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뚝딱 우리책 05

나의 엄마

강경수 지음 | 그림책공작소
나의 엄마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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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5월 11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21 x 23cm
ISBN_13 : 979-11-86825-05-1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가정 생활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요
1학년 바른 생활 1학기 05월 3. 가족은 소중해요
2학년 바른 생활 2학기 11월 5. 화목한 가정
3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감동의 물결
4학년 국어 2학기 09월 1. 감동이 머무는 곳
5학년 국어 1학기 05월 6. 깊이 있는 생각
6학년 국어 2학기 10월 4. 마음의 울림
사랑과 위로
맘을 어루만지는 시적인 글과 그림
너는 사랑이야!
‘엄마’라는 단어를 갓난아기부터 사춘기시절, 결혼식날 등 여러 감정을 실어 다양한 글씨체와 크기로 나타낸 예술적인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친구, 엄마. 하지만 항상 곁에 있어 주니 우리는 그 존재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늘 자식 걱정에 주름은 깊어지고 점차 나이가 들어 늙어가지만 우리는 그것도 바로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끝내 모르기에는 너무 큰 사랑이기에 우리도 언젠가는 알게 되지요. 바로 엄마가 더 이상 내 곁에 없을 때 비로소 말입니다. 언젠가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은, 모두의 첫 번째 친구 엄마의 사랑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부모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받아 다시 부모가 되는 과정, 그 보통의 삶에서 발견하는 애틋하고 뜨거운 감동을 만나 보세요.
강경수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낙서를 즐겨 하다 17세에 만화에 매료되어서 20세부터 10년 간 만화를 그렸습니다. 뒤늦게 어린이 책 일러스트의 매력에 빠져서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을 그립니다. 「씨네21」「좋은생각」 등의 잡지와 『어린이 경제 사전』『한자동화 오십보 백보』『반가워요, 다윈』『콜록, 훌쩍, 엣취』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처음 한 말
그리고 가장 많이 부르는
엄마

엄마,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친구

우리는 모두 엄마 배 속에서 열 달 동안 자라고 나오지요. 그래서일까요? 아기가 옹알이를 할 때 제일 먼저 하는 말들은 맘마나 빠빠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엄마”입니다. 마미, 맘, 마맘, 메, 머미 등등 신기하게도 다른 나라 역시 그렇고 심지어 부르는 말도 비슷하지요. 우리가 세상에서 처음 뱉은 말이 자신이라는 기쁨 때문에 엄마는 평생 우리 곁에서 끝없는 사랑을 주는지도 모릅니다.

엄마,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은 존재
처음 만난 친구인데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이해해 주는 엄마. 그 이름을 부를 때마다 항상 곁에 있어 주니 우리는 그 존재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마치 일상에서 공기와 물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어느덧 내가 필요할 때만 부르게 되는 엄마. 하지만 내가 처음 만난 친구, 엄마는 오직 나를 걱정하고 생각하면서 언제나 곁에 있습니다. 늘 자식 걱정에 주름은 깊어지고 점차 나이가 들어 늙어가지만 우리는 그것도 바로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끝내 모르기에는 너무 큰 사랑이기에 우리도 언젠가는 알게 되지요. 바로 엄마가 더 이상 내 곁에 없을 때 비로소 말입니다.

지금, 가장 따뜻한 목소리로
그 이름을 불러 보세요. “엄마”

세상에 온 첫 날부터 내 곁에 있었기에 언제까지 함께 할 것만 같았던 엄마. 하지만 그 누구도 이별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엄마의 거대한 사랑을 조금 더 일찍 알더라도 우리가 보답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래도 조금 달라질 게 있다면, 여전히 우리가 가장 많이 부르는 그 이름, “엄마”를 조금 더 따뜻하게 불러 드리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은 저마다 엄마에 대한 감정을 고스란히 투영할 수 있도록 단 한 마디 “엄마”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상황과 장면에 어울리도록 작가가 수십 번, 수백 번 쓴 “엄마”를 합하면 일반적인 그림책보다 훨씬 많은 글이 될 겁니다. 곁에 있어 주는 엄마의 모습과 그 순환적 운명을 반영한 세로 띠지 구성에 이르기까지, 언젠가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은, 모두의 첫 번째 친구 엄마의 사랑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부모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받아 다시 부모가 되는 과정, 그 보통의 삶에서 발견하는 애틋하고 뜨거운 감동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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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읽을래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따뜻해지는 책
엄마, 아빠 사랑해요
따뜻한 책
가족을 생각해!
뜨거운 책
마음이 자라는 책

어린이 사회사전
오픈키드 어린이사전 편찬위원회 지음
어린이 과학사전
오픈키드 어린이사전 편찬위원회 지음
용기는 파도를 넘어
암스트롱 스퍼리 지음, 김옥수 옮김

거짓말 같은 이야기
강경수 글·그림
글쓰기 걱정, 뚝!
김태수 글, 강경수 그림
커다란 방귀
강경수 글‧그림

로켓 펭귄과 끝내주는 친구들
예쎄 구쎈스 글, 마리예 톨만 그림, 김서정 옮김
춤을 출 거예요
강경수 글‧그림
안녕하세요
카타리나 소브럴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