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엄마야!

나은희 글, 강우근 그림 | 한권의책
똑똑똑! 엄마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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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1월 05일 | 페이지 : 26쪽 | 크기 : 17 x 19.5cm
ISBN_13 : 979-11-85237-29-9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엄마’를 우리 전통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해님 달님’이야기의 호랑이처럼 아가를 찾아오는 여러 손님들이 등장합니다. 앞 면에서는 손님의 특징만을, 책장을 넘기면 그림자의 원래 모습이 드러납니다. 엄마를 그리는 아가의 마음과 이야기가 전하는 재미가 잘 녹아있는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상상 놀이와 말놀이 그림책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나은희
남쪽 끝 동네 여수에서 태어나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손으로 짓고 만들고 가꾸는 것을 좋아해서, 호시탐탐 서울을 떠나 시골에서 자잘자잘 재미나게 사는 걸 꿈꾸고 있습니다. 늘 꿈꾸기에 호호할머니가 되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글을 계속 쓸 수 있을 거란 착각도 하며 살아갑니다. 지은 책으로는 『배꼽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괴물』 『열두 달 자연놀이』 『거미 아저씨네 피자 가게』 등이 있으며, 『사계절 생태 놀이』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저작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강우근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나왔습니다.『도둑 나라를 친 새신랑』『어찌하여 그리 된 이야기』『바다의 사자 안용복』『아주 조그만 집』『박박 바가지』『호랑이 뱃속 구경』『열두 달 자연놀이』『사계절 생태 놀이』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부인 나은희 씨와 함께 생태 기획 집단 ‘붉나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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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가장 소중한 우리 엄마

엄마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엄마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고, 엄마 목소리를 듣고 말을 익히며, 엄마 품에서 사랑을 배웁다.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의 모든 것이죠. 그러니 아이가 엄마를 만나는 순간은 그 무엇보다 커다란 기쁨이겠죠? 그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유쾌한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진짜 우리 엄마일까?

“똑똑똑!” 누군가 우리 아이를 부릅니다.
“엄마야, 엄마!” 문 밖으로 보이는 실루엣은 진짜 우리 엄마일까요?
엄마인 줄 알았던 꼬불꼬불 머리 그림자는 사자였어요!
아이는 엄마를 다시 기다리지만 문을 열고 나타나는 건 악어, 곰, 늑대, 호랑이였어요.
우리 아이는 진짜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생명력 있는 우리 이야기

《똑똑똑! 엄마야!》는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엄마’를 우리 전통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두 남매만 남아 있는 집에 찾아온 호랑이가 엄마 옷을 입고 문을 두드리는 [해님 달님]이 그것입니다. 오랫동안 우리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우리 정서가 담겨 있습니다. 그렇게 생명력 있는 이야기 구조에 담은 그림책이기에 더 가깝게 느껴지고 더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배꼽손》의 저자, 나은희·강우근의 두 번째 유아그림책

두 아이의 엄마, 아빠이면서 어린이책 저자인 나은희ㆍ강우근의 두 번째 유아그림책입니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보고 느낀 것을, 또 어린이책 저자로서 책을 쓰고 그리면서 경험한 것을 《똑똑똑! 엄마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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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읽을래요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조은수 옮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호랑이 온다, 뚝!
나은희 글, 강우근 그림

옛이야기 보따리 - 보급판 (전 10권)
서정오 글, 김성민 외 5인 그림
세 살배기 아기 그림책
보물섬 기획, 이진아 외 그림
아주 조그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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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동물의 집
이상권 글, 김미정 그림
우리 신화
김기정 글, 김미정 그림
그림자 형제를 위하여
채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