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뱃속 창작 그림책

돌부처와 비단 장수

박지윤 글·그림 | 고래뱃속
돌부처와 비단 장수
정가
11,000원
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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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4월 20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3.8 x 24.8cm
ISBN_13 : 978-89-92505-45-1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00 | 독자 서평(18)
수상&선정
2013 여도연
책꾸러기 추천도서
2009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 교양도서
달을 먹은 공룡
밤하늘에 달 하나가 되기까지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돌부처와 비단 장수 개정판입니다. 옛이야기 「얼간이의 비단 장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하여 만든 그림책입니다.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처럼 구수한 사투리와 입말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 살려줍니다. 한국의 정서를 담아낸 그림은 정감이 가고, 익살스럽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 아주 재미있지요. 그림의 효과도 다양하게 주어 지루함 없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독고박지윤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우주의 고아』『행복한 지붕 수리공』『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한국 생활사 박물관’과 ‘테마 한국사’ 시리즈의 그림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어수룩하지만 착한 바보의
우여곡절 비단 팔기 대작전!

절대로 말이 많은 사람들헌테 비단을 팔아선 안 돼야!
말이 없고 점잖은 양반들이 좋은 사람들이여.
에미 말을 명심혀. 꼭!

★2009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 교양도서 ★2013 어도연 ‘어린이도서관목록’ 선정도서 ★책꾸러기 추천도서

『돌부처와 비단 장수』 개정판 출간!
2009년 출간되어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 교양도서 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어린이도서관목록’ 선정, 동원육영재단의 ‘책꾸러기’ 선정 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박지윤 작가의 『돌부처와 비단 장수』가 6년 만에 개정판을 출간하였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개정판은 지금의 그림책 감성에 맞는 새로운 표지 디자인과 가독성을 높인 편집으로 새롭게 독자를 만날 준비를 했습니다. 또한 그림이 더욱 돋보이는 고급 종이에 인쇄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어수룩하지만 착한 바보의 비단 팔기 대작전!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바보가 엄마랑 단둘이 살고 있었어요. 둘은 누에를 치고 비단을 팔아 먹고 살았죠.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바보더러 비단을 팔아 오라고 시켰어요. 엄마는 사람들이 바보를 속일까 봐 걱정이 돼서 말 많은 사람들한테는 비단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지요. 그런데 장터에서 만난 사람들은 다들 말이 너무너무너무 많았어요. 과연 바보는 비단을 제대로 팔 수 있을까요?

바보, 그 따뜻하고 친근한 유혹!
바보는 언제 어디에나 있었던 우리 주변의 인물입니다. 세상의 변화와 상관없이 순수하고 맑은 시선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던 단 한 사람. 말 많은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노모의 말을 그대로 듣고 실천하는 우직한 주인공 바보의 행동에 살며시 미소가 떠오릅니다. 세상이 복잡하고 어지러울수록 사람들은 동화 같은 이야기를 꿈꿉니다. 『돌부처와 비단 장수』를 통해 어려서부터 느끼는 사회의 피로감에 지친 우리 아이들에게 바보의 순수하고 따스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입니다.

연금술사는 고통과 좌절 속에서 죽는다.
그러나 바보는 폐허 속에서 보물을 찾는다.
-수피 명언

구수하고 능청스러운 옛이야기 그림책
『돌부처와 비단 장수』는 ‘얼간이의 비단 장사’라는 우리나라 옛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하여 만든 그림책입니다. 옛이야기는 우리 전통문화와 조상의 지혜를 알려줄 뿐 아니라 그 자체로 재미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전해 내려오고 있지요.
구수하고 능청스러운 이야기와 맛깔스러운 사투리가 아이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바보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 구성은 흥미를 더해 주며,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이 책 읽는 즐거움까지 안겨 줍니다.

이야기의 묘미를 더해 주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
『돌부처와 비단 장수』는 선이 살아 있는 동양화풍의 일러스트레이션에 전통적인 오방색과 콜라주 기법을 접목하여 이야기의 묘미를 더욱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정겨운 캐릭터의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동작들이 그대로 표현되어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또한 캐릭터의 독특한 개성을 살린 말풍선과 손글씨는 이야기의 전개를 자연스럽게 도와주고, 상상력의 돛을 달아 재미를 더해 줍니다. 

(총18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바보에게 오는 행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광남 2015-06-30

<돌부처와 비단장수>는 ‘어수룩하지만 착한 바보’인 주인공이 비단을 팔기까지 벌이는 좌충우돌 옛이야기이다. 표지에는 비단장수가 돌부처의 머리꼭대기에 앉아 입이 귀에 걸리는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그렇다면 돌부처는 비단장수에게 어떤 존재일까? 자못 궁금하다. 돌부처는 자신의 머리위에 올라앉은 비단장수를 싫어라 하는 표정도 없이, 호기심어린 표정으로 눈망울을 굴리고 있으니 여하튼 공생의 관계일까?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바보가 엄마랑 단둘이 살고 있었대.” 옛이야기의 전형적인 구조로 이야...

자다가도 떡이생긴다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다빈 2015-06-30

내가 읽은 책은 ‘돌부처와 비단장수’라는 책이다. 처음 표지를 봤을 때, 돌부처 머리 위에 남자가 비단을 끌어안고 좋아하고 있는 책 표지라서 어떤 내용일지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았다. 엄마가 바보보고 비단을 팔아오라고 시켰는데,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절대 팔아서는 안 된다고 해서 돌부처한테 말을 걸었는데 말이 없었다. 그래서 바보는 돌부처에게 비단을 내려놓고는 돌아갔는데 엄마가 돌부처에게 비단 값을 받아오라고 했다. 돌부처를 찾아갔는데 여전히 대답이 없어서 돌부처를 발로 찼는데 그곳에서 금은보화...

발로 차서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지민 2015-06-29

바보가 돌부처를 발로 차서 너무 웃기다. 바보가 돌부처를 차서 돌부처 발 밑에 비단이 많이 있었다.

바보와 돌부처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대우 2015-06-29

바보가 돌부처한테 말을 안 하는데 말을 엄청 많이 해서 근데 돌부처는 말을 원래 안 한다.

말이 없는 돌부처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방하민 2015-06-29

돌부처가 사람 같다는데 도둑 보물 상자였다. 그리고 비단 장수 엄마가 말을 조금 있는 사람한테 비단을 주라고 했는데 말이 아예 없는 사람에게 줘서 혼나서 재미있었다.

넘어진 돌부처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전호진 2015-06-29

돌부처를 바보가 넘어뜨릴 때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페이지 도둑이 보물이 없어진 것도 재미있었어됴.

바단 값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도헌 2015-06-29

바보는 돌부터 다리에는 금이 있었다. 웃기다. 비단값인 줄 알고 다갖고 갔다.

웃긴 돌부처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오세준 2015-06-29

비단 장수가 돌부처를 발로 찼습니다. 참 재미있었다. 돌부처가 웃겼다. 돌부처를 비단 장수가 돌부처가 말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부자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최준범 2015-06-29

아이가 바보 같았다. 아이가 돌부처를 차니까 아이가 강해 보였다. 아이가 도둑이 숨킨 보물을 찾았다. 그런데 아이가 부자 되니까 나도 부자 되고 싶다.

발로 찬 바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혜민이 2015-06-29

돌부처가 말을 안 하자 받는데 도둑이 훔쳐 놓은 건데 비단 값인 줄 알고 바단 빼고 다 가져 갔다. 근데 집에 어떻게 가져갔는지 궁금하다. 비단 값이 없어서 발로 차는 게 재미있었다. 돌부처를 발로 차니까 발 밑에 있었다. 도둑들이 훔친 물건을 집에 가져갔다.

말이 없는 사람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송용준 2015-06-29

돌부처한테 바보가 와서 외상을 준 게 재미있었다. 엄마가 말이 적은 사람한테 팔라고 했는데 말이 완전 없는 사람이다. 제대로 팔았으면 조았다. 완전 바보다. 제대로 팔지 않았으면 부가가 못 되었을 거다.

진짜로 바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장연우 2015-06-29

재미있었던 거 - 바보는 진짜로 바보예요. 돌부처가 돌이었는데 바보는 사람인 줄 알고 비단을 살 거냐고 물어보는 장면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바보 엄마가 발로 뻥 하고 바보를 차는 게 재미있었어요.

비단 장수가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성연우 2015-06-29

비단 장수가 돌부처를 발로 차버리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데 돌부처 밑에 보물이 숨겨져 있어서이다. 그래서 보물을 집에 가주 가서 부자가 되었다.

금은보화 받았아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오윤선 2015-06-29

바보가 돌부처를 발로 찬게 제일 웃겼고 그리고 마지막에 비단만 남은 것도 재미있었어요. 바보가 시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안 사려고 했는데 누가 말이 안 많은 사람이 있어서 그걸 팔았으면 금은 보화는 못 받고 돈만 받았을 거다.

긴 이야기 재밌는 이야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윤호 2015-06-29

바보다. 돌부처를 발로 뻥 차는 게 재미있었다. 돌부처가 넘어졌기 때문에 마음은 조금 힘들었다. 애 힘들었냐면 쫌 이야기가 길어서 힘들었다.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쪼금 재미있었다.

바보 비단 장수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윤해환 2015-06-29

내가 젤 제밌었던 곳은 비단 장수가 돌부처을 발로 뻥 친 곳이 젤 재미있었다. 그리고 비단 장수가 돌부처을 차서 황금 덩어리가 나왔던 곳도 젤 재미있었다. 그때가 젤 웃겼다. 비단 장수는 황금 덩어리가 비단 값이라고 생각한 곳이 웃겼다.

누가 바보라 했는가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씽크로율 2015-06-11

지은이가 글과 그림을 한꺼번에 해결하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전래동화 읽는 느낌이면서도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지은이가 뜻한바를 그대로 그림속에 녹아내니 더욱 좋다. 말풍선으로 속시원하게 풀어내는 대화나 속마음은 통쾌하기까지 하다. 뒷부분 결말에 반전효과도 좋다. 어라, 외상값을 여기다 두셨으면 진작 말씀을 허시지 않구. 요대목에선 웃음이 팡 터져 나왔다. 각종 금은보화 구경하는 재미는 덤이다. 시장속 손님들도 각양각색. 상상의 나래를 더욱 펴게 만든다. 그리고 마음속 ...

바보 비단 장수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수민공주 2015-05-29

바보가 비단을 팔러간 이야기였다. 엄마는 아들에게 비단을 주고 팔아오라고 했다. 말 많은 사람들한테 비단을 팔지 말라고 했다. 바보가 시장에 갔을 때 시끌시끌 사람이 만은데 잘 팔수 있을까 걱정되엇다. 비단장수 하고 아줌마가 부를 때 아줌마 말이 손모양이 되어서 바보의 비단을 딱 훔쳐 갈거 같은 느낌이라서 걱정이 되었다. 아줌마가 말이 많다고 바보는 비단을 안 팔앗다. 다른 사람도 바보를 불렀는데 손가락으로 너 이리와 하는것처럼 불렀다. 손가락이 재미있었는데 또 말이 많아서 안팔았다. 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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