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과학동화 04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저씨네 피자 가게

장지혜 글, 정인하 그림, 송은영 감수 | 주니어김영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저씨네 피자 가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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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5월 25일 | 페이지 : 176쪽 | 크기 : 16.8 x 23.4cm
ISBN_13 : 978-89-349-7466-6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국어 1학기 06월 7. 넓은 세상 많은 이야기
5학년 과학 2학기 09월 1. 우리 몸
모습 그대로 행복!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
바람을 가르다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 4번째 책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삶의 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세한이는 새로 생긴 피자 가게 주인이 수상합니다. 지하에 죽은 비둘기 사체와 수상한 인간 해부도 등을 보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음식 말고도 그림, 건축 등에도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지요. 세한이가 아저씨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애쓰는 과정 속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 삶의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 이야기를 한 번 읽어 보세요. 책의 마지막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정보와 독후활동지가 있습니다.
장지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동화창작모둠에서 공부했습니다. 2008년 5.18 문학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지금은 인하대학교 대학원 한국학과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사자성어폰의 비밀』등이 있습니다.
정인하
즐겁고 담백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고양이와 빵을 좋아합니다. 그림책 『요리요리 ㄱㄴㄷ』을 만들었고, 『해바라기야!』『괜찮아, 괜찮아, 두려워도 괜찮아』『캐나다를 캐내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송은영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원자핵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1993년부터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과학 계몽에 열정을 가지고 글을 쓰는 중입니다. 1999년 제17회 ‘한국 과학기술 도서상’ 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동안 펴낸 어린이 책으로는『중력이 뭐야?』『힘과 속력이 뭐야?』『일과 에너지가 뭐야?』『이런 궁리를 자꾸 하면 사고력이 좋아진다』들이 있습니다. 이외에도『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 상식, 과학 상식, 수학 상식』시리즈와『과학 공부 이렇게 하면 못 할 리 없다』『원리를 알면 과학이 쉽다』『아르키메데스가 들려주는 부력 이야기』『레오나르드 다 빈치가 들려주는 양력 이야기』『빈이 들려주는 기후 이야기』등 많은 책을 펴냈습니다.
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유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처음 과학동화'의 네 번째 책!
끊임없이 노력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배우는 융합 과학과 발명품 이야기!

미술을 공부한 과학자일까? 과학을 공부한 화가일까?
융합 과학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배우는 과학 이야기!

「모나리자」「최후의 만찬」등 뛰어난 그림을 남겨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업적은 미술 작품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는 최초로 해부학을 연구해 생명공학의 기초를 세우고 비행학을 연구해 지금의 비행기와 헬리콥터의 원리와 구조를 처음으로 만들었다. 이처럼 해부학, 비행학, 지질학, 식물학, 천문학, 미술 등 여러 분야에 능통했으며 특히 과학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미술을 공부한 과학자일까? 아니면 과학을 공부한 화가일까? 그를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처음 과학을 공부했던 이유는 그림을 완벽하게 그리고 싶은 욕구 때문이었다고 한다. 하늘을 그릴 때에는 공기의 흐름까지 표현하고 싶었고, 사람을 그릴 때에는 인체의 섬세한 부분까지 나타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원근법과 면으로 사람을 표현하는 기법들을 개발하고 신체의 비율을 정확히 알기 위해 해부학을 연구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는 타고난 재능도 많았지만 한 분야를 연구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 오늘날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같은 과학자를 창의융합형 인재라고 일컫는다. 아마 그가 지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면, 인공지능 같은 첨단 기술과 예술을 결합하는 창의적인 시도를 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내 이름은 블루샤크』로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한 장지혜 작가는 이 책에서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창의융합형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멘토로 재탄생시켰다. 주인공 소년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쇄살인범으로 오해하고 증거를 찾는 과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과학 비법을 담은 ‘코덱스’의 비밀이 흥미롭게 밝혀진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들려주는 양력 이야기』를 집필한 송은영 저자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과학 발명품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어린이 독자들이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인문학 열풍을 주도하며 20만 부 이상 판매된'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처럼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며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모나리자 그림이 걸린 피자 가게
모나리자는 스푸마토 기법으로 그린 그림이다

죽은 새에 관한 비밀
신체의 비율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 해부학을 연구하다

아저씨의 직업은 몇 개?
건물을 지으려면 과학과 예술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

지하 창고에 다시 가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것에 집중하라

다섯 개의 방
예술 작품을 과학적으로 표현하다

살라이의 꾐에 빠지다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지식을 기록하다

발명품이 살아 있는 방
그림을 실제화시키다

피자 가게 아저씨의 정체
건강한 몸과 마음에서 훌륭한 작품이 나온다

마지막 방의 무시무시한 비밀
발명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연구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피자 가게에서의 마지막 파티
실패해도 또 다시 도전하라
국내도서 > 어린이 >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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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해
꿈을 가져 봐!
마음이 자라는 책

말로 때리면 안 돼!
노혜영, 이재희, 장지혜, 김대조 글, 김은주 그림
할머니는 왕 스피커
장지혜 글, 경하 그림
그냥 포기하고 말까?
장지혜 글, 이형진 그림

한국사 뛰어넘기 1 -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이정화 글, 정은희, 정인하 그림
한국사 뛰어넘기 2 -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정치까지
김복미 글, 최미란, 정인하 그림
곤충 탐험대가 떴다!
김유리 글, 정인하 그림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안나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
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라르스 엘링 그림
우리 수학놀이하자! (1.2 학년)
유혜자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