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뱃속 세계 그림책

누구나 먹는다!

줄리아 쿠오 글·그림, 이은파 옮김 | 고래뱃속
누구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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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7월 20일 | 페이지 : 26쪽 | 크기 : 20 x 20cm
ISBN_13 : 978-89-92505-48-2 | KDC : 840
원제
Everyone Eats!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4세, 건강 생활 공통 공통 건강 식생활을 바르게 해요
달을 먹은 공룡
밤하늘에 달 하나가 되기까지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동물들은 무엇을 먹는 걸까요? 토끼, 곰, 사슴 등 친근한 동물들이 무슨 먹이를 먹는 지 알려주어요. 동물들이 먹이를 먹는 소리를 흉내 낸 말들은 글을 재미있게 읽도록 해줍니다. 밥 먹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밥 먹는 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줄리아 쿠오(Julia Kuo)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마케팅을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어썸 스케치북 동물』, 『어썸 스케치북 패션』, 『Daisy and Josephine』, 『Writing Without Hiding』, 『The Thing About Luck』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홈페이지의 주소는 http://juliakuo.com입니다.
이은파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듭니다.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보고 싶은 책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동물들의 먹이를 살펴보며
올바른 식습관을 키우는 그림책

동물 친구들은 무얼 먹을까요?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과 똑같아요!

동물들의 먹이를 알아보아요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밥도 먹고 반찬도 먹고 빵도 먹어요. 그런데 토끼는 무얼 먹을까요? 사슴은 무얼 먹고 살까요?

『누구나 먹는다!』는 저마다 다른 동물들이 먹이를 먹는 장면을 보여주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조그만 생쥐의 먹이부터 커다란 곰의 먹이까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의 첫 번째 정보그림책이 되어 줍니다.

골고루 먹는 식습관을 길러요
건강하게 자라고 신나게 뛰어 놀려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입을 꼭 다물고 고개를 돌리거나 심지어는 입에 넣은 것을 뱉어 버리기도 합니다. 이것저것 골고루 먹이려는 엄마와 입에 맞는 것만 먹으려는 아이 사이에 밥상머리 전쟁이 벌어지는 일도 빈번하지요.
『누구나 먹는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곰, 사슴 등의 동물 친구들이 먹이를 먹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동물들의 먹이는 사람들이 밥상에서 만나는 음식들이기도 해요. 종종 동물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아이들은 동물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호기심과 흥미를 느껴 따라하려고 할 것입니다. 토끼처럼 당근을 아삭아삭, 사슴처럼 상추를 아기작아기작…. 그림책 속 동물을 흉내 내며 재미있게 먹다 보면 전쟁 같던 식사 시간이 어느덧 즐거운 시간으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

반복적인 구성, 리듬감 있는 문장, 감각적인 그림
『누구나 먹는다!』에는 ‘아삭아삭’, ‘꿀꺽’, ‘아기작아기작’ 등 동물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흉내 낸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요. 따라 하기 쉬운 다양한 흉내말은 아이의 생각주머니를 키워 주고 말의 재미를 느끼게 하여 언어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또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과 리듬감 있는 문장은 아이들에게 다음 내용을 추측하는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줄리아 쿠오는 굵직한 선과 깔끔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동물들의 캐릭터를 잘 살려냈습니다. 나뭇결 무늬의 바탕은 감각적인 컴퓨터그래픽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해 주어 시각적인 기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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