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동물들이

지안나 마리노 글·그림, 최순희 옮김 | 현암주니어
한밤중에 동물들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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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1월 20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6 x 25.2cm
ISBN_13 : 978-89-323-7408-6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야행성 동물이면서도 밤이 무서워 벌벌 떠는 동물들의 모습이 귀엽게 담긴 그림책입니다. 숲 속에 어둠이 찾아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작은 바스락 소리에도 숨고 도망치기에 바쁘네요. 대표적인 야행성 동물인 박쥐와 주머니쥐처럼 아주 작은 동물부터 회색 곰에 이르기까지 점점 커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어떤 동물일지 추측하고 묘사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뒤 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만난 야행성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밤을 무서워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둠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재미를 알려줍니다.
지안나 마리노
20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어릴 적부터 동물들을 좋아하여, 지금도 아름다운 색채로 애정을 담뿍 담아 동물을 그리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에 살며 여러 동물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최순희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면서 아동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1989년 귀국하여 외국의 우수한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동화『트리갭의 샘물』『욕심쟁이 눈사람』『엄마의 의자』『체리와 체리 씨』『율라리와 착한 아이』『시간의 주름』『프레드릭』『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소설『그해 봄부터 겨울까지』『하얀 정거장』『아무도 어른이 되지 않는다』『노아 할아버지의 침대』『일어나요, 로자』등이 있습니다.
쉿, 저기 어둠 속에 뭔가 있어!
숲 속에 캄캄한 어둠이 찾아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바스락 소리만 나도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치느라 바빠요.
저 어둠 속에 대체 뭐가 있길래 동물들이 이토록 겁을 내는 걸까요?

많은 아이들이 어둠을 두려워합니다. 밤이 되면 캄캄한 어둠 속에 뭔가 무시무시한 것이 숨어 있을 것 같아 마음을 졸이지요. <한밤중에 동물들이>는 이렇듯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은 야행성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자기들이 야행성 동물이라는 것도 잊은 채 밤이 무섭다며 우왕좌왕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고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 주지요.
이야기와 더불어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주머니쥐처럼 작은 동물부터 회색곰처럼 큰 동물까지 점점 큰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각 동물들의 습성과 생김새 등을 묘사하여 재치 있게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러 야행성 동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뒤 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만난 야행성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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