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세계 종교 이야기

그런데요, 종교가 뭐예요?

야네 베어-크라우제 글, 얀 폰 홀레벤 사진, 박종대 옮김, 윤원철 감수 | 토토북
그런데요, 종교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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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11월 06일 | 페이지 : 176쪽 | 크기 : 17 x 23.8cm
ISBN_13 : 978-89-6496-315-9 | KDC : 2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역사의 진실!
강제 동원에 관해 충실하게 보여 주다
일제 강제 동원, 이름
을 기억하라!
아이들이 평소 가지고 있는 종교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묻고 그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답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종교란 무엇인지에서 시작된 질문이 세상에 있는 종교의 종류와 각 종교의 특징에 관한 문화와 역사를 비롯해 종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세상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내용과 관련한 사진은 무겁고 어려운 종교 이야기를 더욱 친근하게 접근하도록 돕습니다.
야네 베어-크라우제
신문과 잡지에 다양한 글을 쓰는 기자입니다. 통신사, 잡지사 등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언론 매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인터넷 사이트를 직접 운영하며,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답니다. 『그런데요, 종교가 뭐예요?』는 작가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실린 종교 이야기들을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
얀 폰 홀레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특수교육학을, 영국 서리 예술디자인대학교에서 사진 이론과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영국에서 잡지사 아트디렉터와 사진 편집장으로 일했고, 예술과 사진 관련 기관들을 세우는 일도 했습니다. 지금은 독일의 주요 신문과 잡지인 <디 자이트>, <슈피겔>, <지오> 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박종대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지금은 전문 번역 작가로 일하면서 유럽의 좋은 책들을 우리 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작『운명』을 비롯하여『아르네가 남긴 것』『로마문학기행』『실크로드 견문록』『소비의 미래』『바이마르 문학 기행』『넷서퍼』『제우스의 이름으로』『히말라야 설인』『마라의 시간 여행』『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하늘로 날아간 할머니』『겨울잠이 싫어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윤원철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종교학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롱아일랜드에 있는 스토니브룩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똑똑똑 불교를 두드려 보자』를 썼고, 『세계의 종교』『종교학』『깨침과 깨달음』등을 번역했습니다.
지구촌 평화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 종교의 모든 것

신은 어떻게 생겼고, 나이는 몇 살이에요? 우주는 누가 만들었어요? 신이 만든 거예요?
우리는 꼭 죽어야 하나요? 죽으면 어디로 가는 건가요?

《그런데요, 종교가 뭐예요?》는 아이들이 종교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들을 엮어낸 책입니다. 세계 5대 종교인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힌두교, 불교를 둘러싼 역사와 문화를 비롯하여, 모든 종교가 공통적으로 바라는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종교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이야기해요
많은 부모들이 “종교가 뭐예요?”라는 아이들의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합니다. 종류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을뿐더러 하나의 종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몇몇 종교가 내비치는 부정적인 모습 때문에 종교 이야기를 꺼내는 걸 탐탁지 않아 하지요. 하지만 종교야말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과 깊게 연결되어 있는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슬람교, 기독교, 유대교, 불교, 힌두교 등 각 종교에 대한 소소한 지식부터 모든 종교가 이루고자 하는 드높은 목표까지 들려주지요. 여러 종교를 이해하는 걸 넘어서 삶과 죽음, 행복과 평화라는 철학적인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게 이끕니다.

어린이가 진짜 궁금해하는 70가지 질문들
독일의 인터넷 사이트 중에서 ‘religionen-entdecken.de’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여러 종교에 대한 지식들을 알려주는 사이트지요. 여기에서 눈여겨볼 곳은 종교를 둘러싼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코너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질문을 올리고, 다양한 종교 전문가들이 친절하게 대답해 주지요. 이 책은 이 사이트에 올라온 질문들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신은 어떻게 생겼는지, 천사는 어떤 모습인지, 부처님은 왜 뚱뚱한지 등 조금은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종교를 처음 접하거나 어렵게 느껴 온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종교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까지 갖게 될 것입니다.

유쾌한 사진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다소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종교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는 건 바로 사진입니다. 언뜻 보기에 가볍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하나 깊은 의미를 담고 있지요. 한 컷의 사진 속에서 종교가 품고 있는 가치라든지, 각 종교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이야기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 《사춘기 내 몸 사용설명서》를 통해 독특한 인상을 남긴 사진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키워 줍니다.
추천의 글
작가의 글

1. 세상에는 다양한 종교가 있어
우리 주변에는 절이나 교회,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
종교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믿을까?

2. 신은 행복과 평화를 바라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가 받드는 신을 믿어.
정말 신이 있는 걸까? 그렇다면 신은 어떤 분일까?

3. 종교에 따라 생활 모습이 달라
우리 모두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듯이 종교도 마찬가지야.
종교마다 규칙과 규범이 서로 달라서 생활 방식이 달라.

4. 특별한 장소와 사람들이 있어
종교는 특별한 장소에서 출발했고,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어.
그래서 우리 삶에서 더욱더 특별해졌지.

5. 죽는다고 모든 게 끝나지 않아
우리는 죽고 나서 어떻게 되는 걸까?
종교는 죽음 뒤에 또 다른 세상이 열릴 거라고 말해.

이 책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국내도서 > 어린이 > 5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6학년
국내도서 > 사회 탐구 > 종교 > 종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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