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3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프랑수아즈 로랑 글, 셀린 마니에 그림, 이정주 옮김 | 개암나무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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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1월 12일 | 페이지 : 44쪽 | 크기 : 27.5 x 20.5cm
ISBN_13 : 978-89-6830-118-6 | KDC : 450
원제
Chauds les Volcans!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과학 2학기 12월 4. 화산과 지진 2. 흔들리는 땅
4학년 과학 2학기 11월 4. 화산과 지진 1. 분출하는 화산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입니다. 화산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게 알려줍니다. 책은 화산 분출 과정을 상세한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마그마, 용암, 열점, 화산암 등 화산과 관련된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네요. 책의 말미에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마지막 복습이 될 수 있겠네요. 화산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흥미가 생기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프랑수아즈 로랑
1956년 모로코에서 태어나 7세에 프랑스 남부의 니스로 이주했습니다. 말의 즐거움에 빠져 배우가 되었고, 10년 동안 연극 무대에 섰습니다. 그러다 삶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어린이를 위해 유익한 글을 쓰고 싶어 동화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쓴 책으로는 『그래서 우리 집은 어디에 있어요』, 『가자, 소크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셀린 마니에
1973년 프랑스 토농 레 뱅에서 태어났습니다. 생 에티엔 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안시에 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베르사이와 랄리의 정원』이 있습니다.
이정주
서울여자대학교 불문과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과 방송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누구의 알일까요?』『요리사 마녀』『마티유의 까만색 세상』『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말더듬이 내 친구 어버버』『참 잘했어, 어버버!』『천하무적 빅토르』 등이 있습니다.
펑펑! 시뻘건 불과 시커먼 연기를 뿜는 화산!
화산을 들여다보면 지구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어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지구 과학 입문서입니다. 화산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이유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역동적으로 살아 숨 쉬는 지구의 생명력을 전합니다. 

화산은 지구가 활발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지구가 생겨난 이래로 끊임없이 크고 작은 화산들이 분출해 지형을 변화시키고, 기후 변화를 일으킬 정도로 큰 영향력을 미쳤지요. 지구의 중심부인 핵은 지구의 탄생 때부터 지금까지 아주 뜨거운 열을 뿜어내고 있는데, 이 열 때문에 맨틀이 대류하고, 그에 따라 지각 판들이 서로 가까워지거나 멀어지면서 지각 변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 지각이 벌어져 약해진 틈을 뚫고 마그마가 뿜어져 나오는데 그것을 ‘화산 분출’이라고 합니다. 이 사실을 몰랐던 옛날 사람들은 화산이 분출하는 모습을 보고 신의 노여움을 샀다거나, 사악한 용이 몸부림쳐서 생긴 일이라고 여겼다니 재미있지요.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이 분출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 주고, 마그마, 용암, 열점, 화산암 등 화산 활동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구의 가장 바깥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12조각으로 나뉜 지각을 설명하는 ‘판 구조론’에서 시작하여 지구의 내부 구조를 보여 주고, 맨틀의 대류로 인해 판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화산 활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지요. 그밖에도 분화 양식에 따라 구분되는 다양한 화산의 모습과 화산학자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등도 그림을 보며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엄청난 파괴력으로 인간의 삶을 황폐하게 만든다고만 생각했던 화산이 온천과 지열 발전 등 인간에게 이로운 혜택을 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책의 말미에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더욱 심도 있게 정리하여 충분한 복습이 될 수 있도록 꾸몄을 뿐 아니라 과거 여러 차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던 백두산과 남한에서 가장 높은 화산인 한라산 등 우리나라의 화산 활동에 대해서도 다뤄 지식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그림책을 보듯 읽다 보면 화산에 숨겨진 지구의 비밀을 명쾌하게 알 수 있는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흥미를 북돋우는 알찬 과학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의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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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꿈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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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로랑 글,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 주희영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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