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작은 씨앗 19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루시아 세라노 지음, 김지애 옮김 | 씨드북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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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4월 25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0 x 24.2cm
ISBN_13 : 979-11-85751-74-0 | KDC : 87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말하기 경험·생각·느낌을 말해요
5~6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읽기·쓰기 이야기를 듣고 느낌을 말해요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창의 탐구 독특하게 생각해요
수상&선정
2009년 'CLIJ'(스페인 어린이·청소년문학 잡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책!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천진난만 어린이
사랑 가득한 선생님에 대한 기억
선생님, 기억하세요?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어요. 다음 날 아침,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어요. 하루아침에 온 세계가 물속에 잠겨 바다가 되었지요. 하지만 모두들 그냥 아무 일 아닌 척 하기로 했답니다. 용감하고 모험심 강한 주인공 아이는 물고기가 되어 물속 세상을 누비지요. 아이들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함께 모험을 떠나며 상상력이 풍부해 질 것입니다.
루시아 세라노
198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바르셀로나로 터전을 옮겨 유명한 삽화가들의 그림을 공부한 후 마침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작품들 가운데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로 2008년에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Premio Princesa de Eboli)’을,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로 2009년에 ‘아 라 오릴야 델 비엔또상(Premio A la Orilla del Viento)’을 수상했습니다.
김지애
덕성여자대학교 서반아어과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어학과 문화를 공부했으며, 마드리드 미술·골동품 학교에서 미술품 평가 및 감정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루비 레드포트 비밀 수첩』 『지금 내가 입고 있는 나라는?』 『오프라 윈프리 최고의 삶을 말하다』 『미켈란젤로와 마시는 한 잔의 커피』 외 다수가 있습니다.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스페인 삔또 시와 아냐야 출판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2009년 'CLIJ' 스페인 어린이.청소년문학 잡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책!

누구나 마음만 열면 매일 똑같던 하루도 신나는 모험의 날로 변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유쾌한 유머와 수중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재미난 그림으로 보여주는 스페인 대표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즐거운 상상력이 함께하는 유쾌한 스페인 그림책!

목욕을 하고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건 그리 대단한 일도,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 이야기 속 주인공은 하루아침에 물속 세상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탓이지요!
우리의 주인공은 아주 용감하고 모험심이 강합니다. 갇혀 지내는 대신 물고기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여러분도 우리의 주인공처럼 신나는 모험을 떠나고 싶은가요? 물고기가 되어 물속 세상을 누비는 상상을 해 보면 어떨까요? 하룻밤 사이에 벌어진 엄청난 일을 그냥 아무 일 아닌 척하는 우리의 주인공처럼 독자 여러분도 시치미 뚝 떼고 신나게 모험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내도서 > 유아 > 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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