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패딩턴

마이클 본드 글, 페기 포트넘 그림, 홍연미 옮김 | 파랑새
내 이름은 패딩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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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4년 12월 15일 | 페이지 : 240쪽 | 크기 : 12.8 x 18.7cm
ISBN_13 : 978-89-6155-509-8 | KDC : 84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세대 간의 소통
친구와 놀고 싶은 간절함, 신나는 판타지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말을 할 줄 아는 곰, 패딩턴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번화한 도시에서 작은 곰 한 마리를 만난 브라운씨 부부는 그 작고 귀여운 곰을 집으로 데려와 함께 생활합니다. 그런데 그 곰은 페루에서 밀항해 영국으로 온 곰이었습니다. 더구나 놀라운 것은 곰이 말을 할 줄 안다는 사실이지요. 패딩턴이라는 이 작은 곰이 브라운씨의 집에서 함께 살면서 어떤 엉뚱한 일을 벌일까요.

하루도 쉬지 않고 말썽을 부리지만 결코 밉지 않은 작은 곰 패딩턴은 마치 우리의 아이들 모습 같습니다. 동물이 말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하는 짓도 ,생각도 우리 아이들과 참 똑같습니다. 패딩턴이 어떤 일들을 벌이고 있는지 책장을 넘겨 보세요. 곧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환상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이클 본드(Michael Bond )
영국 버크셔 뉴버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원래는 공군이었다가, 1947년부터 1966년까지 BBC 방송국에서 TV 카메라맨으로 일했습니다. 1958년에 『패딩턴 이야기』를 발표했는데, 그 뒤 작은 갈색 곰 패딩턴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내 이름은 패딩턴 A Bear Called Paddington』이 '북스 앤 북맨'이 뽑은 '1958년의 가장 훌륭한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으며,『올가 다 폴가 이야기 The Tales of Olga da Polga』가 1973년 '올해의 미국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1997년에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여왕에게서 훈장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 이름은 패딩턴』『패딩턴의 페인트칠 소동』『패딩턴의 생일 파티』등이 있습니다.
페기 포트넘(Peggy Fortnum)
영국과 프랑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턴브리지 웰스 미술 공예 학교와 센트럴 미술 공예 학교에 다녔습니다. 어린이 방송 프로그램과 여러 잡지에 그림을 그렸는데, 꼬마곰 패딩턴의 그림을 맡아 그리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케네스 그라함의『머뭇거리는 용 The Reluctant Dragon』에 그린 그의 그림은 영국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 마가렛 조웻의『장래에 이름을 날릴 사람 Candidate for Fame』은 1955년 카네기 상을 받았습니다.
홍연미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출판 기획과 편집을 하면서 주로 어린이 책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내게 금지된 17가지』『작은 집 이야기』『말괄량이 기관차 치치』『내 이름은 패딩턴』『괴물이 태어나면…』『도서관에 간 사자』『벤저민 프랫, 학교를 지켜라』 등이 있습니다.
50년이 넘도록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마이클 본드의 대표작 패딩턴 시리즈 출간

따뜻하고 재치 있는 이야기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마이클 본드의 패딩턴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마이클 본드는 1997년 아동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영국 여왕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은 대표적인 문학 작가입니다. 1958년 처음 세상에 나온 패딩턴 이야기는 3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3천 만 권 이상이 팔리며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문학 작품이 되었습니다. 페루 깊은 숲 속에서부터 영국으로 머나먼 여행을 온 꼬마 곰이 펼치는 일상의 모험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스러움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다시 다가갑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꼬마 곰, 패딩턴 오늘은 또 무슨 일을 저지를까?
패딩턴은 남아메리카 페루에서 영국으로 건너와 브라운 씨네 집에서 살게 됩니다. 어엿한 가족의 일원이 되어 함께 생활하게 되지요.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는 이 특별한 꼬마 곰에게 하루하루는 모험의 나날이 됩니다. 《내 이름은 패딩턴》은 목욕하기, 지하철 타기, 바닷가 여행 같은 일상적인 일들에도 온갖 소동을 가져 오는 패딩턴의 모습을 그려 냅니다. 뭐든 경험하기 좋아하고 뛰어들기 좋아하는 패딩턴에게는 늘 상상 이상의 놀라운 일들이 따라다니니까요. 호기심을 가지고 하기로 마음먹은 일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꼬마 곰이 오늘은 또 무슨 일을 저지를까요?

일상의 평범함을 특별하게 바꾸는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은 책
패딩턴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꼬마 곰입니다. 집 안을 꾸미고, 소풍을 가고, 물건을 사는 평범한 일상도 패딩턴과 함께라면 특별한 일들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말썽꾸러기지만 미워할 수 없는 꼬마 곰 패딩턴의 모습은 말썽을 피워도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아이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사실, 패딩턴이 보여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이면에는 많은 생각거리들이 담겨 있지요.

늘 문제의 중심에 서 있는 패딩턴이지만, 아무리 사고를 치고 소동을 일으켜도 브라운 씨네 가족은 패딩턴을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또,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 가면서 새로운 상황을 돌파해 나가지요. 그렇게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더욱 깊은 정을 나누는 가족이 된답니다.
이렇게 패딩턴의 일상 모험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패딩턴을 통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또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패딩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마음껏 상상하고 경험하며 소중한 꿈을 찾아가고, 어른들은 일상의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드는 세상 모든 아이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게 되길 바랍니다.

이 곰을 돌봐 주세요
패딩턴은 거품 목욕 중
패딩턴, 지하철역에 가다
쇼핑 소동
패딩턴과 "옛 걸작"
패딩턴, 무대에 서다
해수욕장에서의 모험
사라지기 묘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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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패딩턴
마이클 본드 지은이, 페기 포트넘 그린이, 홍연미 옮김
패딩턴의 페인트칠 소동
마이클 본드, 페기 포트넘 글, 홍연미 옮김
패딩턴의 생일파티
마이클 본드 글, 페기 포트넘 그림, 홍연미 옮김

내 이름은 패딩턴
마이클 본드 지은이, 페기 포트넘 그린이, 홍연미 옮김
패딩턴의 페인트칠 소동
마이클 본드, 페기 포트넘 글, 홍연미 옮김
패딩턴의 생일파티
마이클 본드 글, 페기 포트넘 그림, 홍연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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