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필깎이라면?

후쿠베 아키히로 글, 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엄혜숙 옮김 | 현암주니어
내가 연필깎이라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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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5월 31일 | 페이지 : 38쪽 | 크기 : 22.4 x 22.4cm
ISBN_13 : 978-89-323-7419-8 | KDC : 83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토끼들이 씨앗 심기
나누는 자연의 이치를 그렸어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아이의 재미있는 상상과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자신이 학용품이 된다면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아이가 상상하는 그 모든 생각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학용품이 되는 것이 만만치 않음을 알게 되지요. 아이의 모습과 똑 닮게 그린 학용품 그림이 발랄합니다.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이 주는 즐거움을 알려 줄 그림책입니다.
후쿠베 아키히로
TV 광고를 만드는 카피라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작품으로는 『하루 장난감』 『모여라! 일본 방방곡곡 미식가』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2011년에 태어난 둘째를 위해 썼다고 하네요. 싫어하는 음식은 ‘파’랍니다.
카와시마 나나에
1983년에 태어나 도쿄 조형 대학을 졸업하고 타마 미술 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광고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그림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엄혜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 국문학을,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어린이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살아 있어』『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큰고니의 하늘』『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도의 딸』 등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는 학용품이 되어 볼 거야!

만약에 내가 학용품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연필깎이, 자석, 책갈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가 자주 쓰는 물건들을 보며 재미난 상상을 펼쳐 봅니다.
종이 집게가 되었더니 으으으…… 많은 종이를 집고 있느라 힘들고, 연필깎이가 되었더니 연필을 깎으려면 뱅글뱅글뱅글 팔을 힘껏 돌려야 하고, 책갈피가 되었더니 무거운 책들 사이에 끼어서 안 그래도 납작한 몸이 더 납작해지려고 해요!
이렇듯 학용품마다의 특징을 살려 그 학용품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더불어 그 물건의 하는 일을 대신해 본 소감을 덧붙이면서 각 학용품의 역할과 특징, 쓰임새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읽다 보면 꼭 내가 학용품이 된 것 같아 공감하며 읽게 되지요.

내가 만약 학용품으로 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의 상상이 한창 꽃을 피우고 난 뒤에는 하루 종일 학용품들이 이렇게나 애쓰고 있구나, 헤아려 보는 마음이 씨앗처럼 남아 책을 덮고 나서 더 많은 상상의 싹이 움트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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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뭉게뭉게

내가 먹어 줄게
후쿠베 아키히로 글, 오노 코헤이 그림, 사과나무 옮김
내가 팽이라면?
후쿠베 아키히로 글, 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엄혜숙 옮김
내가 원숭이라면?
후쿠베 아키히로 글, 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엄혜숙 옮김

내가 팽이라면?
후쿠베 아키히로 글, 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엄혜숙 옮김
내가 원숭이라면?
후쿠베 아키히로 글, 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엄혜숙 옮김
내가 로켓이라면?
후쿠베 아키히로 글, 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엄혜숙 옮김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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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서 그랬어!
레베카 패터슨 지음, 김경연 옮김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든 진짜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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