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지식그림책

학교 가는 길

한태희 글·그림 | 한림출판사
학교 가는 길
정가
12,000원
할인가
10,800 (10% 1,200원 할인)
마일리지
54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7월 03일 | 페이지 : 44쪽 | 크기 : 30.5 x 18.5cm
ISBN_13 : 978-89-7094-821-8 | KDC : 98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3)
학교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며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학교 가는 길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잘 담아 그린 그림들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특성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마을캠프에서 각자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합니다. 말달리는 몽골의 학교 가는 길, 새벽부터 산을 넘어 가는 중국의 학교, 신화가 깃든 길을 가는 그리스 아이들, 기린을 보며 가는 케냐의 학교 가는 길, 축제가 열리면 랑골리가 그려진 꽃길을 걸어 가는 인도의 학교 가는 길, 하늘이 푸르른 날 가는 우리나라의 학교 가는 길 모두모두 신나고 즐겁습니다.
한태희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과 그림 작업을 함께 하다가 『솔미의 밤하늘 여행』 이후 그림책에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불꽃 놀이』『도솔산 선운사』『손바닥 동물원』『로봇 친구』『호랑이가 그랬어!』『휘리리후 휘리리후』『그림 그리는 새』 등을 통해 다양한 기법의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선한 즐거움을 주면서 어른과 아이들의 마음을 이어 주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총3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학교에 가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유대엽 2015-08-28

친구들이 학교에 가요. 나는 몽골 친구들이 제일 부러워요. 말 타고 뜨거덕 뜨거덕 학교 가는 거니까요. 그럼 학교도 안 늦을거 같아요. 밀이 빨리 달리면 늦게 출발해도 빨리 갈수도 있어요. 그런데 말은 학교에 어디다가 놔둘까요? 말은 학교 급식을 할까요? 미국 알래스카는 추워서 좀 싫을거 같아요. 오로라를 볼 수 있으니 좀 좋겠어요. 나라 이름 앞에 국기도 있어서 국기도 잘 알 수 있어요.

나라마다 달라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아주아름 2015-08-26

우리는 학교에 간다. 방학 빼고. 학교 가는 길이 뭐 특별한 게 있을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학교 가는 길이 좀 달랐다. 몽골 아이들은 말을 타고 학교 갔다. 초원이 넓어서 말을 타야 학교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우리도 통학버스를 타고 간다. 말하고 차가 다른 거다. 몽골에서는 소와 양을 돌보고 말달리기 경주도 한다고 한다. 중국 아이들은 걸어서 산을 넘고 해서 학교 간다. 다리 아프겠다. 터키 아이들은 날씨가 푹푹 찌는 한여름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학교 간...

나는 친구랑 걸어서 학교가는게 즐거워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채경 2015-08-12

이 이야기는 숲 속에서 지구마을 캠프가 열려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학교가는길]을 소개하는 이야기이다. 네팔에 사는 친구는 가네샤라는 코끼리를 돌보며 생일날에는 학교에 타고 간다. 그리고 태국에 사는 친구는 아빠와 오토바이를 타고 간다. 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서 학교에 간다. 친한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가니 학교가는게 금방이다. 필리핀은 우리 부모님이 신혼여행을 갔다온 곳이다. 그 쪽은 더운나라라서 파이네플, 망고, 바나나가 많고 필리핀의 학교 가는 길은 당나귀가 모는 달...

국내도서 > 그림책 > 우리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문화/지리 > 세계 문화
국내도서 > 문화/지리 > 인문 지리 > 인문 지리 일반

빨리 학교 가고 싶어요

손바닥 동물원
한태희 글·그림
불꽃놀이 펑펑
한태희 글,그림
손바닥 놀이공원
한태희 글·그림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사토 와키코 글·그림
손이 나왔네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