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콩 42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박규빈 글·그림 | 책과콩나무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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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3월 25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25 x 25cm
ISBN_13 : 979-11-8649-021-1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3)
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천진난만 어린이
사랑 가득한 선생님에 대한 기억
선생님, 기억하세요?
맞춤법에 맞지 않게 낱말을 적어 겪게 되는 황당한 사건들을 통해 맞춤법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하고 싶은 일을 글로 적은 훈이에게 정말 글쓰기에 적은 것처럼 이상한 사건이 연속으로 일어납니다. 엄마 아빠가 시계와 액자에 못처럼 박혀 있고 엄마는 동생을 자꾸 엎어 놓습니다. 겨우 도착한 놀이공원에서도 아빠는 자꾸 바람을 세고 있네요. 놀이공원에서 지쳐 돌아온 집에서는 훈이가 계속 일하랴 절하랴 정신이 없네요. 이 이상한 하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맞춤법을 제대로 맞게 쓰지 않으면 말의 뜻이 달라져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박규빈
제주도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다 아동문학 시간에 처음으로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한겨레그림책학교’에 들어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기를 꿈꾸며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왜 띄어 써야 돼?』와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가 있습니다.
“교과서 수록도서 『왜 띄어 써야 돼?』의 두 번째 이야기!”
“지난번에는 띄어쓰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번엔 맞춤법이다!”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그냥 쓰면 안 돼?”

책콩 그림책 42권인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는 베스트셀러 『왜 띄어 써야 돼?』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은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되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박규빈 작가의 유머러스한 글과 친근한 그림을 보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내일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린이날입니다. 선생님은 어린이날에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일들을 글로 써 보라고 합니다. 훈이는 신이 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훈이는 엄마 아빠도 ‘못처럼’ 쉬는 날이니까 놀이공원에 가자고 할 겁니다. 동생 준이는 어리지만 엄마가 ‘엎고 가면’ 되니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회사 때문에 바쁜 아빠도 놀이공원에 가서 바람을 ‘세고 나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잘 겁니다. 엄마가 평소처럼 ‘일해라 절해라’ 잔소리를 하겠지만 괜찮습니다. 내일은 어린이날이니까요!

“교과서 수록도서 『왜 띄어 써야 돼?』의 두 번째 이야기!”
“지난번에는 띄어쓰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번엔 맞춤법이다!”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그냥 쓰면 안 돼?”

베스트셀러 『왜 띄어 써야 돼?』의 두 번째 이야기!
지난번에는 띄어쓰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번엔 맞춤법이다!
2012년 책과콩나무에서 출간한 『왜 띄어 써야 돼?』는 대학교에 다니며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던 박규빈 작가의 데뷔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출간 이후 독자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아이는 물론 어른도 어려워하는 띄어쓰기에 대해 이토록 명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그동안 드물었기 때문입니다.
띄어쓰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와 띄어쓰기를 가르쳐야 하는 어른의 막막한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낸 『왜 띄어 써야 돼?』는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부산시교육청 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등 여러 독서단체, 기관으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개정교과서 3학년 2학기 '국어활동'에도 수록되었습니다.
그리고 4년 만에 드디어 『왜 띄어 써야 돼?』의 두 번째 이야기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가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우리말을 익히고 사용하는 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아이는 물론 대다수의 어른들도 이구동성으로 띄어쓰기와 함께 맞춤법이 가장 어렵다고들 말합니다. 띄어쓰기도 그렇지만 맞춤법을 제대로 맞게 쓰지 않으면 말의 뜻이 달라져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책콩 그림책 42권인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는 베스트셀러 『왜 띄어 써야 돼?』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은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되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박규빈 작가의 유머러스한 글과 친근한 그림을 보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그냥 쓰면 안 돼?
내일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린이날입니다. 선생님은 어린이날에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일들을 글로 써 보라고 합니다. 훈이는 신이 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훈이는 엄마 아빠도 ‘못처럼’ 쉬는 날이니까 놀이공원에 가자고 할 겁니다. 동생 준이는 어리지만 엄마가 ‘엎고 가면’ 되니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회사 때문에 바쁜 아빠도 놀이공원에 가서 바람을 ‘세고 나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잘 겁니다. 엄마가 평소처럼 ‘일해라 절해라’ 잔소리를 하겠지만 괜찮습니다. 내일은 어린이날이니까요!
하지만 선생님은 맞춤법이 다 틀렸다며 공책에 빨간 줄을 죽죽 그으며 다음 수업 시간까지 맞춤법에 맞게 제대로 고쳐 오라고 합니다. 지난번에는 띄어쓰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번엔 맞춤법으로 혼이 난 훈이는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될까요? 그냥 쓰면 안 되나요?
드디어 어린이날이 되고 놀이공원으로 놀러가려는데 자꾸 이상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엄마와 아빠는 시계와 액자에 ‘못처럼’ 박혀 있습니다. 엄마는 동생을 업지 않고 계속 바닥에 ‘엎어’ 놓습니다. 아빠는 놀이공원에 가서 자꾸만 바람을 ‘세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이공원에서 재미있게 놀고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 게임을 실컷 하려고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엄마 대신 걸레를 들고 ‘일하고’ 자꾸만 엄마에게 ‘절을 합니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아이가 맞춤법을 잘못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황당한 일들을 통해 맞춤법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는 박규빈 작가의 생생한 글과 익살스런 그림은 맞춤법을 꼭 외우고 익혀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처럼 받아들이도록 해 줍니다.평소에 맞춤법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그림책입니다.

(총3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맞춤법은 어려워!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최윤 2016-03-31

나는 글을 쓸 때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제일 어렵고 헷갈린다. 어제도 '띄어쓰기'를 '뛰어쓰기'라고 써서 어머니께 놀림을 받았다. "뛰면서 쓰는 게 뛰어쓰기야?" 나는 창피했다. 글을 쓰는 것도 어려운데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해야 한다는 게 꼭 지옥같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책이 '왜 띄어 써야 돼?'이다. 왜냐하면 띄어쓰기를 제대로 안해서 부모님이 가죽을 먹거나 가방 속에 들어가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만 띄어쓰기를 어려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

받아쓰기는 어려워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예리 2016-03-28

우리반도 맨날맨날 받아쓰기 시험을 아침에 본다. 받아쓰기 시험 볼때 샤프심 똑똑 거리거나 기침하는애들은 진짜 싫다. 일부러 방해하는거 같고 더 예민해진다. 나도 가끔 헷갈려서 틀릴때가 있는데 주변이 시끄러우면 더헷갈린다. 이 남자애는 일기장에 썼는데 너무 많이 틀린거같다. (못처럼이라니) 그래도 재미있었다. 엄마 아빠가 진짜 벽에 박혀있는게 웃겼다. 놀이공원에서 바람을 하나둘 세고있는 아빠도 귀여웠다. 그런데 강아지가 완전 똘똘하다. 저런 강아지 키우고 싶다. 어쨌든 우리나라 글은...

재밌다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황혜인 2016-03-28

맞춤법을 잘 쓰기는 어렵습니다. 받침이 여러 개인 낱말은 더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말은 잘못쓰면 큰일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웃깁니다. 그리고 재밌고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엄마 아빠가 못처럼 박혀있는 얘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글짓기를 할 때 엄마아빠가 못처럼이라고 썼기 때문입니다. 모처럼이라고 써야 하는데 못처럼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놀이공원에서 바람을 세는 것도 재밌습니다. 바람을 어떻게 셀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얼른 공책에 잘못쓴 낱말을 고쳐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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