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돼지 창작동화 012

엄마 VS 나

이욱재 글·그림 | 노란돼지
엄마 VS 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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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4월 30일 | 페이지 : 56쪽 | 크기 : 19 x 26cm
ISBN_13 : 978-89-94975-91-7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아이와 엄마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할 동화입니다. 언제나 잔소리를 하는 엄마가 지겨운 별이. 무엇 하나 잘못되면 그건 모두 엄마 탓으로 돌리지요. 그러다 별이는 꿈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자신이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깨닫습니다. 엄마도 꿈을 꾸어 자신의 어릴적 모습을 보고 그 속에서 별이를 이해하게 되지요. 너무 가까이에 있기에 서로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엄마와 딸. 그 둘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이욱재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 미술세계대상전(특선) 등에서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가평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굴 닮았는지? VS 우리 엄마, 또 잔소리야

'엄마'라는 단어는 모든 걸 담고 있다. 사랑, 포용, 용서, 눈물, 희생…….

어느 정도의 나이가 들면 대개의 딸들은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때가 분명 온다. 그러면 딸과 엄마는 짠한 마음으로 서로를 챙기는 친구 같은 사이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젊은 엄마와 어린 딸의 사이는 성숙하지 않은 과일처럼 톡톡 쏘는 것이 결코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 괜스레 경쟁이나 대결 구도가 되어 서로 으르릉대고 자존심을 세우기 일쑤다. 
딸은 엄마의 관심과 걱정, 조언이 귀찮고 짜증스럽기만 하며, 모든 게 간섭처럼 느껴지고 잔소리 같아 싫단다. 또 엄마는 당신의 기준에서 평가하고 지적하고 명령하고 목표마저 세워버리니 갈등이 없는 게 더 이상할 정도이다. 이쯤 되다 보니 각자의 입장에서 듣고 싶은 것만 듣고 귀를 막아 버린다. 
“엄마 VS 나”는 이 세상의 젊은 엄마와 어린 딸을 향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노력해보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책이다. 역지사지! 막힌 담을 허물어 소통이 원활한 엄마와 딸의 환한 모습을 기대하며…….
엄마의 잔소리 6
다 엄마 때문이야! 19
엄마의 어릴 적 26
엄마, 죄송해요! 34
엄마가 이상해 47
별이의 하루는 엄마의 잔소리로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늦잠 자는 별이에게 엄마의 잔소리는 쏟아집니다. 또 별이는 예쁜 새 원피스를 입고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오늘 비가 올 거라 쌀쌀하니 따뜻하게 입고 가라고 합니다. 바지에 점퍼까지 챙겨 입고, 장화 신고, 우산 들고, 도서관에 반납할 책까지 들고 등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2교시 미술 시간, 별이의 준비물이 없습니다. 분명 챙겼는데 짐이 너무 많아 현관에서 신발을 갈아 신다가 깜빡한 것 같기도 하고……. 재료가 없어서 하나씩 빌려서 하니 생각한 대로 작품도 안 되고, 완성도 못 했지요. 비가 온다더니 하늘은 화창하고, 별이는 이 모든 게 다 엄마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수학 시험지를 매개체로 별이와 엄마는 폭발! 문을 쾅 닫고 들어간 별이. 방에서 우연히 엄마의 옛 앨범을 보다가 엄마도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잠이 든 별이는 아침에 일어났던 상황을 꿈에서 다시 보게 됩니다. 별이는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엄마도 별이에게 미안했는지 엄마가 어렸을 때는 별이 보다 더 말을 안 들었다고 말합니다. 엄마도 꿈에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다음날 별이는 혼자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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