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빛깔이 만났어요

이재희 지음 | 보림
두 빛깔이 만났어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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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3월 14일 | 페이지 : 20쪽 | 크기 : 15 x 17cm
ISBN_13 : 978-89-433-1038-7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4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색의 이름과 성질을 알아 보아요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색의 이름과 성질을 알아요
직업과 선택의 폭
250가지 직업을 알려주는 직업 그림책
와글와글 직업 대탐험
모든 색 중에서 가장 큰 즐거움을 주는 것은 서로 반대되는 색들이 모여 있는 것이라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말했어요. 서로 반대되는 두 빛깔을 보색이라고 해요. 이처럼 보색은 눈을 편안하게 해 주면서도 서로의 빛깔을 도드라지고 돋보이게 해 주어 풍성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이 그림책은 2~5세 아기들에게 아름다운 보색의 찬란한 세계를 보여 줍니다. 태어나 흑백만을 인지할 수 있었던 아기 독자들은 이 작은 그림책을 통해 점점 색깔의 세계에 눈을 뜨며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재희
1958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청주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를 지냈습니다. 1996년에 현대수필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신사임당 예능대회 동화부 장원, 아동문예 문학상, 눈높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소리나라를 알고 있니?』『해치야, 용기를 줘』『소리나라를 알고 있니?』『내 짝꿍은요』등이 있습니다.
“모든 색 중에서 가장 큰 즐거움을 주는 것은
서로 반대되는 색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서로 다른 두 빛깔이 만들어 내는
아롱다롱 아름다운 세계!
영유아 보색 그림책 『두 빛깔이 만났어요』

왜 보색 그림책이 필요할까요?

주황과 파랑처럼 서로 반대되는 두 빛깔을 보색이라고 해요. 사람의 눈은 한 가지 색을 계속 바라보면 그 색의 보색이 잔상으로 떠올라요. 붉은색을 보고 있는 사람에겐 초록색의 잔상이 떠오르지요. 이는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또한, 궁궐의 단청을 볼 때 화려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이 드는 것도 바로 이 보색 잔상 효과 때문입니다. 고흐와 모네 등 자연의 빛을 캔버스 위에 옮기길 원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은 보색 대비의 법칙을 이용해 여섯 가지 원색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이처럼 보색은 눈을 편안하게 해 주면서도 서로의 빛깔을 도드라지고 돋보이게 해 주어 풍성한 아름다움을 전한답니다.

우리 아기를 위한 보색 그림책

아기는 태어나면 흑백만을 인지할 수 있다가 점점 색깔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이 세상은 무수하고 찬란한 빛깔들로 가득 차 있지요! 이 그림책은 2-5세 아기들에게 아름다운 보색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서로 다르고 심지어 반대되는 두 빛깔이 수채화 그림을 통해 하나로 어우러집니다. 보색으로 이루어진 각 장면은 아기의 눈에 편안하면서도 명확한 대비로 색채의 즐거움을 주어요. 아기 독자들은 이 작은 그림책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눈뜨게 될 거예요.

서로 다른 존재들이 이루는 하모니

엄마 거북이와 아기 거북이가 만나 넘실넘실 파도를 타요. 주황 물고기와 파랑 물고기는 한들한들 물결 따라 짝꿍을 찾고 있어요. 연두 애벌레는, 짠! 아롱다롱 보라 나비로 자라났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물고기, 새, 거북이 등 우리 아기들이 친근해하는 작고 예쁜 동물들이에요. 이들은 대가족이기도 하고, 엄마와 자녀 사이기도 하고, 친구 사이기도 하고, 짝꿍 사이기도 해요. 세상에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고, 그 가운데 서로 다른 우리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가 더 빛나고, 함께 만드는 하모니가 더 풍성하지요. 이러한 메시지가 색채의 고운 하모니를 통해 아기에게도 자연스레 전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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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배워요
놀이하며 읽는 책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색깔을 배워요
상상력이 뭉게뭉게

장갑
에우게니 M. 라초프 그림, 김중철 옮김
손, 손, 내 손은
빌 마틴 주니어, 존 아캠볼트 글, 테드 랜드 그림, 이상희 옮김
변기엔 누가 앉을까?
안드레아 웨인 폰 쾨닉스뢰브 글,그림, 고우리 옮김

으름 고개의 비밀
이재희 글, 김용선 그림
말로 때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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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꿍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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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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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지음, 정근 옮김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