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책이 좋아요 01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글, 천유주 그림, 김은영 옮김 | 풀빛미디어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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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4년 11월 01일 | 페이지 : 104쪽 | 크기 : 17.1 x 22.8cm
ISBN_13 : 978-89-6734-014-8 | KDC : 84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국어 1학기 04월 4. 마음을 전해요
3학년 국어 2학기 09월 1. 마음으로 보아요
수상&선정
뉴베리 상 수상
돌아가신 엄마의 자리를 대신할 새엄마를 맞는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애나와 칼렙은 아빠와 농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엄마 없는 빈 자리가 늘 쓸쓸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새엄마를 찾겠다고 합니다. 메인 주에 사는 새라 아줌마와 편지를 주고받다가 새라 아줌마와 만나 애나의 가족이 한 가족이 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바다 가까이 살던 새라 아줌마가 바다를 그리워할 때 애나와 칼렙은 아줌마가 고향으로 돌아갈까봐 노심초사합니다. 말을 타고 시장에 갈 때도 돌아오기를 기다리지요. 엄마라는 존재를 그리는 아이들의 마음이 잔잔하게 가슴을 흔듭니다. 1900년대 미국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패트리샤 매클라클랜(Patricia MacLachlan)
미국 와이오밍주 샤이엔에서 태어났습니다. 코네티컷 대학원을 졸업한 뒤에 영어 교사로 일했고 오랜 글쓰기 훈련을 거친 후에 작가가 되어 그림책과 어린이 책을 발표했습니다. 1985년에 자신의 가족사를 소재로 쓴『키가 크고 수수한 새라 아줌마』가 뉴베리상을 비롯한 거의 모든 아동문학상을 휩쓸었고, 그녀는 가장 사랑 받는 아동문학가가 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키가 크고 수수한 새라 아줌마』『종달새』『케이럽 이야기』『처음으로 아서라고 불렀어요』『캐시 비니거』『미나 플랫에 관한 진실과 거짓말』『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등이 있습니다.
천유주
새싹이 자라고 시들어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게 참 좋습니다. 작은 감정의 떨림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그래서 그림책을 만들게 된 것 같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과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가 있습니다.
김은영
이화여대를 졸업했고, 번역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대지의 아이들』『오딧세이의 노래』『미스터 퍼펙트』『과학탐구대회 우승작전』『4원소로 보는 자연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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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족!
엄마, 아빠 사랑해요

키가 크고 수수한 새라 아줌마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글, 이영아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종달새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글, 이영아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마법을 기다리며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글, 에이미 준 베이츠 그림, 지혜연 옮김

팔랑팔랑
천유주 글‧그림
내 마음
천유주 글·그림
사랑해, 아빠
김주현 글, 천유주 그림

빼앗긴 문화재에도 봄은 오는가
서해경 글, 이선주 그림
전쟁하는 인간
김준형 글, 이두나 그림
내 외모가 어떄서
박부금 글, 김수경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