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

쓰가네 지카코 글‧그림, 최윤영 옮김, 스즈키 나오코 도움말 | 찰리북
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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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2월 27일 | 페이지 : 31쪽 | 크기 : 21 x 24cm
ISBN_13 : 978-89-94368-34-4 | KDC : 83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건강 생활 공통 공통 건강 주변을 깨끗이 해요
5~6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기본 생활 습관 정리를 잘 해요
아이들의 정리 정돈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미나는 엄마가 장난감을 정리하면 간식을 만들어 준다는 말에 장난감을 상자에 마구 담았어요. 그러자 장난감들이 싫다고 소리치며 상자 밖으로 뛰쳐나갔어요. 미나가 장난감들의 뒤를 쫓자 장난감들은 화가 나 소리치네요. “네가 하는 건 정리 정돈이 아니야!” 미나는 장난감들을 정리 정돈하여 장난감들의 화를 풀어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정리 정돈이 잘 안되지요. 하지만 정리 정돈을 하며 아이들은 책임감, 집중력, 문제해결능력이 키워지기에 정리 정돈은 중요합니다. 책을 읽으며 왜 정리 정돈을 해야 하는지, 정리 정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장난감들을 정리하는 내용이니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정리하는 것도 좋겠지요? 책의 마지막에는 ‘엄마 아빠, 보세요!’ 페이지를 만들어놨습니다. 일본의 공간 정리 전문가가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정리 정돈을 알려줄 때 도움이 될 내용을 실었습니다.
쓰가네 지카코(津金 愛子)
1976년 효고 현에서 태어나 여자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안녕 치와오』『곰돌이 양말』『사쿠의 가방』 등이 있습니다.
최윤영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힐링스토리』,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가 있습니다.
정리 정돈 잘하는 아이로 키워 주는 그림책
“정리 정돈도 습관이 되면 쉬워요!”

신나게 놀고 정리하는 건 싫어하는 아이, 대충 아무렇게나 치우는 아이, 
정리 정돈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정리 정돈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알려 준다!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는 그림책!


어릴 때부터 정리 정돈을 잘하는 아이가 커서도 자기 관리를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정리 정돈을 잘하지 못해요. 그래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정리 정돈 문제로 실랑이를 벌인 적이 있을 거예요. 이때 정리 정돈이 안 되는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습관이 안 되어 있거나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부모가 나서서 대신 해 주어 자신의 일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면 내 아이에게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까요? 
『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는 주인공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을 통해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독자들은 미나가 장난감 친구들로부터 배우는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통해 같은 종류의 장난감끼리 분류하고, 자주 쓰는 물건은 따로 모아두고, 장난감을 정리할 장소를 정하게 되지요.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에게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워요!

『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는 장난감을 대충 치우는 아이와 장난감 상자에 뒤죽박죽 섞여 화가 난 장난감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장난감을 치우는 걸 귀찮아하고 싫어하지요. 정리 정돈을 하더라도 한곳에 모아 놓으면 끝난 줄 알아요. 이 책의 미나도 그래요. 하지만 정리 정돈을 제대로 하는 것은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필요할 때 곧바로 찾을 수 있게 제자리에 물건을 두는 거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매일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로부터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워 매우 효과적이에요. 예를 들어, 아기 캥거루 인형이 엄마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통해 물건을 제자리에 놓아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 주고, 바비 인형과 크레파스를 한곳에 넣어 두면 장난감이 지저분해져 다시 가지고 놀기 어렵다는 걸 알려 줍니다. 만약 아이가 정리 정돈을 잘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이 알려 주는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정리 정돈을 하며 책임감, 집중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요!

정리 정돈하는 습관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우리 삶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쳐요. 왜냐하면 물건을 끼리끼리 차곡차곡 정리하는 습관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즉 인간관계, 정보, 시간, 사고 등에 대한 정리도 잘할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그래서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들인 아이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스스로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정리 정돈을 하다 보면 ‘이것은 어떻게 정리할까?’ 하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아이들은 ‘한정된 장소에 놓을 수 있을 만큼만’을 고민하고 선택하면서 ‘주어진 환경 안에서 얼마나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가’를 가늠하게 됩니다. 또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판단하고 결정하게 될 뿐만 아니라 결과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함을 배우게 되지요. 따라서 어려서부터 물건을 잘 정리하고 관리하는 습관은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마음뿐만 아니라 책임감, 집중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워 줍니다. 

전문가가 알려 주는 쉽고 재미있는 정리 정돈 비법!

본문 뒤에는 공간을 실용적이면서도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컨설턴트하는 ‘라이프 오거나이저’로 활동 중인 스즈키 나오코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 여기에는 아이와 함께 정리 정돈할 수 있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어, 실제 생활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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