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파도

유준재 글·그림 | 문학동네
파란파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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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4년 09월 20일 | 페이지 : 56쪽 | 크기 : 24.8 x 30.1cm
ISBN_13 : 978-89-546-2575-3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23)
천진난만 어린이
사랑 가득한 선생님에 대한 기억
선생님, 기억하세요?
온 몸이 파란색으로 뒤덮혀 태어난 파란말은 군마로 살아게 됩니다. 날렵하고 기상이 넘쳐 ‘파란파도’라는 이름을 갖고 군마로 단련 받은 파란말은 전쟁에서 늘 승리를 가져오고 군주는 더더욱 전쟁에 열을 올립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사람들의 살림은 더욱 어려워지고 파란파도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어느날 전쟁에서 화살을 맞은 파란파도는 결국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됩니다. 무지한 선과 악과 이상을 상징하는 백.흑.청의 배합, 자기정체성에 대한 파란파도의 인식 변화에 따른 좌우 방향의 대비,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인물들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색채와 구도 변화는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메시지의 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진정한 이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파란파도의 일생을 통해 어떤 존재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의 물음을 되새기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유준재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고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화성에 간 내 동생』『나는 무슨 씨앗일까?』『지엠오 아이』『대한민국 사진공화국』『크레용 왕국의 열두 달』『단군 신화』등이 있습니다.
파란파도는 죽음의 도구에서 스스로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야기 속의 군주는 우리 사회를 닮았고, 파란파도는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을 닮았습니다. 군주의 승리는 죽음을, 파란파도의 죽음은 오히려 삶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그림책은, 우리는 어떤 존재로 살아가는가, 어떤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가? 생각하게 해 줍니다._임정자(동화작가)

자유롭고 강렬한 이미지의 축제
『마이볼』 『엄마 꿈속에서』에 이은 유준재 작가의 세 번째 창작그림책

첫 책 『마이볼』이 아빠와 아들의 캐치볼 놀이가 한창인 어느 마당으로 독자를 이끌었다면, 『엄마 꿈속에서』는 딸과 엄마의 상상놀이가 펼쳐지는 달콤한 꿈속으로 독자를 데려갔다. 이번에 출간된 『파란파도』는 구체적 시대를 알 수 없는 청과 백과 흑의 공간으로 독자를 이끈다. 그곳은 거센 파도가 휘몰아치기도 하고 고요한 정적이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하는 곳이다. 전작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인 데 반해, 『파란파도』는 오롯이 독창적인 창작성을 재료로 한 이야기로, 유감없이 발휘된 작가의 역량을 맛볼 수 있다. 그 창작성의 근간은 힘차게 달리는 ‘말’에 대한 순수한 동경이고, 그 동경으로부터 나온 이미지는 그림이 되고 글이 되었으며,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이 되었다.

“내가 말을 좋아하는 건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 때문일 것이다. 어디를 향해 달려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 힘없이 앉아 버리고 싶을 때 눈이 부시도록 맑은 하늘 아래 거침없이 달리는 파란 말을 머릿속에 그려 본다. 저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숨 쉬는 파란 말을 깨우길 바라며,”_작가의 말 중에서

말의 이미지로 시작했기에 이 그림책을 만들어 나간 과정은 좀 다를 수밖에 없다. 글로 이야기 골격을 세우고 이미지를 얹어 나간 그동안의 방식에서 벗어나, 그림으로 이야기를 완성한 다음 텍스트를 덧입혔다. 그래서 장면장면은,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은 자유롭고 강렬한 이미지와 색채 대비의 축제다.

파란파도는 하늘이 내린 계시이다!
이제 세상 모든 땅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이른 새벽, 파란 말의 탄생으로 마을이 떠들썩하다. 군주는 이를 신의 계시라 공표하고, 파란 말은 새끼 때부터 철저히 군마로 길러진다. 노병의 혹독한 훈련과 사람들의 기대 속에 달리고 싸우고 강해지는 법만 익힌 파란 말은, ‘파란파도’라 불리며 거침없이 전장을 누빈다. 파란파도가 딛고 지나간 땅은 군주의 땅이 되고 파란파도의 갈기털이 스친 곳은 피로 얼룩진다. 그러나 그칠 줄 모르는 전쟁은 사람들을 파탄으로 내몬다. 파란파도를 향했던 환호는 절규로 바뀌고 신의 선물이었던 파란파도는 비극과 저주의 존재가 된다. 그리고 그날, 흰 눈이 내리는 전쟁터에서 자신과 똑같은 눈동자를 하고 자신을 향해 돌진해 오는 어린 병사를 본 순간, 파란파도는 멈춰 선다. 한순간도 전진을 멈추지 않았고 한 번도 자신에게 맡겨진 운명을 의심하지 않았던 파란파도가 마침내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는 것이다.

주어진 이름을 거부하고 스스로 이름을 택하다
전쟁에서 진 파란파도는 자신을 가둔 감옥에서 벗어나 노병과 함께 길을 떠난다. 뒤쫓는 병사들의 화살을 뒤로하고 다다른 커다란 강 앞에서, 파란파도는 무언가 도움을 구하는 듯한 울음소리를 듣는다. 스스로의 의지로 그 울음소리에 응답한 파란파도는, 더 이상 전쟁 영웅도 전쟁 도구도 아닌 진짜 자신의 길을 선택한다. 그렇게 파란파도라는 이름은 또 다른 의미가 되어 사람들의 가슴에 남는다.

“사람들은 하늘을 보며 들판을 보며 강물을 보며 파란파도라는 이름을 떠올렸어. (…) 하늘보다 더 푸르던 파란 털과 힘차게 땅을 구르던 굳센 다리와 얼음을 깨고 강물을 가르던 모습까지. 평화로운 날들은 또 그렇게 지나갔지.”

존재와 이름에 관한 한 편의 은유시를 품은 그림책
사람들에 의해 부여된 ‘파란파도’라는 이름을 갖고 군마로 살다가, 사람들을 구하고 영원으로 가게 된 파란 말 이야기, 『파란파도』는 진정한 이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으로 시작되었다. 작가는 면밀한 설계 아래, 색과 구도를 지정하고 주제를 펼쳐 나갔다. 무지한 선과 악과 이상을 상징하는 백 · 흑 · 청의 배합, 자기정체성에 대한 파란파도의 인식 변화에 따른 좌우 방향의 대비,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인물들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색채와 구도 변화는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메시지의 밀도를 강화한다. 처음에는 내뻗는 그림의 힘에 눈을 뺏기고 그다음은 곳곳의 장치들에 눈이 머문다. 검은 전장에 내리는 눈, 파란파도가 영면하는 푸른 강, 파란파도의 거울인 소년 병사, 선과 악을 두루 갖춘 노병 등 작가는 하나하나에 상징과 은유를 심었다. 그래서 파란파도의 울림 깊은 이 영웅서사는 두고두고 곱씹어 볼 가치와 의미가 있다.

(총23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파란 파도 리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성민 2014-11-30

처음에 파란말이 태어났을때는 사람들이 신이 보내주신 말이라고 엄청 좋아해서 그 말을 왕에게 바쳤고 왕은 그 파란말을 강하게 키우라고 해서 말은 쉬지도 못하고 계속 훈련을 해서 다리도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이제 왕이 전쟁을 하러 가는데 그 파란말을 타고서 계속 승리를 거두었다. 파란말이 파도처럼 적들을 처리하기 때문에 병사들은 파란말을 파란 파도로 불르게 되었다. 병사들은 점점 지쳐가고 마을사람들은 곡식을 모두 병사들한테 보내면서 백성들은 결국 나라를 떠날려고 이민을 간다. 파란말이 쉬고 있다가 ...

파란파도 리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임동호 2014-11-30

퍼란 말이 들판이 달리고 파란파도라고 하는게 인상 깊었고 마지막에 파란파도가 가족을 태우고 물가를 건너서 까지 희생이 컸던게 매우 인상깊었다.

힘차게 달리는 푸른 말, 파란파도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박홍기 2014-11-29

여기 힘차게 내달리는 푸른 말, 파란파도가 있습니다. 마구간에서 태어난 파란 말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상서로운 징조라고 기뻐합니다. 파란 말은 군주에게 바쳐집니다. “이 말은 하늘의 계시이다. 가장 강력한 나라를 건설하라고 하늘이 나에게 보낸 신마다. 앞으로 달리고 싸우는 것만 가르쳐라. 세상 모든 땅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파란 말은 노병에게 맡겨져 훈련 받습니다. 고된 훈련을 거치며 파란 말은 다부지고 억센 말로 자라납니다. 달리는 말을 보며 사람들은 들판에 파란 파도가 지나가는 것...

파란파도에 대하여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박연주 2014-11-28

파란파도는 남들보다 다르게 파랗게 태어나서 참 불쌍한것 같다, 왜냐하면 그 파란몸이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여 평범하게 자라야 될것을 군주한테 가서 훈련을 했지만 전쟁중에 한번의 실수로 죽을뻔하고 그런 인간에게 증오심을 갔지않고 인간에게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파란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윤진 2014-11-28

파란파도. 어느 날 말이 새끼를 낳았는데, 몸 색깔이 하늘보다 더 파랬다. 그 나라의 군주는 땅을 더 넓히라는 뜻이라며 파란말을 훈련시키라고 하였다. 노병이 파란말을 숨쉴 틈도 없이 혹독하게 훈련시켰다. 매일매일... 파란말은 파도같아 파란파도라고 붙여졌다. 전쟁을 하여 점점 땅을 넓혀갔고, 전쟁을 하는데 파란말이 화살에 맞아 군주를 내팽겨쳤다. 그 이유 때문에 사람들은 파란 말을 죽이라고 했지만 노병이 데리고 가였다. 강을 건너지못하고 어쩔 줄 몰라하던 가족을 살리고 그...

파란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신한섭 2014-11-28

선생님께서 우리반에게 파란파도를 읽어주셨다. 그 책은 파란말이 그저 파랗고 신기한 말이기 때문에 군주의 욕심으로 인해 군마로 키워지고 이용당하다 군주 자신이 다치니까 처형 당하게 되는데 노병이 정이 들은 나머지 구해주고 어떤 가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이야기이다. 읽자마자 나는 내가 떠올랐다. 공부하기 위해 태어난 것같은 나 자신이....... 나 뿐만이 아니다. 이세상 모두의 어린이가 생각났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바란다. 모든 사람이 파란파도처럼 자신의 꿈이 담긴 들판을 내달리기를 ...

파란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은정 2014-11-28

어느 날 마을에 파란말이 태어났다. 마을 사람들은 그 파란말이 좋은징조인 줄 알고 파란말을 군주에게 바쳤다. 군주는 노병에게 파란말을 훈련시키라고 시켰고 파란말은 매일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첫 전쟁을 했다. 물론 대승리였다. 그리고 군주는 계속해서 땅을 넓혀갔다. 그렇게 마을 사람들이 지치고 군사들이 지칠무렵, 또 다시 전쟁을 나갔다. 파란말은 어느때처럼 용맹하게 싸우려했다. 하지만 파란말앞에 있던 어린병사를 죽일 수는 없어서 그대로 화살을 맞고 처음 느껴보는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파란파도를 읽고나서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신우 2014-11-28

사람들이 추울때면 파란말이 생각난다 햇었다.그리고 말이 태어나자마자 파란몸으로 태어났고, 노병이 파란말을 엄하게 키웠다.

파란 리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엄희재 2014-11-28

파란 말를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한건 지금의 고정관념과 같은 내용으로 다똑같은 말를 대신해특별한 파란말를 전투에 내보내게 한것은 파란말이 참 억울햇을 것이다. 고정관녕을 버리자는 훈화가 있는것 같다.

파란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강지현 2014-11-28

파란파도라는 책은 나에게 색다름을 주는 책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말을 무서워 하고 말이라면 끔찍히 삻어했던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게 되었고, 말이 시원하게 쌩쌩 달리는 모습이 잘나타난 이책을 보면서 내가 시원하고 재미있고 흥미진진 하였다.파란파도 라는 책은 앞으로 내가 말을 좋아할 수 있게 하는 기분좋은 책이었다.

파란 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박소은 2014-11-28

파란 파도는 처음에는 특별한 말이고 신이 내린 말이라고 훈련 시키다가 전쟁에 나갔다. 전쟁에 나가서 군주의 땅을 계속 계속 넓혀 주다가 어린 병사 혼자 나오는 것을 보고 당황해서 멈칫 하는 사이에 화살을 한 번 맞아서 몸부림 치다가 군주를 떨어뜨렸다. 그러자 군주가 성으로 가서 파란 파도를 처형하겠다고 할 때 나는 어이가 없었다. 특별한 말이고 신이 내린 말이라고 할 때는 언제고 한 번 떨어뜨렸다고 처형이라니... 노병이 파란 파도의 몸에 숯가루를 바를 때는 어떻게 하려고 하는 지 짐작이 갔다. ...

파란파도를 읽고나서.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민중 2014-11-28

파란파도는 그저 특별하다는 이유로 강제로 훈련받았다. 그해서 군주에 의해서 항상 전쟁에 나갔다. 그런 파란파도는 어느날 한 파란아이를보고 놀라 화살을 맞는다. 그래서 군주는 낙마해서 군주는 파란파도를 죽이라고한다. 하지만 그를 훈련햇던 노인이 그를 살려준다. 그렇게 도망치던 파란파도는 힘들어하는 사람을보고서 자기의 의지로 강제가아닌 자기의 목숨을 바쳐서 사람들을 살려줫다. 느낌 파란파도가 불쌍햇고 파란파도를 만약에 군마로기르지않았다면 좋았을꺼 같았다.

파란파도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신수진 2014-11-28

파란파도가훈련을받고전쟁하는장면이마음이아팠다 또노병이파란파도를숯에묻히고 족쇄를풀어줘서감동이였다 마지막에여인과아기와할아버지를목숨을받히고 강을건너게해줘서나의마음이따뜻해지는거같았다 파란파도라는책은정말재미있다

파란파도를 읽고나서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재범 2014-11-28

파란파도는 말이다 털의색이 파란색인 말. 어느날에 마구간에서 태어난 파란색의말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파란색의말이 온 나라를 핏빛으로 물들었다. 태어나자 마자 군마로 길들여졌기 때문에 싸우는 일 밖에는 몰랐었던 파란파도가 전쟁터에서 어린아이를 보고 멈칫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한 군주는 화가나서 말을 처형 시키기로 하였다. 그것을 알고 노병은 파란파도를 데리고는 어디론가 가버렸다. 그곳에서 어린아이, 여자어른, 늙은노인 3명의 사람이 있었다. 말은 그 세명을 태우고는 강을 ...

파란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홍창의 2014-11-28

선생님께서 우리반 친구들과 나에게 읽어준 파란파도 라는 책은 많은 생각을 해주는 책 이었다. 태어날때부터 파란색으로 태어나서 군마로 출전하게된 파란파도가 약간 안쓰럽고 불쌍하기도 했다. 노병은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중 가장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노병은 그런 파란파도를 훈련시켜주고 군주때문에 마굿간에 잡힌 파란파도를 꺼내주었다는건 어쩌면 목숨이 위험할지도 모르는데 그런 용기로 말을 풀어준것을 보니 노병은 지혜롭다는걸 알수있었다 그에 반면 군주는 정말 어리석은거라고 생각한다.

파란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정기 2014-11-28

파란파도가 태어넜을땐 다들 기뻐했지만 파란파도가 전쟁에 나갓을땐 파란파도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 거라며 싫어 하고 처형 할려고 했다. 노인이 파란파도를 탈출 시키고 병사들이 안보이도록 도망쳤지만 파란파도는 사람들을 도와주다가 목숨을 잃었다. 파란파도를 보고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빨리 변하느닞 알고 동물은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가직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이다.

파란파도를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서정민 2014-11-28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된 이책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였다. 한생명을 가지고 태어나 욕심많은 군주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이용된 파란파도는 마치 공부를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내 친구 같다는 생각이 먼저들었다. 파란파도는 태어나자 마자 한팔을 잃은 노병에 의해 훈련 받고, 전쟁에 이용되었고, 파란파도가 전쟁중에 화살을 맞고 군주를 말에서 떨어뜨리는 바람에 군주는 파란파도를 처형시키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그 말을 돌봤던 노병은 파란파도와 함께 성에서 도망쳤다. 그리고, 어떤 가족을...

파란파도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권해찬 2014-11-28

파란파도는 태어날 땐 기뻐했지만 파란 파도땜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 이라며 파란파도를 죽이려 했다. 그래서 나는 파란파도가 참 불쌍한것 같다. 그리고 말이 빨리 달리는 이유가 육식동물을 피하기 위해서 인데 사람들은 재미로 말을 타거나 옛날엔 전쟁에 사용했다.

파란파도를 읽고 나서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신우 2014-11-28

파란파도의 말이 정말 멋있었다.

내 친구 파란파도에게...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장시은 2014-11-27

파란파도에게. 파란파도야, 안녕. 난 서울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장시은이라고 해. 너의 이야기를 읽고 난 많은 생각을 했어. 네 편도 들어보고, 인간들의 편도 들어봤어. ​​그런데 가장 기가 막힌 건 파란파도 너를 사람들이 영웅인 듯 대하다가 갑자기 사형을 시키라고 했을 때였어. ​필요할 때 쓰고 버리는 물​건처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좀 슬펐어. ​솔직히 너는 사람들이 하라는 데로 했을...

파란 평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최아현 2014-11-26

"파란파도" 제목이 참 파랗다. 난 파란색이 좋다. 제목만 봐서는 내용이 뭔지 상상이 잘 안되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나의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파란파도는 파란 말로 태어나서 어렸을 때부터 달리고 싸우는 것만 배운 것이 너무 불쌍했다. 나는 파란파도처럼 싸우는 법이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아무리 영토가 넓어져도 그만큼 넓으면 됐지, 사람들을 그렇게 힘들게 하면서 나라의 영토를 넓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 죄 없는 파...

파란 파도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산들 2014-11-25

말은 털이 파도처럼 파랬다. 그래서 이름이 파란 파도가 되었다. 갈색이나 검정색 털이었으면 보통 말이랑 같았을 텐데. 남들과 다르게 태어난 파란파도는 특이한 말이라고 여겨져서 왕의 말이 되어서 전쟁에 나가게 되었다. 전쟁은 다른 나라 것을 뺏는 거다. 폭력배와 같은 거다. 전쟁 때문에 자기 나라 사람도 괴롭고 못살게 되자 파란 파도는 안싸우게 된다. 파란 파도가 잘한 거 같다. 그런데 왕은 자기 명령을 어겨서 파란 파도를 없앨려고 했다. 파란파도처럼 틀리고 나쁜 거는 용기내어 안하...

파란파도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신동아 2014-11-16

본인의 의지에 상관없이 타인에 의해 정의되어 지는 삶의 모습이란 어떤 것일까? 타인의 의지가 올바른 길로 이끌어준다 하더라도 그 길이 내가 바라는 모습이 아니라면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희귀한 파란 모습으로 태어난 어린 말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과 기대속에서 절대군주의 뜻에 따라 전투마로 길러졌다. 혹독한 훈련의 연속인 나날이 당연하고 평범한 것이라고 그저 받아들이고만 살았는지도 모르겠다.그외의 세상은 없는 것이나 마친가지였다.용맹한 모습으로 전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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