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초롱꽃이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

장지혜 글, 문종훈 그림 | 개암나무
여기는 대한민국 푸른 섬 독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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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6월 08일 | 페이지 : 84쪽 | 크기 : 21 x 26cm
ISBN_13 : 978-89-6830-157-5 | KDC : 900
독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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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제비가 옮겨 준 씨앗이 있었지요. 씨앗이었을 때 갈매기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자신이 뿌리를 내린 곳이 독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독도를 일본이 다케시마라 부른다는 사실도, 독고에 얽힌 역사도 들으면서 자라지요. 그러다가 자신이 섬초롱꽃이란 걸 알게 되고 자신이 사는 섬 독도에 대해 애정을 지니고 살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섬초롱꽃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어요.
장지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동화창작모둠에서 공부했습니다. 2008년 5.18 문학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지금은 인하대학교 대학원 한국학과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사자성어폰의 비밀』등이 있습니다.
문종훈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자린고비』『먹다 먹힌 호랑이』『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동물들의 첫 올림픽』이 있습니다.

말로 때리면 안 돼!
노혜영, 이재희, 장지혜, 김대조 글, 김은주 그림
할머니는 왕 스피커
장지혜 글, 경하 그림
그냥 포기하고 말까?
장지혜 글, 이형진 그림

자린고비
문종훈 그림, 정하섭 엮음
작은 물고기
문종훈 글·그림
호랑이골 떡 잔치
한미경 글, 문종훈 그림

가족을 깜빡한 날
다니엘 시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우리 집이 더 높아!
지안나 마리노 글·그림, 공경희 옮김
집으로 가는 길
히가시 지카라 글·그림, 김수희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