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와 무게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올림픽 대회

펠리시아 로 글, 앤 스콧 그림, 황세림 옮김, 배성호 감수 | 푸른숲주니어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올림픽 대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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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2월 12일 | 페이지 : 30쪽 | 크기 : 21.5 x 24cm
ISBN_13 : 979-11-5675-083-3 | KDC : 4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수학 2학기 10월 5. 들이와 무게
재밌는 수학책
머릿속에 전구가 확 켜져요
2 주세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수학동화입니다. 언제나 나쁜 일을 꾸미는 엉터리 악당 매쓰와 그 일당이 꾸미는 엉뚱하고 실수투성이인 작전 수행과정을 통해 들이와 무게의 개념을 배워봅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무게를 재는 단위, 무게 계산하기, 들이의 단위, 들이 계산하기, 미터법 등 들이와 무게의 개념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펠리시아 로(Felicia Law)
영국 런던 리치몬드에 유니콘스쿨을 설립하여 약 십 년 동안 교장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랫동안 다양한 어린이 교육 콘텐츠를 개발·출판하였으며, 마더 구스 등 200여 편의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썼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출판사 디베르타를 경영하며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앤 스콧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황세림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대학원 비교 문학 협동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배성호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원, 평화박물관 운영위원과 국립중앙박물관 학교연계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2011년부터 쓰일 초등 사회 교과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서울 교과서 한강』『멋지다 우리 역사』『교실 속 100문 101답』『마주보는 한일사』『역사 교사로 산다는 것』 등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나쁜 일,
가장 어려운 건 수학이라고?
엉터리 악당 매쓰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수학 도전기!

매쓰와 친구들에게 주어진 세 번째 미션,
올림픽에 나가 금메달을 목에 걸어라!

수학 개념을 들려주는 엉터리 악당 매쓰와 친구들의 유쾌한 소동!
수학은 ‘개념’이라는 벽돌을 차근차근 쌓아 올린 벽돌집과 같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수학 개념을 제대로 익히지 않고 지나가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서도 수학을 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학 개념을 무조건 외우게 하거나 반복하는 것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오히려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수학 동화를 권합니다.
‘1~3학년을 위한 똑똑 수학 동화’ 시리즈는 모였다 하면 나쁜 일을 꾸미지만 성공률은 거의 0퍼센트에 가까운 엉터리 악당 매쓰와 친구들이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시각과 시간’, ‘길이와 넓이’, ‘들이와 무게’, ‘여러 가지 도형’, ‘나눗셈과 분수’ 등 초등학교 1~3학년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녹여 내어 들려주는 수학 동화입니다.
매쓰와 친구들은 ‘악당’에 걸맞게 끊임없이 나쁜 일을 꾸며 냅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학을 알아야 나쁜 일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10호 차를 습격하려면, 10호 차가 좁은 골짜기에 들어오는 정확한 시각을 계산해 내야 하고, 악당의 계곡 옆 주인 없는 땅을 차지하려면 땅의 둘레와 넓이를 잴 줄 알아야 하며, 올림픽 대회 역도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려면 무게 개념을 알아야 하거든요.
결국 매쓰와 친구들은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학 개념을 배우고 익히고 응용하느라 몸부림을 칩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실수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보안관의 개입으로 매번 실패의 쓴잔을 마시고 말지요.
이처럼 매쓰와 친구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소동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 개념까지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수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 주는 팁 박스와 배운 개념을 활용해 푸는 퀴즈까지, 한 권 안에서 초등 수학 개념을 익히고 다지고 응용까지 해 볼 수 있답니다.

매쓰와 친구들에게 주어진 세 번째 미션,
‘들이와 무게’ 개념으로 해결하다!
‘1~3학년을 위한 똑똑 수학 동화’ ③권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올림픽 대회》는 ‘국제 올림픽 대회’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들이와 무게’ 개념을 알려 주는 수학 동화입니다.
매쓰와 친구들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올림픽 대회가 그들이 사는 긁적시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이 올림픽에 나가 걸려 있는 400여 개의 금메달을 모조리 따기 위한 작전을 세웁니다. 자기 몸무게보다 무거운 역기를 들어야 하는 역도 경기에는 근육질이, 2킬로그램밖에 안 되는 원반던지기에는 갈비뼈가, 250만 리터나 되는 수영장에서 열리는 싱크로 나이즈드 경기에는 손가락과 고양이가 참가합니다. 그런데 근육에는 자신 있다던 근육질이 역기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그 밑에 깔리게 되는데……. 과연 매쓰와 친구들은 금메달을 손에 거머쥘 수 있을까요?

처음에 근육질이 든 역기의 무게는 20킬로그램이에요. 1킬로그램짜리 설탕 20포대와 같은 무게이지요. 근육질은 역기를 단박에 들어 올렸어요. 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였어요. 역도 대회에서는 역기의 무게를 계속 늘려 나가야 하거든요. 막대에 10킬로그램짜리 금속 원반을 여섯 개나 끼우자……, 근육질은 자기도 모르게 ‘끙’ 하고 신음 소리를 내었어요.
“으으윽, 도저히 안 되겠어! 나 좀 살려 줘!”
아유, 이를 어쩌죠? 근육질이 역기를 손에서 놓쳐 버리고는, 그 밑에 깔려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댔어요. -11쪽

이처럼 매쓰와 친구들이 벌이는 올림픽 대회를 무대로 벌이는 황당한 소동 속에 들이와 무게라는 수학 개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팁 박스에서는 무게를 재는 단위, 무게와 중력, 무게 계산하기, 들이의 단위, 들이 계산하기, 미터법 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빼곡히 담고 있어,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수학 실력을 탄탄하게 다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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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 바핀에게 배우는 마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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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엉뚱한 땅따먹기
펠리시아 로 글, 앤 스콧 그림, 황세림 옮김, 배성호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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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시아 로 글, 앤 스콧 그림, 황세림 옮김, 배성호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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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시아 로 글, 앤 스콧 그림, 황세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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