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림책

해바라기

아라이 마키 글·그림, 사과나무 옮김 | 크레용하우스
해바라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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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8월 1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0.8 x 24.4cm
ISBN_13 : 978-89-5547-368-1 | KDC : 83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시간의 흐름으로 봅니다. 세밀하게 그려진 해바라기의 모습은 해바라기를 직접 보는 것보다 더 자세한 것 같습니다. 씨앗을 심는 것부터 다시 씨앗을 심을 때까지 한살이를 보고나면 생명의 소중함을 저절로 느끼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봐왔던 해바라기를 더 자세히 알도록 도움을 줄 책입니다.
아라이 마키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마자와대학 불교학부 불단과를 졸업했습니다. 16살 때부터 그림을 배웠습니다. 1984년 제1회 국립과학박물관이 주최하는 식물 정밀화전에서 가작을 수상하고 제2~4회 3년에 걸쳐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월간지 『열대림을 가다』(복음관)가 있습니다.
사과나무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번역 단체입니다. 옮긴 책으로는『엄마와 나의 소중한 보물』『공원 아저씨와 벤치』『하늘을 나는 돛단배』『내일을 빼앗지 말아요!』등이 있습니다.
신비로운 해바라기의 한 살이를 아름다운 세밀화로 만나 보세요!

식물의 한 살이를 직접 관찰하기에 너무 바쁜 요즘 아이들을 위해 해바라기의 한 살이를 생생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주변 자연 환경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탐구심, 생명의 소중함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여유를 주세요. 해바라기는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자, 그러면 다 함께 해바라기가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볼까요?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살펴보아요!
해바라기는 여름이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꽃입니다. 해바라기의 크고 밝은 꽃은 여름 해를 생각나게 하지요. 해를 따라 방향을 바꾸며 자라는 해바라기는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는 신비한 꽃 중의 하나랍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식물의 한살이를 직접 관찰하기에 너무 바쁩니다.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끼는 데에는 씨앗에서 잎이 나고 흙과 물의 양분으로 싱그럽게 자라 계절에 맞게 꽃을 피우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는데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을 위해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생생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작은 해바라기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주변 자연 환경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또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자연에 대한 탐구심과 관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지요. 작은 씨앗이 큰 해바라기가 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도 알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세밀화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그려진 정교한 세밀화는 화려한 색감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책을 넘길 때마다 쑥쑥 자라는 해바라기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지요. 해바라기꽃을 한 장 한 장 뜯어서 대롱꽃과 혀꽃의 다른 점을 설명하고 꽃과 씨앗 안에 생기는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 마치 해바라기를 실제로 관찰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여유를 주세요. 자연의 풍요로움을 담은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따스하게 할 것입니다. 
해바라기는 여름이 되면 주위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직접 해바라기 씨앗을 심어 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다 함께 해바라기가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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