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공선생과 자연 탐사반 1 - 숲속 생물 편

한영식 글·사진 | 진선아이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 탐사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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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3월 25일 | 페이지 : 136쪽 | 크기 : 18.8 x 24cm
ISBN_13 : 978-89-7221-974-3 | KDC : 4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재밌는 수학책
머릿속에 전구가 확 켜져요
2 주세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여러 동식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야기로 만나 봅니다. 1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숲 속 탐사를 통해 흥미로운 궁금증을 풀어가며 숲 속 생태계를 들여다봅니다.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기는지,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는지 등의 여덟 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과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 봅니다. 사람은 스스로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생태계를 들여다보면 지구는 여러 동식물들과 함께 누리고 지켜야 하는 보금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영식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생물학을 전공했습니다. 생물을 공부하다 곤충에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1993년 국내 유일의 딱정벌레 연구 동아리인 Beetles를 창립해 본격적인 공부를 했습니다. 현재 ‘곤충생태교육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딱정벌레 왕국의 여행자』『물삿갓벌레의 배낭여행』『남생이무당벌레의 왕따여행』『곤충들의 살아남기』『반딧불이 통신』 등이 있습니다.
수상한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치다!
우리 동네에 수상한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어른들이 그러는데, 청설모를 잡아먹고 풀꽃하고 이야기도 하는 아저씨래요. 새 학기 첫날, 그 수상한 아저씨를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천재와 사랑이, 당만이와 새롬이는 의기투합하여 선생님의 정체를 파헤쳐 보기로 하는데…….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여러 동식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야기로 만나는 자연 생태 동화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소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내용 소개

엉뚱한 괴짜, 공선생과 함께 숲 속 탐사를 떠나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연 생태 동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꼬리에 꼬리는 무는 신비로운 생태계 이야기!
생태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초등 자연 생태 동화책이 출간되었습니다. 20여 년 곤충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아이들과 여러 선생님들을 교육해 온 저자는 어린이들의 생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유아 시기에는 개별 동식물에 대해 공부했다면 초등 시기에는 우리가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계를 이해하고 통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흔히 ‘생태계’라고 하면 어렵게 느끼기 쉽지만 생태계는 사람을 포함한 곤충, 식물, 동물 등의 다양한 생물과 환경이 함께하는 공간을 말합니다. 그래서 생태계(숲 생태계, 텃밭 생태계, 바다 생태계 등)의 모습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생물과 환경의 상호관계를 알아야 합니다. 기존에 출간된 책들은 곤충만, 혹은 식물만, 동물만을 다루거나 환경적인 부분만을 다루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 시리즈는 숲 속, 물속, 땅속, 바닷가 등 서식지별 다양한 생태계를 대상으로 곤충, 식물, 동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 살펴봅니다. 더 나아가 사람과는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꼭 알아야 할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통합 사고력을 키우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초등 자연 생태 동화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면 애벌레는 왜 벌벌 떨까? 반달가슴곰의 가슴에는 반달무늬가 있을까? 호랑이는 곶감을 정말 무서워할까?”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① 숲 속 생물 편》은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주인공들이 숲 속 탐사를 통해 흥미로운 궁금증을 풀어가며 숲 속 생태계를 들여다봅니다.
도토리는 참나무 열매로 다람쥐가 좋아하는 먹이입니다. 그런데 기후변화로 도토리거위벌레와 대벌레가 많아지면서 도토리가 줄어들어 다람쥐는 물론 도토리를 먹는 다른 야생동물까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슴벌레는 여러 개발로 인해 숲 주변에 불빛이 많아지면서 불빛에 날아들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또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 숲에 사는 대표 곰인데 숲이 망가지고 곰쓸개가 건강에 좋다는 소문에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동물들이 처한 이러한 문제는 생태계의 질서를 깨뜨리고 생태계의 구성원인 사람 역시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생태계를 들여다보면 지구는 여러 동식물들과 함께 누리고 지켜야 하는 보금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엉뚱한 공선생과 왁자지껄 자연탐사반의
숲 속 생물 탐사기
우리 동네에 수상한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어른들이 그러는데, 청설모를 잡아먹고 풀꽃하고 이야기도 하는 아저씨래요. 새 학기 첫날, 그 수상한 아저씨를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천재와 사랑이, 당만이와 새롬이는 의기투합하여 선생님의 정체를 파헤쳐 보기로 했어요.
사실 선생님은 생물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분이래요. 공선생은 자신이 만난 신비롭고 소중한 생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자연탐사 특별반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신비로운 생물을 찾아 탐사 여행을 떠나요. 동글동글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를 만나고, 기후변화로 수가 줄고 있는 도토리에 대해서도 알게 돼요. 반달가슴곰은 실제 가까이에서 살펴보니 가슴에 있는 무늬가 반달보다는 부메랑을 더 닮은 것 같아요. 애완곤충으로 많이 기르는 사슴벌레를 찾아 참나무 숲도 찾아가지요. 참나무 숲에 들어간 공선생은 왜 느닷없이 도끼를 꺼내 들었을까요?
공선생의 수상한 행동은 여기저기에서 발견돼요.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공선생의 엉뚱한 행동에 아이들의 궁금증은 더해져만 가는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자연탐사반은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 이 책의 특징과 활용 팁!

1. 초등 저학년부터 쉽게 읽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롭게 쓴 자연 생태 동화책입니다.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자연 탐사 여행을 떠나 보세요!

2. 탐사 질문에 답을 찾아보세요.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각 장의 탐사 질문에 답을 찾아보세요.

3. 공선생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태계 이야기
각 장마다 생태계의 순환을 간단한 그림으로 요점 정리해 주었습니다.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고 공선생의 생태계 이야기,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4. 숲 속 들여다보기
본문 속 동식물의 생태를 좀 더 살펴보는 도감 페이지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5. 엉뚱하고 수상한 공선생의 비밀을 풀어 보세요.
자연탐사반 친구들과 함께 여덟 번의 탐사를 떠나는 동안
여러분도 함께 수상한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쳐 보세요.
등장인물
프롤로그|수상한 공선생의 비밀

[첫 번째 탐사]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두 번째 탐사]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세 번째 탐사]
소나무 향기는 모든 생물에게 향기로울까?

[네 번째 탐사]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면 애벌레는 왜 벌벌 떨까?

[다섯 번째 탐사]
반달가슴곰의 가슴에는 정말 반달무늬가 있을까?

[여섯 번째 탐사]
뱀은 피가 정말 차가울까?

[일곱 번째 탐사]
흰개미는 왜 문화재의 해충이 되었을까?

[여덟 번째 탐사]
호랑이는 곶감을 정말 무서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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