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지식 그림책

태양이 보낸 화석 에너지

몰리 뱅, 페니 치솜 글, 몰리 뱅 그림, 윤소영 옮김 | 주니어RHK
태양이 보낸 화석 에너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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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1월 22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2.8 x 27.9cm
ISBN_13 : 978-89-255-5480-8 | KDC : 8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과학 2학기 10월 2. 지층과 화석 2. 암석 속에 있는 생물의 흔적
4학년 과학 2학기 11월 4. 화산과 지진 1. 분출하는 화산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살고 자라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에너지인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은 화석연료라 부릅니다. 아주 오래 전 공룡 같은 생명체들이 땅 속에 파묻혀 화석이 되고 그것이 태양이 보낸 빛 에너지와 결합해 에너지가 된 것입니다. 지구의 품에 숨겨진 화석연료는 어떻게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으며 우리는 어떻게 에너지를 만들어 살고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왜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야하는 걸까요? 과학지식을 토대로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몰리 뱅(Molly Bang)
미국 뉴저지 주의 프린스턴에서 태어나 유럽과 일본, 인도 등지에서 살았습니다. 『잿빛 머리 할머니와 딸기 도둑』『열, 아홉, 여덟』 그리고 『쏘피가 화나면—정말, 정말 화나면…』으로 칼데콧 영예상을 세 차례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기러기』『종이학』『엄마 가슴 속엔 언제나 네가 있단다』『태양이 들려주는 나의 빛 이야기』 등 수십 권의 어린이책을 만들었으며, 미국 전역에서 쓰이는 디자인 과목 교제인 『이것을 그려 봐요: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를 썼습니다.
☞ 작가론 보기
몰리 뱅(Molly Bang)
미국 뉴저지 주의 프린스턴에서 태어나 유럽과 일본, 인도 등지에서 살았습니다. 『잿빛 머리 할머니와 딸기 도둑』『열, 아홉, 여덟』 그리고 『쏘피가 화나면—정말, 정말 화나면…』으로 칼데콧 영예상을 세 차례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기러기』『종이학』『엄마 가슴 속엔 언제나 네가 있단다』『태양이 들려주는 나의 빛 이야기』 등 수십 권의 어린이책을 만들었으며, 미국 전역에서 쓰이는 디자인 과목 교제인 『이것을 그려 봐요: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를 썼습니다.
☞ 작가론 보기
윤소영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과학세대 기획위원으로서 과학 도서를 기획, 집필, 번역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2000년부터는 중학교 교사로서 중학생들과 함께 과학 사랑의 희망을 일구며, 과학 도서를 집필, 번역, 감수하는 일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합니다. 2005년 과학기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도서 부문을 수상하였고, 과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 밖 생물 여행』, 『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생물』, 『넌 무슨 동물이니?』 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숲은 누가 만들었나』, 『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우정』,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2015년 유엔이 정한 세계 빛의 해!
2015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빛의 해(International Year of Light and Light-based Technologies)’이다. 우리나라를 비롯 85개국, 100여개 기관은 올 한해 빛을 주제로 학술 대회와 강연, 컨퍼런스 등을 개최한다. 이슬람 과학자 이븐 알 하이삼이 1000년 전인 1015년, 빛에 대한 새 장을 연 것을 기념하고, 뒤로는 현대물리학의 뿌리를 이루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탄생 100년을 기리고자 유네스코는 2015년 1월 19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본부에서 성대한 행사와 함께 올해가 ‘빛의 해’임을 공식 선포했다.
빛은 모든 생명의 근원인 동시에 인류에게 미래를 열어 줄 열쇠이기도 하다. 특히 우리는 지구 생명의 기원인 태양빛에 주목해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몰리 뱅과 M.I.T. 교수가 함께한 아름다운 과학 그림책!
지금까지 아동 인성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출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많은 상을 받았던 몰리 뱅이 이 부분에 주목해 새로 만든 도서가 있다. 바로 올해 첫 책으로 주니어RHK에서 나오는《태양이 보낸 화석 에너지》이다.
다른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여러 좋은 그림책을 내는 작가인 몰리 뱅. 칼데콧 아너 상을 무려 세 번이나 수상했다. 이런 대단한 그림책 작가와 MIT 생태학 교수 페니 치솜이 아이들이 과학 지식 정보를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책을 보고 환경에 대한 생각을 일깨우기 위해 서로의 재능과 지식을 모아 한 권의 보물 같은 책을 만들었다.
엄마나 아빠 또는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생각하게 해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과학 지식 그림책이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이 아름다운 책이 우리를 좀 더 좋은 미래에 대한 생각의 단서가 던져 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음처럼 이야기를 들려주듯 우리와 자연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곤조곤 전한다.

땅속에 묻힌 햇빛은 수억 년이 지나 어떻게 됐을까요?
바로 석유, 석탄, 천연가스인 화석 연료가 되었어요!
그런데 왜 화석 연료를 마구 쓰면 안 되나요?
지금의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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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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