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도난 사건

박혜린 글, 이수아 그림 | 대교 꿈꾸는달팽이
색깔 도난 사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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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9월 01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9 x 19cm
ISBN_13 : 978-89-395-5606-5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1학년 국어 1학기 05월 "4. 아, 재미있구나!"
3학년 국어 1학기 06월 7. 이야기의 세계
3학년 미술 2학기 공통 6. 상상 표현 6-1. 상상의 세계로
수상&선정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당선작 그림책 부문
우리는 꽃씨
두려워도 기다릴 테야!
꽃이 피었습니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이상한 마을에 더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바로 밤이 되면 색깔이 사라지고, 아침이 되면 다시 돌아오는 일이었어요. 수많은 탐정들이 이 사건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어요. 결국 가장 유능하다고 소문난 탐정 페르가 이 일을 맡게 되지요. 과연 누가 범인일까요? 범인은 잡힐까요? 색깔들은 밤이 되면 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요?

색깔을 의인화하여 전개되는 이야기는 신선하고 흥미롭습니다. 명탐정 페르를 따라 범인을 추리해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색감과 독창적인 그림을 통해 미적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미스터리 수사물처럼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기존의 발상을 깨뜨린 신선한 결론을 만나 보세요.
박혜린
현재 경기예술고등학교 만화창작과에 재학 중입니다. 색깔 도난 사건은 작가의 첫 작품이에요. 글 쓰는 걸 좋아하지만 그림 그리는 것과 만들기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을 많이 쓰고 싶어요.
이수아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명지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그림 그리고 자유롭게 세상 구경하는 걸 가장 좋아합니다. 주변의 크고 작은 일들을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요술 항아리』가 있습니다.
알록달록 수많은 색깔들의 표현으로 미적 요소 가득

사라진 색깔들과 색깔이 사라져 어두움이 찾아온 마을이 대비되어 보여지는 장면, 사라진 색깔들이 모여 움직이는 화려함과 긴장감 넘치는 장면 등 미적 요소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특히 연필로 세밀하게 표현한 어두운 마을, 그리고 작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대교문화재단에서 제정한 ‘눈높이아동문학상’은 1991년 ‘대교문학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부문에 당선된 《색깔 도난 사건》은 문학상 최연소 수상자, 고등학생이 수상한 작품으로 밤이 되면 색깔이 사라지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탐정 페르가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페르와 함께 사라진 색깔을 찾으며 풍부하고 따뜻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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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는 책들
상상력이 뭉게뭉게

만약에 꼬리가 있다면?
율리아 호르스트 글, 다리아 리치코바 그림, 손화수 옮김
들어 봐! 들리니?
앤 랜드 글, 폴 랜드 그림, 이상교 옮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존 클라센 그림·글, 서남희 옮김

요술 항아리
이수아 글·그림
나는 인도에서 왔어요
임서경 글, 이수아 그림
부자가 된 삼 형제
이현주 글, 이수아 그림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고정욱 지음, 송진헌 그림
트리갭의 샘물
나탈리 배비트 지음, 최순희 옮김
안내견 탄실이
고정욱 지음, 김동성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