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아, 어딨어?

조나단 벤틀리 글·그림, 서남희 옮김 | 현암주니어
곰아, 어딨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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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3월 20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4.4 x 24.4cm
ISBN_13 : 978-89-323-7443-7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내 것에 대한 소유와 애착을 지닌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는 자신의 소중한 친구 곰 인형을 찾아 나섭니다. 온 집안을 다 찾아보지만 곰은 보이지 않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조금씩 보이는 곰의 형체가 마치 아이와 곰이 숨바꼭질하듯 합니다. 마침내 아이 앞에 곰이 모습을 드러내고 아이는 곰과 행복한 잠자리에 든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와 함께 읽기에도 맞춤한 그림책입니다.
조나단 벤틀리
영국에서 태어나 브라이튼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호주 「커리어 메일」 신문에 10년 동안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아크릴 물감, 수채 물감, 유화 물감, 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파란 하늘 노란 연』, 『나도 커지고 싶어!』,『내 친구 핑크』, 『아빠 코 잘래요!』, 『아빠 뽀뽀』, 『내 친구 오리』 등이 있습니다.
서남희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미국 UCLA Extension에서 TESOL(영어 교수법)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에서 10년간 살면서 Haslett Adult Education의 영어 클래스에서 보조교사, 이스트 랜싱에 있는 ‘한마음 한글학교’의 외국인반 교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볕 드는 마루에서 만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꼬마 영어그림책』을 썼고, 『페페 가로등을 켜는 아이』 『마녀에게 가족이 생겼어요』 『별을 헤아리며』 『꿀벌 나무』 『왕의 그림자』『작은 새의 노래』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캄캄한 밤이 찾아왔어요. 잠이 솔솔 와서 얼른 자고 싶어진 아이는 곰을 찾기 시작했어요. 아이는 언제나 곰과 함께 잠을 잤거든요. 그런데 베개 아래에도, 서랍 속에도, 선반 위에도 곰이 없어요. 아장아장 곰을 찾아 나선 아이, 곰은 어디에 있을까요?

‘내 것’이라는 개념이 생길 무렵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무언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나만의 소중한 것을 찾아내게 되고 밥을 먹을 때나 잠을 잘 때나 언제나 곁에 두고 싶어 할 만큼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곰아, 어딨어?>는 이러한 아이의 행동을 따뜻한 색감으로 담은 잠자기 전에 도란도란 읽기 좋은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하여 서랍, 탁자, 계단 등 흔히 쓰는 단어를 쉽게 익히고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열심히 곰을 찾는 아이와 숨바꼭질하듯 그림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곰을 찾으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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