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먹는 법

유진 글·그림 | 한림출판사
재미있게 먹는 법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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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4년 11월 1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0.6 x 23.7cm
ISBN_13 : 978-89-7094-800-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00 | 독자 서평(0)
우리는 꽃씨
두려워도 기다릴 테야!
꽃이 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상상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다양한 음식을 아주 즐겁고 재미나게 먹습니다. 책 속 아이의 독창적이면서 재미있는 식사 시간을 보며, 아이들은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사 놀이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각자의 밥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한 그림책입니다. 이야기 속에는 동물들의 먹는 모습을 표현하는 의성어·의태어가 풍성히 담겨 있습니다. 밥을 잘 먹으려 하지 않는 아이들이나 밥 투정이 심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건강한 식사시간을 제공해 밥 먹는 즐거움을 배가 시켜 주는 그림책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TAmpyzRhX5g&feature=youtu.be
유진
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딸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똑같아요』가 있습니다.
나랑 같이 재미있게 먹어 볼래?
나처럼 밥을 먹으면 밥 먹는 것이
신 나는 놀이가 돼!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식습관 교육, 그림책으로 하자!

다양한 생김새처럼 입맛도 식습관도 다양한 어린이들. 모든 음식을 맛나게 먹는 아이도 있고, 음식의 좋고 싫음이 명확한 아이도 있고, 밥을 잘 먹지 않거나, 느리게 먹는 아이도 있어요. 고기만 고집하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지요.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일까요? 어떤 이는 부모의 식생활 교육법을 말하고, 어떤 이는 아이 고유의 체질이나 성격을 말하기도 합니다. 원인은 각기 다르지만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고 즐겁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아이들은 이유식 시기를 거치며 맛을 알게 되고, 먹는 폭이 넓어지면서 자신의 입맛과 취향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영유아 시기에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먹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알아야 하지요. 하지만 이유 없이 먹는 것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나, 특정 음식을 강하게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알려 주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은 여러 방법을 강구합니다. 회유와 보상으로 어르고 달래기도 하고, 강압적으로 훈육하기도 해요. 특정 재료를 싫어한다면 식재료를 갈거나 작게 잘라 형태를 바꾸거나 몰래 먹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건 미봉책일 뿐, 원인은 해결되지 않은 채 아이와의 전쟁 같은 식사 시간이 계속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가 밥 먹는 시간을 즐겁게 느낄까요?
『재미있게 먹는 법』은 그 질문에서부터 시작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다양한 음식을 아주 즐겁고 재미나게 먹어요. 그 아이의 독창적이면서 재미있는 식사 시간을 보며, 아이들은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사 놀이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각자의 밥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상상 그림책

음식이 잔뜩 차려진 식탁 앞에 한 남자아이가 앉아 있어요. 그 아이는 자신만만한 태도로 말합니다. “나랑 같이 재미있게 먹어 볼래?” 아이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볼까요?
어느 날, 덤불숲에서 토끼가 먹이를 찾으러 나왔어요. 잔디밭에는 소풍 나온 사람들이 펼쳐 놓은 맛난 음식들이 있었지요. 토끼는 살금살금 다가가 샐러드 속 당근을 아삭아삭 맛있게 먹었어요. 앞니로 당근을 어석어석 갉아 먹었죠. 그러고는 선물로 똥을 주고 숲으로 돌아갔대요. 에이, 냄새 나! 그렇지만 왠지 토끼가 먹은 당근은 무척 맛있을 거 같죠?
토끼네 덤불숲 아래 밭에서는 황소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요. 일을 끝낸 황소는 농부 아저씨가 준비한 싱싱한 풀과 채소를 맛있게 먹었어요. 입을 비틀어 가면서 우적우적 신 나게 씹어 먹었대요. 배가 부른 황소는 음~매 노래를 불렀어요. 모두 함께 음~매 소리를 내 볼까요?
사람들이 매끼마다 밥상에서 만나는 음식들은 다른 동물들의 식사거리이기도 해요. 토끼가 앞니로 당근을 갉아 먹는 것처럼, 황소가 채소를 우적우적 먹는 것처럼 다양한 먹는 법이 있어요. 오늘 저녁은 토끼처럼 황소처럼, 재미있게 먹어 보면 어떨까요?
다양한 음식을 그림책 속 동물들처럼 재미있게 먹다 보면 오늘 식사도 뚝딱 끝이 나요! 맛있게 잘 먹었나요? 언제 다 먹었는지도 모를 만큼 신 나고 재미있는 밥상이 그림책 속에서 펼쳐집니다.

의성어·의태어가 잔뜩 들어 있는 유아용 어휘 확장 그림책

즐거운 밥상 놀이 그림책 『재미있게 먹는 법』은 동물들의 먹는 모습을 표현하는 의성어·의태어가 풍성히 담겨 있어요. 유아기에는 일상 대화나 부모가 읽어 주는 그림책 속 어휘를 기억하고 학습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의성어·의태어가 포함된 책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
『재미있게 먹는 법』은 여러 동물들의 고유한 식사 특징을 잘 살린 풍부한 어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 속 의성어·의태어를 소리 내어 읽고, 각자의 밥상에서 식사 놀이를 할 때에도 크게 말해 보세요. 동물처럼 맛있게 먹는 흉내를 내며 함께 말하는 의성어·의태어는 아이들의 뇌리에 더 깊게 남을 거예요.
또한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등장해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즐길 수 있어요. 『재미있게 먹는 법』 속 동물들을 잘 보면 주인공 아이와 닮은 모습도 있죠?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 혼자 읽어도, 부모와 함께 읽어도 즐거운 밥상 놀이, 상상 놀이 그림책 『재미있게 먹는 법』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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