 디자이너 등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2013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는 총 23개국으로부터 출판 검토 요청을 받았고, 이탈리아 일간지 <일 레스트로 델 까를리노>가 뽑은 ‘볼로냐 아동도서전 Most Unique Books 5′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중국 도서전, 런던 도서전, 밀라노와 피렌체 등에서 개최되는 아트 북 페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탈리아 ‘나르니 & 밀라노 아트북 페어’ 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되어 강연을 하기도 했다.

어느 날 작가는 남극 다큐멘터리를 보던 중 남극기지를 뒤로 하고 쓸쓸히 걸어가는 펭귄의 모습을 보고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때문에 버려진 알들을 홀로 돌보던 아기 펭귄 폴이 대원들의 도움으로 알들을 지켜 내고, 펭귄들과 사람들이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아가는 판타지를 담은 이 그림책은 재미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대해서, 환경오염이나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살 곳을 잃어 가는 동물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한다.

“자, 지금부터 펭귄 알 부화작전을 시작하겠습니다!”

보글보글, 탁탁탁! 이언은 남극기지의 유일한 요리사. 어느 저녁 이언은 쓰레기통을 뒤지느라 낑낑대는 아기 펭귄을 보고는 그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음식을 나누어 주고, 빨간 머플러를 둘러 주며‘폴’이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그렇게 친구가 된 둘은 매일 함께 요리를 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그런데 눈보라가 치던 어느 날, 폴이 음식도 먹지 않고 쓰레기 봉지를 들고 급히 기지 밖으로 나가 버린다. 무슨 일이지? 이언과 친구들은 살금살금 폴을 따라갔다가 깨진 채 버려진 수많은 펭귄 알들을 발견한다. 근처엔 기지에서 가져온 온갖 쓰레기로 만든 집이 보이고, 폴은 그곳에서 살아 있는 알들을 지켜 주고 있다. 커다란 알을 품고‘나 좀 도와줄래?’라고 말하듯 이언을 바라보는 폴. 이렇게 하여 남극기지에서는 기상천외한 펭귄 알 부화작전이 시작된다. 침대 밑에 포근한 둥지를 만들고, 따듯한 장화 속에 알을 넣고, 아픈 알들은 치료하고, 밀가루 둥지를 만들고, 기적이 일어나기만을 기다린다. 탁! 탁! 탁! 우당탕 탕! 드디어 펭귄들이 깨어났다. 주방에도 기지 밖에도 온통 펭귄들로 가득하다.

아기 펭귄 폴과 남극기지 대원들이 만들어 낸 마법 같은 이야기는 다양한 감정과 호기심을 끌어내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아기 펭귄 폴과 이언의 우정에 마음이 따듯해지고, 기발하고 엉뚱한 펭귄 알 부화작전 장면에서는 웃음이 절로 나온다. 버려진 수많은 알들을 보며 안타까워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알들을 돌보며, 생명이 태어나는 기적 같은 순간의 기쁨을 만끽하는 폴과 대원들의 모습을 따라 가며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장인 정신이 깃든 입체 일러스트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그림책

한 올 한 올 뜬 빨간 머플러를 두른 사랑스러운 아기 펭귄 폴. 폴의 이야기가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갔다. 남극기지의 복잡한 기기들과 건물뿐만 아니라 펭귄 알, 신발, 주방 도구, 전등, 작은 쓰레기들, 그릇, 실험도구들 등 모든 소품들을 수작업으로 만들었다니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특히 다양한 크기의 펭귄 알들은 너무도 정교하고 생생하여 만드는 과정을 보여 주지 않는다면 실제 메추리알을 사용했다고 착각할 만하다. 몽실몽실 하얀 털을 지닌 폴과 기다란 요리사 모자를 쓴 이언 등 개성 있는 인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들은 풍부한 감성을 드러내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다채로운 시선과 관점으로 원경과 근경을 오가며 담아낸 탁월한 장면 연출과 텍스트를 자유롭게 사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져 책을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주인공과 소품들을 만들고 수없이 사진을 찍고, 그래픽 작업에 디자인까지, 작가의 장인 정신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감동을 전한다.

눈 폭풍이 온다는 소식을 들은 어느 날,
이언은 폴이 걱정되어 평소보다 일찍 음식을 준비해 주었어요.

하지만 폴은 먹지도 않고
급히 쓰레기 봉지를 들고 기지 밖으로 나가 버렸어요.

이언은 무언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폴이 걱정된 이언은
친구들과 함게 폴을 따라가 보기로 했어요.

폴이 알아채지 못하도록 살 금 살 금 살금살금
(본문 10~11쪽)

(총16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폴, 안녕?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보람 2014-06-02

안녕폴? 나는 책이름이 인사하는 말이라서 편지 쓰는 건 줄 알아써. 아니라서 우습웟어. 펭귄을 도와준 남극아저씨들이 착하지? 너도 착하다고 말하고 싶지? 내가 대신말해주께. 알을 살리는 폴 너도 착해. 착한 사람이 마니 나와서 기분이 조아지는책이야. 잘 있어 폴. 안녕.

펭귄이 있엇어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지니 2014-06-02

폴은 팽귄인데 남극에 살았어요. 남극 요리사가 팽귄을 도와주었어요. 밥도 주엇어요. 요리사는 엄마처럼 마음이 커요. 펑귄 알이 쓰레기 속에 잇서서 남극 대원 아저씨들이 가져와서 키웟ㅇ요. 팽귄이 아주 가득찻어요. 팽귄이 살아나서 아주잘 됏어요, 환경오염이 안돼야되요.

안녕 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조승우 2014-06-01

폴은정말 착한 아기팽귄이다. 왜냐면 폴은 추워진 남극에서 얼려있는 알들을 남극기지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가지고 와서 그쓰레기로 쌓아서 알들을 따듯하게 ?다. 그걸본 이연이라는 남극기지 요리사는 폴을따라가 기것을 확인한 후 기지에서 따듯하게 보관?다. 그레서 몇일이 지난뒤 남극기지는 팽귄이 가득했다. 정말 좋았었다.

안녕, 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경환 2014-05-31

이책은 남극기지에 사는 유일한 요리사 이언이 요리를 하고 있다가 쓰레기를 가지고 가는 펭귄을 보았다. 그래서 이언은 펭귄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았다. 근데 펭귄는 말을 하지 않아서 그 펭귄에게 폴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이언과 폴은 같이 요리를 하면서 놀았다. 어느 날에 눈 폭풍이 온다는 말을 듣고 폴이 또 쓰레기를 가지고 가는 것이 걱정이되 서 따라가 보았다. 도착해보니 진짜 남극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언은 망원경으로 폴을 찾았다 그것 따라 갈려고 바닥을 보니 깨진 알들로 덮여...

머플러를 둘른 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두리 2014-05-31

이언은 남극에서 사는 주방장 요리사이다 . 이언은 쓰레기통에서 귀여운아기펭귄을 보고 그펭귄한테 폴이라는 이름을 지어 졌다. 폴은 맨날 이언을 찾아와 먹을것을 먹으로왔다. 폴은 어느날 쓰레기통봉지를 들고 어디론가 가버렸다.이언은 걱정이되서 폴을쫓아갔다. 폴이 간것은 남극에있는 펭귄들이 많이 사는 것이 었다. ...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오창석 2014-05-31

이책은 남극에사는 폴이라는 펭귄이 지구온난화 때문에 한쪽은 얼음이녹고 한쪽은 아주 차갑다. 그래서 알들이 다 깨지고 살아 있는 알은 폴이 남극에 있는 남극기지에 쓰레기를 주어서 펭귄의 알들을 보호하는내용이다. 이 책은 읽기 전에는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왜냐하면 세상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지구온난화를 막으면 되기때문이다.

안녕 폴을 읽고나서의 서평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연우 2014-05-31

이책은 단순히 아이들이 즐길만한 그림책의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요즘 사람들이 심각하게 생각할만한 지구온난화에 대해서도 표현하고 있다. 현재 이 지구온난화의 중요성을 모든 어린이들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재밌고 신선한 얘기로 부분부분 그려 나타나 있다. 이 책에 표지를 봤을때는 귀여운 펭귄이 따듯해 보이는 빨간색 머플러를 두르고 있지만 무언가 공허해 보였고 쓸쓸해 보였다. 작가님이 일부러 심각성을 돋보이게 하실려고 그런 이미지에 중점을 두고 그리신것 같다. 이 책의 내용도 충분히...

아기팽귄아 안녕!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민지 2014-05-30

남극의 어떤 요리사(이언)의 집에서는 남극에 사는 사람에게 음식을 준다. 그런데 쓰레기를 버린 곳에 아기 팽귄이 있었다. 이언는 아기팽귄에게 폴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시간이 흐르면서 요리사와 폴은 우정을 쌓아가고... 다음날 폴이 일찍와 이언는 얼른 밥을준비하여 주었는데 폴은 먹지않고 쓰레기만 가져가고 어디론가 갔다. 이언과 친구들은 폴을 따라가고 도착하여 지구온난화에 죽어가는 알을 돌보는 폴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폴과 함께 알을 옮겨서 이언의 집으로 알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이언이 일어...

안녕,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가은 2014-05-30

안녕,폴은 펭윈과 남극기지에사는 사람들이 나오는데요, 이언은 남극기지에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입니다. 어느날이언은 쓰레기를 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아기펭귄을 보더니 안쓰러워해 음식을 주고 빨간 목도리를 그에게 목도리로 그의 목에 감싸준후, 그의 이름을 폴이라고 지었습니다. 폴은 날마다 남극기지에있는 쓰레기를 하나씩 가지고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계속 계속 폴은 쓰레기를 가지고 그가 가는곳으로 가는데 이언은 궁금해서 폴을 따라갔습니다. 대원들과 이언은 폴 몰래몰래 따라다니는데요, 그의 대원들...

<안녕, 폴에 대한 나의 서평>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서유진 2014-05-29

이언은 남극기지의 주방장이다.어느 날,이언은 쓰레기통을 뒤지는 귀여운 아기 펭귄을 발견하고 음식을 나누어주고,빨간색 머플러를 둘러 주고 '폴'이라는 이름을 붙여 준다. 그렇게 폴은 매일 이언과 함께 요리를 하면서 우정을 쌓아갔다.그런데,눈보라가휘날리던 어느날,폴이 비닐봉지를 들고 급히 기지 밖으로 나가 버렸다. 이언과 친구들은 궁금해서 폴을 조용히 따라갔다.폴이 도착한 그 곳엔,아주 많은 펭귄 알들이 깨진 채 버려져 있었다.근처에는 폴이 쓰레기로 만든 집이 보였고,그곳에는 아직 살아 있는 알들...

나도 같은 마음이야!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서현 2014-05-29

남극기지의 요리사 이언은 쓰레기통을 뒤지는 아기 펭귄을 발견했고 폴 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눈이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폴이 밖으로 나가자 친구들과 이언이 따라가보니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한쪽은 얼어붙었고 또 다른 한쪽은 알들이 버려진것을 발견했다. 폴은 쓰레기를 주워다가 집도만들고 생명이 있는 알들을 보살피며 지켰다. 그런 폴을 이언과 친구들은 도와주었다. 그 알들은 부화에 성공을 해서 많은 아기펭귄이 생겨 날수있었다.지구 사람들로 인해서 생태계도 마구 파괴 되기도 하고 빙하도 녹아버리고 ...

안녕 폴! 만나서 반가워~~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주원 2014-05-29

남극기지에 요리사 이언이 있다.요리사 이언과 아기 펭귄 폴이 만나 펭귄 알 부화작전을 펼친다.지구 온난화로 인해 펭귄 알들이 태어나지 못하고 끔찍하게 얼어 죽는 알들을 따듯하게 보살펴주는 작전이다.이언과 이언친구들 그리고 폴이 기적을 바라며 알들을 따듯하게 감싸준다. 그동안 알 안에서는 아기 펭귄들이 점점 성장하고 있다.그리고 그 고생 끝에 귀여운 아기 펭귄들이 부화한다. 그 모습을 본 이언과 이언친구들 그리고 폴은 기뻐한다.이 책은 환경 오염으로 인해 살 곳이 없는 동물들을 보호하는 좋은 책이다...

미안해 그리고 미안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신혜린 2014-05-29

이책은 어느 남극의 요리사인 이언과 아기 펭귄 폴의 만남으로 시작됩니다. 그 만남으로 이언과 폴은 친구를 맺고 폴은 매번 이언이 있는 남극기지에서 즐거운시간을 보내고는 합니다.그런데 어느날은 눈폭풍이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폴은 황급히 어디론가 가버립니다 가는 폴을 보고 걱정되었던 이언과 기지의 대원들도 뒤따라가기 시작합니다.그런데 이언이 다시 만난 폴의 모습은 쓰레기로 지은 집속에서 알들은 따뜻하게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폴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추위때문에 알들이 있는 곳 까지 가지 못하고...

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박지성 2014-05-29

안녕폴을 읽고 전 감동받았습니다 안녕폴은 어떤 펭귄이 요리사를 찿아와서 요리사가 밥을 주면서 같이 놀고 있는데 다음 날에 밥도 먹지않고 쓰레기를 가져가서 남극에 알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살아있는 알들을 모아서 쓰레기로 만든 집으로 가져가서 키우고있어서 가서 도와주고 새끼가 부화해서 그 기지로 모였다 폴은 대단하다

[안녕, 폴~ 지구온난화로 사라져가는 남극의 생명들을 위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채경 2014-05-12

책 제목과 표지가 이리 눈에 쏙 끌렸던 책은 드문데 이번에 아이와 만나본 [안녕 폴]이란 그림책은 간결한 제목과 표지에 강렬한 레드머플러를 두른채 옆으로 서서 우수에 찬 눈으로 앞을 바라보고 있는 주인공인 펭귄 폴을 한참 바라보았답니다. 구름빵의 백희나 작가님의 일러스트 기법이 떠올랐지만 센우님은 그 분과는 또 다른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볼로냐 아동도서전에도 선정되고 외국으로도 판권이 수출될만틈 그림도 내용도 정말 수준급인 그림책이었답니다. 특히나 그림을 하나...

안녕 폴, 안녕 지구, 안녕 우리.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그렇게혜윰 2014-03-31

우리에게 남극은 어떤 곳일까? 내게는 세종 기지가 있는 곳은 확실하고, 펭귄과 바다물개와 바다표범 등 낯설고 순해보이는 동물들이 얼음산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이글루도 있겠지? 북극곰은 북극에만 있는건가?와 같은 다소 어설픈 질문을 던지게 되는 곳이다. 일종의 낭만적 시선도 있고 지극히 표피적인 지식만을 갖고 있는 대상이기도 한 남극, 그곳에 폴이라는 펭귄이 살았다. 표지의 저 폴의 옆태를 보라, 시크함의 극치로보인다. 하지만 저 시크함 안에 숨어 있는 진국같은 폴의 ...

국내도서 > 그림책 > 우리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감성 키우기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사회성 키우기
국내도서 > 사회 탐구 > 환경 > 환경 일반

소중한 생명들
겨울에 더 좋은 책
더불어 살아요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너는 특별하단다
맥스 루카도 지음, 세르지오 마르티네즈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훨훨 간다
권정생 지음, 김용철 그림

아이스 보트
센우 글·그림

기차 ㄱㄴㄷ
박은영 글·그림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글·그림, 박상희 옮김
코를 킁킁
루스 크라우스 글, 마크 사이먼트 그림, 고진하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