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아기그림책 15

아빠, 해 봐!

지미 팰런 글, 미겔 오르도네스 그림, 엄혜숙 옮김 | 길벗어린이
아빠, 해 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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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6월 15일 | 페이지 : 33쪽 | 크기 : 22.2 x 22.2cm
ISBN_13 : 978-89-5582-352-3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050 | 독자 서평(0)
우리는 꽃씨
두려워도 기다릴 테야!
꽃이 피었습니다
아이들이 ‘아빠!’라고 말하게 할 그림책입니다. 여러 동물이 차례로 나오며 ‘아빠!’라는 단어와 ‘음매’ ‘따그닥’ ‘개굴개굴’ 등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나옵니다. 따뜻한 색감과 반복되는 구성이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줍니다. 변하는 동물들과 그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 주면 아이들도 금방 ‘아빠!’라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지미 팰런(Jimmy Fallon)
지미 팰론은 시청자들에게 「Saturday Night Live」에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8년에 정식 캐스팅 멤버로 된 이래로 팰론은 「Weekend Update」의 깊은 감명과 빠른 재치로 뉴스 캐스터로 활약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후 그는 2003-2004 시즌 이후 그만 두었습니다. 지미 팰론의 TV경력은 에미상을 수상한 미니시리즈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의 출연도 한 몫합니다. 스탠드 개그로 시작한 그는 「The Bathroom Wall」이라는 앨범으로 2003년 그래미상에서베스트 스포큰 코미디 앨범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2001 MTV 영화 어워드와 2002년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MC를 맡았습니다. 게다가, 팰론은 워너 북스가 최근에 다시 발행한 『I Hate this Place: the Pessimist's, Guide to Life』에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미겔 오르도네스
스페인 마드리드 제10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영국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02년부터 그래픽 작업을 하기 시작해서 출판, 광고, 신문,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유럽 디자인 연구소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이 결합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엄혜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 국문학을,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어린이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살아 있어』『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큰고니의 하늘』『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도의 딸』 등이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달의 책 선정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미국 70만부 판매 돌파!


“미국 NBC 투나잇 쇼의 스타 진행자 지미 팰런이 딸을 위해 아주 기발하고 재미난 그림책을 썼다.” -허밍턴 포스트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이 이야기는 소리 내어 읽어주면 훨씬 재미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다양한 종류의 아빠 동물이 ‘아빠!’하고 말하도록 애쓰는 유머로 가득 찬 이야기다.” -할리우드 리포터

“엄마!”보다 “아빠!”를 먼저 말하게 하는 마법 같은 책!
아기들이 옹알이를 하기 시작하면 엄마와 아빠는 두근두근 아기의 첫말을 기다립니다. 아기가 그 자그마한 입을 열고 첫말을 내뱉는 순간 엄마, 아빠는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아기들의 첫말은 대부분 ‘맘마’ 또는 ‘엄마’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아빠는 아쉽고 섭섭하겠지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TV 스타인 지미 팰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아기의 첫말이 아빠이게 하는 책’을 썼답니다. 『아빠, 해 봐!』는 미국에서만 70만 부가 넘게 팔리고, 초보 아빠를 위한 최고의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다양한 아빠 동물들이 끊임없이 ‘아빠!’ 하고 외치는 걸 아기에게 읽어 주세요. 아기의 반응에 다양한 표정과 소리로 답해 주면 더욱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우리 아기의 첫말이 “아빠!” 하고 터질 거예요.

아기야, 아빠~ 하고 말해 봐!
책을 펼치면 크고 멋진 아빠 동물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동물이 짝지어 등장합니다. 얼룩소가 눈을 부릅뜨고 “아빠!” 해 보라고 외치자 송아지가 생뚱맞게 “음매” 하고 대답합니다. 아빠 오리도 “아빠!” 하고 따라 해 보라고 말하자 아기 오리는 그저 “꽥꽥” 대기만 하지요. 돼지 아빠의 외침에도 마찬가지로 아기 돼지는 “아빠!”가 아니라 “꿀꿀” 하고 대답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토끼, 고양이, 생쥐, 개구리, 당나귀 등 온갖 다양한 동물 아빠들이 모두 아빠라고 말해보라 하지만, 아기 동물들은 재미난 소리만 낼 뿐입니다. 이제 모든 아빠와 아기 동물들이 한 장소에 모였습니다. 자 그럼, 모두 다 함께 “아빠!” 하고 한 번 더 외쳐 볼까요? 그러자 드디어 아기 동물들이 모두 입을 모아 “아빠!”하고 말합니다. 앗, 그런데 저기! 딱 한 동물만 빼고요.

멋진 아빠와 귀여운 아기 동물의 발랄하고 유머 넘치는 모습!
이 책은 아빠 동물과 아기 동물이 쌍으로 그려져 있어 아빠와 아기가 함께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책에 나오는 “따그닥”, “꿀꿀”, “히힝”과 같은 소리 언어를 최대한 재미나게 흉내 내며 들려주세요. “아빠!” 하고 외친 다음 아기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 아기가 아빠 덕분에 말 배우는 재미를 느낄 거예요. 이렇게 놀이하듯 책을 읽는 즐거운 경험이 자연스럽게 아빠와의 애착을 형성해 줍니다. 간단하지만 동물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도 활용해 보세요. 동물의 눈, 코, 입, 꼬리 등 신체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알려주면 재미는 물론이고 지식까지 함께 얻을 수 있답니다. 때론 진지하고, 엄하고, 웃기고,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동물 아빠의 표정도 매우 재밌습니다. 반대로 아기 동물들은 아주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네요.
국내도서 > 유아 > 0-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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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처음 만났어요
아빠랑 같이 읽어요
우리 가족이에요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조은수 옮김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오소리네 집 꽃밭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