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돔그림책 1

행복해 행복해 정말 행복해

대니 파커 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권준성 옮김 | 키즈돔
행복해 행복해 정말 행복해
정가
12,000원
할인가
10,800 (10% 1,200원 할인)
마일리지
54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10월 15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1 x 26cm
ISBN_13 : 978-89-5878-233-9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햇살 아래서 밥을 먹을 수 있고, 마음대로 그림을 그리고, 앞치마 두르고 요리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이 그림책에는 어른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서투르지만 자신이 직접하고 마음껏 뛰어놀며 행복을 찾습니다. 아이들이 하는 활동이 조금은 엉성하게 보이지만 표정은 즐거워 보입니다. 따듯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하루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대니 파커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젊어서 간호사, 장의사, 배우 같은 여러 직업을 거쳤습니다. 지금은 호주의 퍼스에 살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두 아이들과 함께 종종 낙하산을 가지고 논답니다. 『슈퍼맨이 아니야』는 2011년 호주 어린이 책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인 호주어린이도서협회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프레야 블랙우드(Freya Blackwood)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지금은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지구 반 바퀴 너머에 내 친구가 살아요』로 2007년 페어런츠 초이스 재단의 실버아너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에이미와 루이』『엄마의 얼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권준성

『네모난 하늘』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프레야 블랙우드, 
아이들이 누리는 자유를 그리다!

『행복해 행복해 정말 행복해(원제 Perfect!)』는 어느 것에도 구속받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의 완벽함을 그린 작품입니다. 연필 선을 살린 서정적이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서정적인 글이 더욱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보물”이라는 동요 느낌의 가요가 있는데, 이 그림책의 장면 장면은 마치 그 노래의 가사 “......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라는 가사를 떠올리게 합니다. 맛있는 간식을 나눠 먹고, 바닥에 낙서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수선공이 되어 보기도 하고, 사방을 뛰어다니다가 나무 그늘에서 소도 만나고 소곤소곤 이야기도 나누고 연을 날리고 놀고, 모래구덩이를 파고 놀다가 집에 와서는 비오는 창밖을 내다보고 고양이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이내 폭신한 침대에서 그대로 잠에 곯아떨어지는 자유롭고 평안한 일상이 펼쳐지지요. 일찍부터 발을 땅에 디뎌볼 사이도 없이 엄마에게 이끌려 유치원으로 학원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는 이 땅의 우리 아이들에게는 꿈같은 얘기 같아서 마음이 아려오기도 합니다. 자연 속에서 아무런 간섭이나 잔소리도 없는, 마음껏 뛰어놀다가 포근한 집안에서 노곤한 몸으로 저녁 한때를 보내다가 그대로 깊은 잠에 곯아떨어지는, 몸과 마음이 너무나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이만한 행복이 있을까 싶을 만큼 완벽해서 부럽기만 합니다. 모름지기 아이들은 이렇게 커야지요. 모름지기 세상은 이렇게 자유롭고 행복한 것이어야지요. 우리 아이들은 누구나 이 모든 자유를 누릴 자격을 가지고 태어났으니까요.


특징
연필 선을 살린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줘요.
리듬감 있는 짤막한 글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워요..
두꺼운 표지만이 아니라 본문까지도 둥글림모서리로 되어 있어 안전해요. 
종이에서 딸기향이 나서 향기로운 독서가 가능해요.
친환경 종이와 잉크, 코팅에 대한 KC인증마크가 있어서 안심할 수 있어요.
국내도서 > 유아 > 3-4세
국내도서 > 유아 > 5-6세
국내도서 > 그림책 > 다른 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잠잘 때 읽는 그림책

따뜻해지는 책

안녕, 낙하산!
대니 파커 글, 매트 오틀리 그림, 김지은 옮김
나무
대니 파커 글, 매트 오틀리 그림, 강이경 옮김

나의 첫 책가방
에마 앨런 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천미나 옮김
엄마의 얼굴
로디 도일 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서애경 옮김
에이미와 루이
리비 글레슨 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장미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