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한 톨-수학 옛이야기

데미 글·그림, 이향순 옮김 | 북뱅크
쌀 한 톨-수학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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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1월 10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5.9 x 25.9cm
ISBN_13 : 978-89-6635-031-5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00 | 독자 서평(3)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수학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가뭄이 들면 돌려주겠다고 백성들이 농사지은 쌀을 모두 거둬가 버린 왕은 심한 가뭄이 들어 백성들이 모두 굶주려도 쌀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영리한 소녀 라니는 왕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그 대가로 30일 동안 매일 전 날 받은 쌀의 두 배의 쌀을 받기로 약속합니다. 첫날은 쌀 한 톨을, 둘째 날은 그 두 배인 두 톨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마지막 날인 30일 재는 얼마만큼의 쌀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라니는 그 쌀을 어떻게 처리하려고 했을까요? 인도 전통 세밀화를 기본바탕으로 하는 그림과 옛이야기가 주는 재미가 더해져 놀라운 수학의 힘을 경험할 것입니다.
데미(Demi)
중국 옛이야기와 세계 여러 나라의 위인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많이 만들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2001년 「뉴욕 타임스」에서 어린이 그림책 최고상, 오펜하임 포트폴리오에서 플래티넘 상을 받은『간디』를 비롯하여『당나귀와 바위』『리앙과 요술 붓』『용 이야기』『임금님의 새 옷』『성 니콜라스의 전설』『마더 케레사』『붓다』『마호메트』 등이 있습니다.
이향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거쳐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아일랜드 근대극에 나타난 유랑민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조지아대학교 비교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할머니 집 가는 길』『난 싫다고 말해요』등의 그림책을 번역했습니다.

(총3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지헤로운 아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주영 2015-02-27

왕이 사람들의 쌀을 다 가져갔다. 가뭄이 들어도 안 줬는데 라니가 왕의 곳간에서 쌀을 가져오는 코끼리한테서 떨어진 쌀을 받아서 왕에게 갖다줬다. 왕이 고맙다고 하고 선물을 준댔는데 라니는 한 톨만 달라했다. 왕이 작다고 하니 다음 날 두 배씩 달라고 해서 30일 동안 두배씩 달라했다. 그런데 30일 후에는 왕의 곳간의 쌀을 다 가져갔다. 라니는 그 쌀을 사람들한테 나눠준댔다. 왕이 반성했다. 한 톨이 1억톨이나 되는게 신기하다. 배가 되는 거는 그렇게 되는 걸 맨 끝에 배수를 써놨다. 숫자가 ...

멋진 그림, 재미있는 이야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경준 2015-02-27

이국적인 그림이 눈길을 끕니다. 인도라는 나라의 특색을 잘 살린 그림입니다. 종이를 펼쳐보는 코끼리는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이걸 다 그린걸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책의 내용에서 영특한 라니의 지혜에 하나를 배우네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할 지혜로 멋지게 왕을 골려주었네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라 수학에 흥미가 생깁니다. 이 책대로 계산해보면 정말 그렇게 될까? 궁금해집니다. 이국적이고 멋진 그림과 재미있는 옛이야기가 합쳐진 그림책입니다.

쌀한톨씩 모아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두현 2015-02-26

이 책은 진짜 인도 책 같습니다. 그냥 인도하면 생각나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쌀 한 톨이 나중에 엄청난 양이 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아 엄마랑 계산해 보았습니다. 계산이 복잡해 엄마가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책 내용대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진짜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안 아이가 진짜 똑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도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저축해 나중에 어른이 되면 큰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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